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비행기에서도 싸우고 젠장 인천공항에 내렸는데 의정부행 버스가 보이더 라구요 저희 집이 의정부거든요 .. 정말 도련님없었음 그버스 타구 집에 가구 싶더라구요 집에 오자마자 그넘 일같지도 않은일 하러간다구 나가더라구요 다단계하구 다녔거든요.. 호프집하면서/... 풋켓에서 음식을 잘못먹은 터라 배가 너무고파 시댁에 들어가자마자 김치국에다 밥을 한그릇말아서 먹었어요 친정어른들이 주말에 오라는바람에 시댁으로 먼저갔거든요.. 시댁엔 아무도 없더군요.. 좀 서운했어여.. 근데 저녁무렵 누워있는데 배가 아프기 시작하는거에요.. 그넘이 왔길래 배가 아프다구 했더니 지가 다단계회사에서 파는 가시오가피를 먹으래요 그래서 아주 쓴약이더라구요 먹었더니 젠장 더아픈거에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병원에 가려고 나섰는데 어머니가 산부인과에 가자는거에요 전 왜 그러냐며 내과에 가겠다구 했죠... 근데 어머니가 심한우울증 환자시더라구요... 결혼후에 알았답니다... 그넘이 엄마말 들으라길래.. 첫날부터 얼굴 붉히기 싫어 산부인과를 갔어요 임신이더라구요...5주째 벼럭이 떨러지는줄 알았죠... 그넘나이 31살 내나이 22살 그넘집에서 아버지 환갑이 내년이라 손주를 빨리 봤으면 하는 찰라에 때맞춰서 이쁜짓 한번 크게 해줬죠 아버지 일하시다말구 오셔서 옷을 때뜻하게입고다녀라 모해라 모해라 말이 많으시더군요... 그후로 딱 10이 지났어요 싸웠죠~~ 죽이고 싶은걸 참았습니다.. 저보구 가라더군요.. 씹.. 애기를 지울까도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러긴 싫더라구요.. 유산기가있어서 병원에 자주갔는데 배가아파서 갔더니 큰병원에 가보라더 군요.. 입원했습니다.. 엑스레이를 찍어야한데요 전 찍기 싫다했죠.. 아기한테 않좋다구 들었기에.. 어머니 오셔서 아기 지우잡디다.. 니건강이 먼저라며... 속에 없는말을 얼굴색하나 안변하구 합디다.. 그래서 울면서 안된다구 했죠.. 그러니 암말안하구 가만히 있더군요.. 그래서 일주일 정도 병원에 있었어요.. 그인간 다단계회사에서 출장간다구 가서는 3일 이따 오던군요 씹~~ 그래서 병원에서 또 밤에 싸웠죠... 이런 개~~하면서 말이에요.ㅋㅋ 저도 한성깔있어서 참지는 못해요..^^ 그리고 하나두 안아프다고 하니까 그인간 친구 와이프들이 자기 갔던 산부인과 가보라구 하더군요.. 그 산부인과에서 그냥 편히 쉬면 좋아진데요 ㅋㅋ 젠장 일주일동안 돈지랄했죠.. 그날은 그넘 친구들하구 논다길래 나두 그친구 와이프를 언니언니하면서 따르는 편이라 그집에서 자자구 했죠.. 포커 밤늦게 까지 하다가 나가더라구요..
2002년 한여자에 비극이 시작되다 2탄
그렇게 비행기에서도 싸우고 젠장 인천공항에 내렸는데 의정부행 버스가 보이더
라구요 저희 집이 의정부거든요 .. 정말 도련님없었음 그버스 타구 집에 가구 싶더라구요
집에 오자마자 그넘 일같지도 않은일 하러간다구 나가더라구요
다단계하구 다녔거든요.. 호프집하면서/... 풋켓에서 음식을 잘못먹은 터라 배가 너무고파
시댁에 들어가자마자 김치국에다 밥을 한그릇말아서 먹었어요
친정어른들이 주말에 오라는바람에 시댁으로 먼저갔거든요..
시댁엔 아무도 없더군요.. 좀 서운했어여..
근데 저녁무렵 누워있는데 배가 아프기 시작하는거에요.. 그넘이 왔길래
배가 아프다구 했더니 지가 다단계회사에서 파는 가시오가피를 먹으래요
그래서 아주 쓴약이더라구요 먹었더니 젠장 더아픈거에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병원에 가려고 나섰는데 어머니가 산부인과에 가자는거에요
전 왜 그러냐며 내과에 가겠다구 했죠...
근데 어머니가 심한우울증 환자시더라구요...
결혼후에 알았답니다...
그넘이 엄마말 들으라길래.. 첫날부터 얼굴 붉히기 싫어
산부인과를 갔어요 임신이더라구요...5주째
벼럭이 떨러지는줄 알았죠...
그넘나이 31살 내나이 22살 그넘집에서 아버지 환갑이 내년이라
손주를 빨리 봤으면 하는 찰라에 때맞춰서 이쁜짓 한번 크게 해줬죠
아버지 일하시다말구 오셔서 옷을 때뜻하게입고다녀라 모해라 모해라
말이 많으시더군요... 그후로 딱 10이 지났어요 싸웠죠~~
죽이고 싶은걸 참았습니다.. 저보구 가라더군요.. 씹..
애기를 지울까도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러긴 싫더라구요..
유산기가있어서 병원에 자주갔는데 배가아파서 갔더니 큰병원에
가보라더 군요..
입원했습니다.. 엑스레이를 찍어야한데요 전 찍기 싫다했죠..
아기한테 않좋다구 들었기에..
어머니 오셔서 아기 지우잡디다.. 니건강이 먼저라며...
속에 없는말을 얼굴색하나 안변하구 합디다..
그래서 울면서 안된다구 했죠..
그러니 암말안하구 가만히 있더군요..
그래서 일주일 정도 병원에 있었어요.. 그인간 다단계회사에서
출장간다구 가서는 3일 이따 오던군요 씹~~
그래서 병원에서 또 밤에 싸웠죠...
이런 개~~하면서 말이에요.ㅋㅋ 저도 한성깔있어서 참지는 못해요..^^
그리고 하나두 안아프다고 하니까 그인간 친구 와이프들이 자기 갔던
산부인과 가보라구 하더군요..
그 산부인과에서 그냥 편히 쉬면 좋아진데요 ㅋㅋ 젠장 일주일동안 돈지랄했죠..
그날은 그넘 친구들하구 논다길래 나두 그친구 와이프를 언니언니하면서
따르는 편이라 그집에서 자자구 했죠..
포커 밤늦게 까지 하다가 나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