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추석 맞이하세요....... 보름달 보면서 소원도 비시구요~ ^^* 지금까지 57편을 끝으로.. 어리버리 노처녀 작업일지는 끝입니다. ㅎㅎㅎㅎㅎㅎ 저 작업 성공한건 리플 달아주신분들 덕분입니다.. 안그랬음.. 제가 포기할라했었는데.. ㅎㅎㅎㅎ 모두들......고맙습니다............ 연애담 올리면.. 너무 다들 배아푸시잖아요~ ㅎㅎㅎㅎ 부러워서~ 그쵸? 헤헤.. ^________________^ (저 요즘 매일 얼굴이 저모냥이예요~) 작업중이신 모든분들.. 다들 성공하시길 바랄께요...... ----------------------------------------------------------------------------------- 15일.. 그에겐 아무런 연락이없습니다. 연락이 없을꺼라생각했습니다. 아직 책을 다 못읽었을테니까요.. ^^ (꽤..시간걸립니다. 제가 읽어보니) 생각치 못한 일이었다면..당황스러웠을꺼같습니다.. 그에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그를 잠시 내버려두기루 했습니다. 아무런 반응이없으면 어떡하지? 약간의 걱정이 들긴 하지만.. 제가 책 마지막페이지에 편지로..... 만약 나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을꺼라면.. 책을 돌려줬음 좋겠다고.. 썼었습니다. 그리고 만약..나의 마음을 받아줄꺼라면.. 인라인 탈때..손좀 줘바.. 이러구 손을 꼭 잡아달라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디기 챙피합니다 ㅋ) 그렇게 써놨으니..그는 어떠한 반응이든 보이겠지요~ 저는....싸이도 닫고.. 네이트에도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결정을 할때까지 잠수타려했었지요.. 그가.. 네이트에 로그인했다합니다 그 : **이 왜 안들어와? (** 제이름입니다) 최실수 : 멀라(다알면서??) 그 : 오버로드끼리 연락 안해? 최실수 : ㅋㅋ 그 : **이 글 올리는데가 어디야?? 알려줘바 최실수 : 멀? 그 : **이한테 허락받는중이야???? 최실수 : ㅋㅋ 맨입으루? **이 나테 전화도 못하게해.. 나 버림받았어 그 : 버림 받을만해~ 최실수 : 그르케하믄 안알려주는수가있어~ 그 : 말어 최실수 : 이늠.. 디기 냉정하네.. 알써 기다려바 언니가 그에게 사랑 고백해도 될까요? 게시판을 알려줬답니다. 그이후에도 그에게선 연락이없습니다. 근데..예전처럼..애타는 마음이 아닙니다. 그냥 편안합니다.. ㅎㅎ 퇴근시간쯤에 혹시 연락이 올까? 라는 생각을 하긴했지만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일을 하고있는데...누가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그입니다.... 헉.. 깜짝 놀랬습니다 전혀 생각치 못하구있었기에.. 그의 손에는 책은 들려있지않습니다.. 씨익 밥 같이 먹으려고 왔답니다. 같이 퇴근을 하고 집앞 삼겹살집에 갔습니다. 삼겹살과..소주를 먹었습니다. 삼겹살집에서 얘길했습니다. 약간 어색합니다.. 나 : 책은 다 읽었어? 전 당연히 아직 다 못읽었을꺼라 생각하고 물어본겁니다.. 그 : 응.. 어제 다 읽었어~ 나 : 헉.. 정말???? 그거 디기 많은데~ 한참 걸리던데~ 그 : 응..디게 늦게 잤어~ 다 읽구자니라구.. 나 : 진짜?? 난 정말 다읽었을꺼라 생각 안햇는데.. 다 읽었다고 하니..막 부끄러워집니다.. 이제 제 마음을 다 알아버렸잖아요.. 어땠나 물어봤더니......... 그가 기분이 나뿌답니다. 자기만 모르구.. 나머지사람들이 다 즐긴거랍니다. 그래서 기분이 나뿌답니다.. ㅡㅡ;;;;;;; '머야~ 내가.. 진짜 특이한 인간인줄은 알았지만... 감동은 받지 못할지언정.. 