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주말...이라생각하지만..이내..즐겁지못한 주말이 될꺼라는걸 알기에..--;; 금요일..가만히있다가..퇴근무렵..갑자기 미싱을 하잖다...씨바..미리이야기하지.. 후다닥 헤치우고 퇴근... 토요일..오늘..일이많을꺼같은예감..그래 하는데까지는 해보자.. 대형현수막 미싱건만2건,넌즈시 이야기한다..대형이 한장더있는데.. 낼온다더라...이런미췬..낼오면..어쩌라고..나보러..뭐 일욜까지나와서 일하라고.. 지가 평소에 빨간날이라도 놀려줘봤나..낯짝도두껍다..씨바.. 모른척 쌩깟다..난 안나올꺼다..일요일엔..한달동안 회사댕겨봐야..일요일을 제외하곤 다나오는데..그황금같은 일요일을..내가왜..회사에 반납하냐...머리에 총맞았냐.. 더구나..나온다고 수당이붙냐..아님..니가 나한테 고맙워하냐..칭찬을하냐... 아주 당연한듯 생각하는 너때문에라도..난 못나온다..아니 안나온다... 갑자기,전화한통.. 늙은여자의 주문전화...대뜸..몇층건물인데..지금당장 사이즈를 재로오라신다... 우리가무슨 5분대기조냐..사람도없거니와..사장은 내가할미싱 보조를 해줘야하기에.. 지금은 좀 어렵구요..한세시쯤가면안될까요? 그랬더니..이여자..그러세요.. 그리고 원고시안도 가지고가서 오늘까지 시공까지해주세요...헠~쓰블... 이여자 완전 무개념이다... 작업을 시키기전에..작업공정이란게있는데..무턱대고 드리민다고 되남...쩝... 세시에 사이즈재로가서 원고받고오면..네시..다섯시.. 그때부터 내가 시안잡고 컷팅작업하고...사실 우리는 전문적으로 현수막을해주는기사도없다.. 즉,일당을쓴다...그럼 일당하는사람이와서 작업을 빨리한다고해도...6~7시다.. 수량이 세네장된다니깐...그럼시공은...밤에 시공을 해야하는건 될수있음피한다... 우리도그렇고 일당하는사람도그렇고...왜...떨어지면..누가책임지냐..? 사고나면 누가책임지냐고요~? 쓰블... 그렇기 때문에...내가 오늘은 작업이 어렵구..월요일쯤되야된다고 그여자한테 말했는데...빨리해내라고 독촉이다..씨바..그래서 내선에서 안될꺼같아서.. 사장한테 바톤을넘겼다... 예~ 예~예~! 옛! 누가 그런 무책임한말을 합니까? 이런다... 즉,그여자는 오늘해내라했는데...아가씨가 오늘안된다고하드라...그렇게 이야기하니.. 울사장...누가그런무책임한말을 합니까...라고 이야기한것...쩝... 이게 무책임한짓입니까? 전요 이계통11년차입니다... 근데..지금 이사장만큼...번갯불에 콩볶아먹는사람 첨봤습니다..있긴있더군요..번개불에볶아먹는사람이...쩝....무조건 오늘입니다...무조건 오늘다해야하는주의... 상대편에서 천천히 해주세요....라고해도...자기는 무조건 오늘해야하는주의... 얼마나 피곤한지..미칩니다...그러니..평일에도 늦게 일들어오면 일을해야하니... 약속도 제대로 잡지못합니다..언제어느때 터질지모르니...휴~~!!! 전...작업공정부터해서 마무리까지 시간계산을 대략하고... 거기에서 조금더 시간을 +시킵니다...왜냐구요? 솔직히 사람심리가 그렇지않습니까? 급하게 물건이 들어오면..오늘2시까지 해주세요...라고하겠죠.. 그럼 전 일부러 한두시간을 더 늘립니다...계산상 아무리봐도 2시까지는 무리거든요.. 근데 울사장은 무조건 네~2시까지 됩니다...이렇게 이야기하거든요.. 그럼 물건이2시까지되냐...절대 안되거든요.. 그럼 약속을 못지키는게 되잖아요..그럼 저혼자 방방뛰고있음.. 