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키우는 "동수" 라는 말라뮤트 숫놈입니다. 제가 말라뮤트를 너무 기르고 싶어서 .. 조금싼가격으로 살려고 인터넷으로 샀는데요 15만원 주고 샀습니다.. 근데 첫날 대려올때는 정말 잘놀고 잘먹고 대변도 잘보더라구요 휴지로 집어 들었을때 약간 바닥에 물기있는 정도? 그런데 몇시간 지나고 "동수"가 설사를 하더라구요 에가 대전에서 내려왔거든요? 스트레스 받아서 그렀겠지하고 있는데 몇시간 지나고 게속 설사를 하더라구요 ㅠㅠ.. 찬물도 안먹이고 약간 미지근하게 보리차 를 줬거든요 사료도 거기서 보내준거 먹이고 그러다가 설사를 게속하고 이제는 피까지 나오더라구요 식욕도 없어지고..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시간이 너무 늦어서 다음날 병원에 데려갔는데 파..뭐더라 암튼 장염비슷한거래요.. 제칭구 강아지도 장염걸려서 죽었거든요 제가 "동수" 키우기전에 큰개랑 작은 발바리도 몇번 키웠는데 워낙 동네가 후져서.. 개장수들이 집이 비웠을때 다 데리고 가는가바요 ㅠㅠ.. 아니면 집앞에 바로 도로가 있어서 죽기도 많이 죽었구요.. 그런데 정말 잘키워볼려고 정말 키우고 싶은강아지 데리고 왔는데 장염이라니 ㅠㅠ... 입원을 해야된다 하더라구요 일주일.. 하루에 5만원 한다고 하네요.. 그래도 죽는 확율보다 살확율이 더 많다고 하니 입원시키고 했는데 조금씩 나아진다고 하네요 너무 기분좋더라구요 ^-^.. 일주일 입원시키고 통근치료도 받고 그뒤 예방접종 등등.. 돈 엄청 깨지더군요.. 그래도 너무 이쁜 우리 "동수"라서 아깝지가 않았어요 ㅎㅎ 덕분에 지금 너무 장난꾸러기 입니당 ㅋ 6월2일생이고요 8월4일에 분양 받았구요 처음 대리고왔을때는 2.7키로 였는데 지금은 8키로 나갑니다 잘크고 있어요 너무 정신 사납기도 하구요 ㅋ 그래두 이뻐요 여름에 와서 그런지 항상 저렀게 아니면 배를 땅에 붙이고 다리를 전부 펴고 자네요 너무 에뻐요 >_< 너무 제가 이뻐하는 "동수"라서 이렀게 알리고 싶었어요 글이 길었죠?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당 ** 소변대변.... 왜 사람들 없을떄는 눠라고 하는곳에 잘누는데 왜 사람 옆에 있으면 아무데나 싸는지.. 이해가 안가요.. ** 지금 동수가 말라뮤트 라고 분양받고 했거든요 근데 인터넷으로 말라뮤트 가 허스키 같고 허스키 보면 말라뮤트 같고 확실히 동수가 말라뮤트가 맞는지.. 여쭤보고 싶네요
말썽꾸러기 동수입니다
제가 키우는 "동수" 라는 말라뮤트 숫놈입니다.
제가 말라뮤트를 너무 기르고 싶어서 .. 조금싼가격으로 살려고 인터넷으로
샀는데요 15만원 주고 샀습니다.. 근데 첫날 대려올때는 정말 잘놀고 잘먹고
대변도 잘보더라구요 휴지로 집어 들었을때 약간 바닥에 물기있는 정도?
그런데 몇시간 지나고 "동수"가 설사를 하더라구요 에가 대전에서 내려왔거든요?
스트레스 받아서 그렀겠지하고 있는데 몇시간 지나고 게속 설사를 하더라구요 ㅠㅠ..
찬물도 안먹이고 약간 미지근하게 보리차 를 줬거든요 사료도 거기서 보내준거 먹이고
그러다가 설사를 게속하고 이제는 피까지 나오더라구요 식욕도 없어지고..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시간이 너무 늦어서 다음날 병원에 데려갔는데 파..뭐더라 암튼
장염비슷한거래요.. 제칭구 강아지도 장염걸려서 죽었거든요
제가 "동수" 키우기전에 큰개랑 작은 발바리도 몇번 키웠는데 워낙 동네가 후져서.. 개장수들이
집이 비웠을때 다 데리고 가는가바요 ㅠㅠ.. 아니면 집앞에 바로 도로가 있어서 죽기도
많이 죽었구요.. 그런데 정말 잘키워볼려고 정말 키우고 싶은강아지 데리고 왔는데
장염이라니 ㅠㅠ... 입원을 해야된다 하더라구요 일주일.. 하루에 5만원 한다고 하네요..
그래도 죽는 확율보다 살확율이 더 많다고 하니 입원시키고 했는데 조금씩 나아진다고 하네요
너무 기분좋더라구요 ^-^.. 일주일 입원시키고 통근치료도 받고 그뒤 예방접종 등등.. 돈 엄청
깨지더군요.. 그래도 너무 이쁜 우리 "동수"라서 아깝지가 않았어요 ㅎㅎ 덕분에 지금 너무
장난꾸러기 입니당 ㅋ
6월2일생이고요 8월4일에 분양 받았구요 처음 대리고왔을때는 2.7키로 였는데
지금은 8키로 나갑니다 잘크고 있어요 너무 정신 사납기도 하구요 ㅋ 그래두 이뻐요
여름에 와서 그런지 항상 저렀게 아니면 배를 땅에 붙이고 다리를 전부 펴고 자네요
너무 에뻐요 >_<
너무 제가 이뻐하는 "동수"라서 이렀게 알리고 싶었어요 글이 길었죠?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당
** 소변대변.... 왜 사람들 없을떄는 눠라고 하는곳에 잘누는데 왜 사람 옆에 있으면 아무데나
싸는지.. 이해가 안가요..
** 지금 동수가 말라뮤트 라고 분양받고 했거든요 근데 인터넷으로 말라뮤트 가 허스키
같고 허스키 보면 말라뮤트 같고 확실히 동수가 말라뮤트가 맞는지.. 여쭤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