어떻게 기분이 나뿔수가있지? 보통사람은 아닌게 분명해......'라고 혼자 속으루 생각합니다 그가 기분이 나빴다하니 저도 기분이 별루입니다.. 걍..무지 좋아라할줄 알았었는데.. 그가 그렇게 말하니 서운합니다. 뾰루뚱하게 제가 말을 합니다. 나 : 머야~ 그럼 책은 왜 안가지구 왔어?(도톤) 책 내놔~ 그 : 근데 책은 내가 가지구 싶어~ 나 : 머야~ 내놔~ 근데 오늘 가게엔 왜왔어? 그 : 그래야될꺼같았어.. 나 : 그래?? 그 : 술먹구 들어가서.. 책 읽을땐.. 기분이 별루였는데.. 아침에 회사에서 생각해보니...기분이 좋은거있지~ 나 : ㅎㅎ 그래서 좋단 말인가 싫단말인가?? 첨에 기분나뿌다 말했을땐.. 눈물이 나올라했었습니다.. ㅡㅡ;; 기분이 좋단말에..저의 기분도 약간 괜찮아집니다.. 그렇게 대충 얘길하고........ 밥을 다 먹고..나왔습니다. 그가 졸업한 초등학교가 저희 동네에 있습니다. 그 : 내가 졸업한 학교가볼래??? 나 : 그래~ 둘이 초등학교에 갔습니다. 그때가 밤 12시쯤이었던거같습니다. 나 : 나 근데..그네 못타.. 그 : (신기하다는듯) 왜?? 나 : 어지러.. 어지러운건 절때 못타.. 그 : ㅋㅋㅋ 그렇게 말햇는데 그네를 찾습니다 그네에 둘이 앉았습니다.. 이런 저런 얘길하는데.. 디기 많은 얘길 햇는데 사실..생각 나는건 그닥 많지 않습니다 하도 많은 얘길해서.. 그 : 내가 또 기분나뿐 이유는.. 내가 책 끝까지 다 읽었는데.. 니가 날 왜 좋아하는지 이유가 안나와~ 대체.. 내가 왜 좋은거야? 그 이유가 궁금해.. 말해줘..어디가 좋은거야? 이가 못나서?? 그럼.. 나보다 더 이못난 사람 나타나면..그사람한테가???????/ 나 : ㅋㅋㅋ 몰라.. 꼭 찝어 이유가 있어야하나? 나도 잘 몰라~ 그 : 좋아하는 이유도 없는데 사람들끼리 즐긴거야~ 나 : 췌......그럼 책 내놔~ 이런저런 얘길하다가 제가 집에 가자합니다. 그 : 결론이 모야? 나 : 내가 결론을 내려야지대??? 그 : 나도 너 좋아해.. 나 : 그럼.. 날 좋아하는 이유가 머야? 그 : 특이해서~ 췌............. 이뻐서라구 해주지~ 치.. 그 : 글은 잘쓰더라... 나 : 잘쓴다구?? 그냥.. 있는 사실만 쓰는건데.. 그 : 사실대로 잘쓴다고.. 재밌게.. 근데.. 말한거 어떻게 다 그대로 썼는지..신기해. 녹음했나? ㅋㅋ 나 : ㅎㅎ 대화한거는 저장해놨었으니까.. 그런거고. 대화는.. 기억에 남는거만.. 저런 얘길하고. 저도 기분나뿌다구 말을 합니다 나 : 나도 기분나뻐.. 그 : 왜? 머가? 나 : 걍..내가 이렇게 좋아라하니깐......좋아한다고 말하는거잖아 그 : 아냐..나도 너 좋아해.. 내가 어제 문자보냈을때. 책을 읽진않고..겉표지만 본상태에서..너한테 나 좋아해? 이렇게 문자보낸거거든~ 내가 그런 질문을하면..너는.. 응 또는 아니..라고 대답이 올줄 아랐는데..너한테 온대답은 쌩뚱맞게.. 즐겨? 확~ ㅈㄱㅂㄹ 이러는거야. 난 니가 어 좋아해..라고 하면 나도~ 좋아해 라고 말할라구 준비하구있었는데...... 그거 보구.... 얘 왜이래? 일케 생각하고 책 읽었더니... 니가 화낼만 하더라구.. ㅋㅋ 나 : ㅋㅋ 새벽 3시가 넘었습니다.. 이제 정말 집에가야합니다.. 집에가자고 하고...... 결론은 잘 모르겠습니다 얘기는 많이 햇는데.. 머가 먼지.. ㅎㅎㅎㅎㅎ 집에 가는길.. 제 어깨에 매구있던 제 가방을 그가 뺏어갑니다. 왜저러지? 라고 쳐다봤더니..자기어깨에 쓱~ 맵니다.. ㅎㅎ 그러더니.. 제손을 잡습니다.. 아휴~~ 부끄러................... 집까지 손잡고 걸어갔습니다.. 그가 제 손을 잡아줬으니.... 제 마음을 받아준거지요? 무슨얘길 한거같은데..........너무 부끄러워 하니라고.. 기억이 전혀 나지 않습니다.. 집으로 가는길 무슨얘길 하긴 했었던거같은데.. ㅎㅎㅎㅎㅎㅎㅎ 저희 15일부터 사귑니다.. ^^*
어리버리 노처녀 작업일지 - 57 나도 너 좋아해~(부끄)
행복한 추석 맞이하세요.......