그때그래요 뭐 한두시간늦는건 괜찮다...라고하고 나갑니다... 그럼 전화옵니다... "2시까지 된다고해놓고 왜 시간약속을 안지켜요? 그렇게해서 어떻게 사업을하세요..."라고 이야기하면..정말 전 할말이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전 일부러 시간을 넉넉히 잡고,빨리되면 빨리해주면되니까요.. 그럼 상대쪽에서도...빨리안된다고했는데...생각외로 빨리했네...여기 시간약속 잘지키네... 물건도 빨리되고...이렇게 인식이되지않을까요? 욕도 안들어먹어도되고.... 전 이런계산으로 엄청 급한물건이 아닌이상...급하게 받지않고 하루쯤 여유를 둡니다... 근데...이런행동이 무책임한행동이라는소리까지 들을줄은 몰랐네요... 안되는물건을 억지로 해내라고하는 그여자가 개념이없는거 아닐까요? 물론 소비자는 자세히 모르니깐...자기생각만으로 독촉을 할수있죠.. 그럼 설명을 해줘야하는건데...울사장 그런거 없습니다.. 약속을 지키던...안지키던..무조건 예 오늘해드리겠습니다....그걸로끝을맺죠...씨바... 그럼 욕은 지가 쳐듣던지...쓰블... 아는동생한테 전화해서 내가잘못한부분이 뭐가있냐..지적좀해보라고했더니... 대뜸 한마디합디다... "그 두 년놈들이 개념이없는거지...언니가뭘잘못했다고 무책임하단말을 그것도 사람앞에서 대놓고 지껄여..."그럽디다...그리고 한마디더..."당장때려쳐...나까지 짜증나네.." 이럽디다..쩝... 심한욕을 좀썻지요... 제가 입이험한것도 있겠지만...너무 화가나서 참을수가없어서.. 이렇게 글로써 욕함으로써..스트레스를 풀고있습니다요...ㅋㅋㅋ 대놓고 이런욕은 못하잖아요~이해해주시길 바라면서...그럼이만 총총총~!!! 후~~~~다~~~닥~~!!
누가 무책임한말을 하드냐고...참 어이없고 개념없다..당신..
즐거운주말...이라생각하지만..이내..즐겁지못한 주말이 될꺼라는걸 알기에..--;;
금요일..가만히있다가..퇴근무렵..갑자기 미싱을 하잖다...씨바..미리이야기하지..
후다닥 헤치우고 퇴근...
토요일..오늘..일이많을꺼같은예감..그래 하는데까지는 해보자..
대형현수막 미싱건만2건,넌즈시 이야기한다..대형이 한장더있는데..
낼온다더라...이런미췬..낼오면..어쩌라고..나보러..뭐 일욜까지나와서 일하라고..
지가 평소에 빨간날이라도 놀려줘봤나..낯짝도두껍다..씨바..
모른척 쌩깟다..난 안나올꺼다..일요일엔..한달동안 회사댕겨봐야..일요일을 제외하곤
다나오는데..그황금같은 일요일을..내가왜..회사에 반납하냐...머리에 총맞았냐..
더구나..나온다고 수당이붙냐..아님..니가 나한테 고맙워하냐..칭찬을하냐...
아주 당연한듯 생각하는 너때문에라도..난 못나온다..아니 안나온다...
갑자기,전화한통..
늙은여자의 주문전화...대뜸..몇층건물인데..지금당장 사이즈를 재로오라신다...
우리가무슨 5분대기조냐..사람도없거니와..사장은 내가할미싱 보조를 해줘야하기에..
지금은 좀 어렵구요..한세시쯤가면안될까요? 그랬더니..이여자..그러세요..
그리고 원고시안도 가지고가서 오늘까지 시공까지해주세요...헠~쓰블...
이여자 완전 무개념이다...
작업을 시키기전에..작업공정이란게있는데..무턱대고 드리민다고 되남...쩝...
세시에 사이즈재로가서 원고받고오면..네시..다섯시..
그때부터 내가 시안잡고 컷팅작업하고...사실 우리는 전문적으로 현수막을해주는기사도없다..
즉,일당을쓴다...그럼 일당하는사람이와서 작업을 빨리한다고해도...6~7시다..
