그럼 우리는 친구사이로 지내는 거냐? 아니면 좀 이상하니까 그만 연락할까..? 고 물으니까...
자기도 내가 편하고 좋은 친구랍니다.. 서로 서로가 친구의 감정이상이 없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여기서 친구로 지내면 별문제도 없고 일상적인 일이 돼는데...
문제는 몇일뒤에 발생했어요...이친구가(호칭이 애매하네) 자기친구들이랑 술을 먹고 완전히 고주망태가 되서 전화을 했는데...
좀 태워주라고하네요... 그래서 나갔죠..
술도깰겸 찬바람 부는데로 차를 달렸습니다...
저도 음주운전 중이였습니다 (음주운전 하면 안되는줄알지만..)
그러다가 여관에 가서 잠을 잤어요... 했죠... 그리고 아침에 나오는데... 참 기분이......
그이후에도 계속친구로 지내는데...
제가 물어봤어요... 친구로서의 감정이 강하다... 그런데 너랑 잠자리 한게 좀 마음에 걸린다... 계속 우리가 친구로 지낼수있는냐...?
이친구는 별문제가 없으니까.. 잘지내자고 합니다... 우리는 지금도 친구고 가끔 제가 덤벼서 잠자리을 합니다... 둘다 친구입니다.... 참 제가 생각해도 이상하죠.....
전 여자 좋아하고 잠자리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친구는 잠자리 별로 안좋아 합니다... 할때도 제가 일방적이지 별로 즐기지는 안는것같구요... 우리는 계속친구로 지내겠는데... 제가 섹스를 참을 자신은 없습니다...
얼마전부터 만나는 여자가 생겼어요.... 이 친구가 혹시 질투라도 한다면 감정을 알수있다고 생각해서 만나는 여자가 생겼다고 이야기 했는데... 아무렇지도 안네요... 그래서 진짜로 나와의 이성적인 감정은 없다라고 생각은 했는데....어떻게 하죠... 여기서 그만두어야할까요....
친구라고 하는데 잠자리가 가능한가?
친구가 있습니다 이성 친구죠.... (진짜 친구로 .. 이성으로 좋아한다거나 사랑이라는 감정은 없는거 같아요).....
처음에는 제가 무척 좋아 했습니다.
그러다가 너무 팅기길래 그냥뭐 포기했죠 그래도 게속 연락은 했습니다.
그러다가 오랜만에 만났는데....술먹고 놀다가 둘이 잠을 자게 돼었죠.. 뭐 그러다가 했죠...
근데 다하고나서 몇일 뒤 이야기가...... 자기는 남자친구을 사귀고 있답니다..
뭐 이런 황당한일이있나했죠.... 술먹고 저지른 일이긴하지만 모르는 남자분에게도 미안하고 친구에게도 미안하고...
연락안하고 있다가 얼마뒤에 전화가 오길래 받았고 ...
뭐 암묵적인 합의하에 그날일은 묻어두고 또 잘 이야기하면서 지냈습니다....
제가 좋아서 쫒아 다녔지만 자꾸 친구로 발전을 하게 돼었죠....
이성으로서의 감정은 자꾸사라지게 돼었고요... 남자친구가 있는상황이라서 그런건가도 생각해봤고.. 하여간 그렇게 친구로 지내면서...술도먹고했죠...
그러다가 얼마전 남자친구와 헤어졌답니다... 갑자기 쪼끔 뜨끔해서 물어봤습니다
헤어진 이유에 제가 포함돼냐고.. 전혀아니라고 웃습니다
나랑은 그럴 껀덕지도 없고 친구이상의 감정은 없다....
제가 듣기에는 진짜 같습니다....
그럼 우리는 친구사이로 지내는 거냐? 아니면 좀 이상하니까 그만 연락할까..? 고 물으니까...
자기도 내가 편하고 좋은 친구랍니다.. 서로 서로가 친구의 감정이상이 없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여기서 친구로 지내면 별문제도 없고 일상적인 일이 돼는데...
문제는 몇일뒤에 발생했어요...이친구가(호칭이 애매하네) 자기친구들이랑 술을 먹고 완전히 고주망태가 되서 전화을 했는데...
좀 태워주라고하네요... 그래서 나갔죠..
술도깰겸 찬바람 부는데로 차를 달렸습니다...
저도 음주운전 중이였습니다 (음주운전 하면 안되는줄알지만..)
그러다가 여관에 가서 잠을 잤어요... 했죠... 그리고 아침에 나오는데... 참 기분이......
그이후에도 계속친구로 지내는데...
제가 물어봤어요... 친구로서의 감정이 강하다... 그런데 너랑 잠자리 한게 좀 마음에 걸린다... 계속 우리가 친구로 지낼수있는냐...?
이친구는 별문제가 없으니까.. 잘지내자고 합니다... 우리는 지금도 친구고 가끔 제가 덤벼서 잠자리을 합니다... 둘다 친구입니다.... 참 제가 생각해도 이상하죠.....
전 여자 좋아하고 잠자리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친구는 잠자리 별로 안좋아 합니다... 할때도 제가 일방적이지 별로 즐기지는 안는것같구요... 우리는 계속친구로 지내겠는데... 제가 섹스를 참을 자신은 없습니다...
얼마전부터 만나는 여자가 생겼어요.... 이 친구가 혹시 질투라도 한다면 감정을 알수있다고 생각해서 만나는 여자가 생겼다고 이야기 했는데... 아무렇지도 안네요... 그래서 진짜로 나와의 이성적인 감정은 없다라고 생각은 했는데....어떻게 하죠... 여기서 그만두어야할까요....
그렇게 하는것이 옳은방법이겠죠....?
친구사이에도 잠자리가 가능할까요? 우정으로 하는섹스라 말이 안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