보름달 보면서 소원도 비시구요~ ^^*
지금까지 57편을 끝으로.. 어리버리 노처녀 작업일지는 끝입니다.
ㅎㅎㅎㅎㅎㅎ 저 작업 성공한건 리플 달아주신분들 덕분입니다..
안그랬음.. 제가 포기할라했었는데.. ㅎㅎㅎㅎ
모두들......고맙습니다............
연애담 올리면.. 너무 다들 배아푸시잖아요~ ㅎㅎㅎㅎ 부러워서~
그쵸? 헤헤.. ^________________^ (저 요즘 매일 얼굴이 저모냥이예요~)
작업중이신 모든분들.. 다들 성공하시길 바랄께요......
-----------------------------------------------------------------------------------
15일..
그에겐 아무런 연락이없습니다. 연락이 없을꺼라생각했습니다.
아직 책을 다 못읽었을테니까요.. ^^ (꽤..시간걸립니다. 제가 읽어보니)
생각치 못한 일이었다면..당황스러웠을꺼같습니다..
그에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그를 잠시 내버려두기루 했습니다.
아무런 반응이없으면 어떡하지? 약간의 걱정이 들긴 하지만..
제가 책 마지막페이지에 편지로.....
만약 나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을꺼라면..
책을 돌려줬음 좋겠다고.. 썼었습니다.
그리고 만약..나의 마음을 받아줄꺼라면..
인라인 탈때..손좀 줘바.. 이러구 손을 꼭 잡아달라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디기 챙피합니다 ㅋ)
그렇게 써놨으니..그는 어떠한 반응이든 보이겠지요~
저는....싸이도 닫고.. 네이트에도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결정을 할때까지 잠수타려했었지요..
그가.. 네이트에 로그인했다합니다
그 : **이 왜 안들어와? (** 제이름입니다)
최실수 : 멀라(다알면서??)
그 : 오버로드끼리 연락 안해?
최실수 : ㅋㅋ
그 : **이 글 올리는데가 어디야?? 알려줘바
최실수 : 멀?
그 : **이한테 허락받는중이야????
최실수 : ㅋㅋ 맨입으루? **이 나테 전화도 못하게해.. 나 버림받았어
그 : 버림 받을만해~
최실수 : 그르케하믄 안알려주는수가있어~
그 : 말어
최실수 : 이늠.. 디기 냉정하네.. 알써 기다려바
언니가 그에게 사랑 고백해도 될까요? 게시판을 알려줬답니다.
그이후에도 그에게선 연락이없습니다.
근데..예전처럼..애타는 마음이 아닙니다.
그냥 편안합니다.. ㅎㅎ
퇴근시간쯤에 혹시 연락이 올까? 라는 생각을 하긴했지만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일을 하고있는데...누가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그입니다.... 헉..
깜짝 놀랬습니다 전혀 생각치 못하구있었기에..
그의 손에는 책은 들려있지않습니다.. 씨익
밥 같이 먹으려고 왔답니다.
같이 퇴근을 하고 집앞 삼겹살집에 갔습니다. 삼겹살과..소주를 먹었습니다.
삼겹살집에서 얘길했습니다. 약간 어색합니다..
나 : 책은 다 읽었어?
전 당연히 아직 다 못읽었을꺼라 생각하고 물어본겁니다..
그 : 응.. 어제 다 읽었어~
나 : 헉.. 정말????
그거 디기 많은데~ 한참 걸리던데~
그 : 응..디게 늦게 잤어~ 다 읽구자니라구..
나 : 진짜?? 난 정말 다읽었을꺼라 생각 안햇는데..
다 읽었다고 하니..막 부끄
러워집니다.. 이제 제 마음을 다 알아버렸잖아요..
어땠나 물어봤더니.........
그가 기분이 나뿌답니다.
자기만 모르구.. 나머지사람들이 다 즐긴거랍니다.
그래서 기분이 나뿌답니다.. ㅡㅡ;;;;;;;
'머야~ 내가.. 진짜 특이한 인간인줄은 알았지만... 감동은 받지 못할지언정..
어떻게 기분이 나뿔수가있지? 보통사람은 아닌게 분명해......'라고 혼자 속으루 생각합니다
그가 기분이 나빴다하니 저도 기분이 별루입니다.. 걍..무지 좋아라할줄 알았었는데.. 그가 그렇게 말하니 서운합니다.
뾰루뚱
하게 제가 말을 합니다.
나 : 머야~ 그럼 책은 왜 안가지구 왔어?(도톤) 책 내놔~
그 : 근데 책은 내가 가지구 싶어~
나 : 머야~
내놔~ 근데 오늘 가게엔 왜왔어?