수량이 세네장된다니깐...그럼시공은...밤에 시공을 해야하는건 될수있음피한다...
우리도그렇고 일당하는사람도그렇고...왜...떨어지면..누가책임지냐..? 사고나면 누가책임지냐고요~?
쓰블... 그렇기 때문에...내가 오늘은 작업이 어렵구..월요일쯤되야된다고 그여자한테
말했는데...빨리해내라고 독촉이다..씨바..그래서 내선에서 안될꺼같아서..
사장한테 바톤을넘겼다...
예~
예~예~! 옛! 누가 그런 무책임한말을 합니까? 이런다...
즉,그여자는 오늘해내라했는데...아가씨가 오늘안된다고하드라...그렇게 이야기하니..
울사장...누가그런무책임한말을 합니까...라고 이야기한것...쩝...
이게 무책임한짓입니까?
전요 이계통11년차입니다...
근데..지금 이사장만큼...번갯불에 콩볶아먹는사람 첨봤습니다..있긴있더군요..번개불에볶아먹는사람이...쩝....무조건 오늘입니다...무조건 오늘다해야하는주의...
상대편에서 천천히 해주세요....라고해도...자기는 무조건 오늘해야하는주의...
얼마나 피곤한지..미칩니다...그러니..평일에도 늦게 일들어오면 일을해야하니...
약속도 제대로 잡지못합니다..언제어느때 터질지모르니...휴~~!!!
전...작업공정부터해서 마무리까지 시간계산을 대략하고...
거기에서 조금더 시간을 +시킵니다...왜냐구요?
솔직히 사람심리가 그렇지않습니까?
급하게 물건이 들어오면..오늘2시까지 해주세요...라고하겠죠..
그럼 전 일부러 한두시간을 더 늘립니다...계산상 아무리봐도 2시까지는 무리거든요..
근데 울사장은 무조건 네~2시까지 됩니다...이렇게 이야기하거든요..
그럼 물건이2시까지되냐...절대 안되거든요..
그럼 약속을 못지키는게 되잖아요..그럼 저혼자 방방뛰고있음..
그때그래요 뭐 한두시간늦는건 괜찮다...라고하고 나갑니다...
그럼 전화옵니다...
"2시까지 된다고해놓고 왜 시간약속을 안지켜요? 그렇게해서 어떻게 사업을하세요..."라고
이야기하면..정말 전 할말이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전 일부러 시간을 넉넉히 잡고,빨리되면 빨리해주면되니까요..
그럼 상대쪽에서도...빨리안된다고했는데...생각외로 빨리했네...여기 시간약속 잘지키네...
물건도 빨리되고...이렇게 인식이되지않을까요?
욕도 안들어먹어도되고....
전 이런계산으로 엄청 급한물건이 아닌이상...급하게 받지않고
하루쯤 여유를 둡니다...
근데...이런행동이 무책임한행동이라는소리까지 들을줄은 몰랐네요...
안되는물건을 억지로 해내라고하는 그여자가 개념이없는거 아닐까요?
물론 소비자는 자세히 모르니깐...자기생각만으로 독촉을 할수있죠..
그럼 설명을 해줘야하는건데...울사장 그런거 없습니다..
약속을 지키던...안지키던..무조건 예 오늘해드리겠습니다....그걸로끝을맺죠...씨바...
그럼 욕은 지가 쳐듣던지...쓰블...
아는동생한테 전화해서 내가잘못한부분이 뭐가있냐..지적좀해보라고했더니...
대뜸 한마디합디다...
"그 두 년놈들이 개념이없는거지...언니가뭘잘못했다고 무책임하단말을 그것도 사람앞에서
대놓고 지껄여..."그럽디다...그리고 한마디더..."당장때려쳐...나까지 짜증나네.." 이럽디다..쩝...
심한욕을 좀썻지요...
제가 입이험한것도 있겠지만...너무 화가나서 참을수가없어서..
이렇게 글로써 욕함으로써..스트레스를 풀고있습니다요...ㅋㅋㅋ
대놓고 이런욕은 못하잖아요~이해해주시길 바라면서...그럼이만 총총총~!!! 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