그 : 그래야될꺼같았어..
나 : 그래??
그 : 술먹구 들어가서.. 책 읽을땐.. 기분이 별루였는데.. 아침에 회사에서 생각해보니...기분이 좋은거있지~
나 : ㅎㅎ
그래서 좋단 말인가 싫단말인가?? 첨에 기분나뿌다 말했을땐.. 눈물이 나올라했었습니다.. ㅡㅡ;;
기분이 좋단말에..저의 기분도 약간 괜찮아집니다..
그렇게 대충 얘길하고........ 밥을 다 먹고..나왔습니다.
그가 졸업한 초등학교가 저희 동네에 있습니다.
그 : 내가 졸업한 학교가볼래???
나 : 그래~
둘이 초등학교에 갔습니다.
그때가 밤 12시쯤이었던거같습니다.
나 : 나 근데..그네 못타..
그 : (신기하다는듯) 왜??
나 : 어지러.. 어지러운건 절때 못타..
그 : ㅋㅋㅋ
그렇게 말햇는데 그네를 찾습니다
그네에 둘이 앉았습니다..
이런 저런 얘길하는데..
디기 많은 얘길 햇는데 사실..생각 나는건 그닥 많지 않습니다
하도 많은 얘길해서..
그 : 내가 또 기분나뿐 이유는.. 내가 책 끝까지 다 읽었는데..
니가 날 왜 좋아하는지 이유가 안나와~
대체.. 내가 왜 좋은거야? 그 이유가 궁금해.. 말해줘..어디가 좋은거야? 이가 못나서??
그럼.. 나보다 더 이못난 사람 나타나면..그사람한테가???????/
나 : ㅋㅋㅋ 몰라.. 꼭 찝어 이유가 있어야하나? 나도 잘 몰라~
그 : 좋아하는 이유도 없는데 사람들끼리 즐긴거야~
나 : 췌......그럼 책 내놔~
이런저런 얘길하다가 제가 집에 가자합니다.
그 : 결론이 모야?
나 : 내가 결론을 내려야지대???
그 : 나도 너 좋아해..
나 : 그럼.. 날 좋아하는 이유가 머야?
그 : 특이해서~
췌..
........... 이뻐서라구 해주지~ 치.. 
그 : 글은 잘쓰더라...
나 : 잘쓴다구?? 그냥.. 있는 사실만 쓰는건데..
그 : 사실대로 잘쓴다고.. 재밌게..
근데.. 말한거 어떻게 다 그대로 썼는지..신기해. 녹음했나? ㅋㅋ
나 : ㅎㅎ 대화한거는 저장해놨었으니까.. 그런거고. 대화는.. 기억에 남는거만..
저런 얘길하고.
저도 기분나뿌다구 말을 합니다
나 : 나도 기분나뻐..
그 : 왜? 머가?
나 : 걍..내가 이렇게 좋아라하니깐......좋아한다고 말하는거잖아
그 : 아냐..나도 너 좋아해.. 내가 어제 문자보냈을때. 책을 읽진않고..겉표지만 본상태에서..너한테
나 좋아해? 이렇게 문자보낸거거든~ 내가 그런 질문을하면..너는.. 응 또는 아니..라고 대답이 올줄 아랐는데..너한테 온대답은 쌩뚱맞게.. 즐겨? 확~ ㅈㄱㅂㄹ 이러는거야.
난 니가 어 좋아해..라고 하면 나도~ 좋아해 라고 말할라구 준비하구있었는데......
그거 보구.... 얘 왜이래? 일케 생각하고 책 읽었더니... 니가 화낼만 하더라구.. ㅋㅋ
나 : ㅋㅋ
새벽 3시가 넘었습니다..
이제 정말 집에가야합니다..
집에가자고 하고...... 결론은 잘 모르겠습니다
얘기는 많이 햇는데.. 머가 먼지.. ㅎㅎㅎㅎㅎ
집에 가는길.. 제 어깨에 매구있던 제 가방을 그가 뺏어갑니다.
왜저러지? 라고 쳐다봤더니..자기어깨에 쓱~ 맵니다.. ㅎㅎ
그러더니.. 제손을 잡습니다..
아휴~~ 부끄러............



.......
집까지 손잡고 걸어갔습니다..
그가 제 손을 잡아줬으니.... 제 마음을 받아준거지요?
무슨얘길 한거같은데..........너무 부끄러워 하니라고..
기억이 전혀 나지 않습니다.. 집으로 가는길 무슨얘길 하긴 했었던거같은데.. ㅎㅎㅎㅎㅎㅎㅎ
저희 15일부터 사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