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넘 한거 아닙니까?

기아차절대안산다2005.09.23
조회578

넘 화나구 짜증나서 여기에 이렇게 글올립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러분들께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일단 조금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겠습니다.

2001년 3월에 구로 현대자동차에서 기아 옵티마를 뽑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들뜬 마음도 잠시 석달두 채 안되서 운전수측 유리창이 안올라가는겁니다.

그래서 영업사원 불렀더니 양평사업소 가서 6월 13일에 수리를 해 오더라구여 그래서 또 이틀탔나??

6월 15일 또 문짝이 안올라가는겁니다. 얼마나 열이 받던지 그때 당시는 정말 차 환불이라두 받구 싶더라구여....군데 영업사원이 먼죄입니까? 차만든 놈들이  죄지... 글구 기계란것이 원래 고장두 나구 하는거지 하면 좋게 지나갔습니다. 여러분두 한번 생각해보십시요? 차산지 4달두 채 안되서 같은곳이 두번이나 고장나니 열 안받겠습니까? 그래두 사람이란게 실수두 하구 그런터라 또 한번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또 고장이 난겁니다. 이제 말두 안나옵니다.2001년 8월10일 또 한번 사업소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끝이냐? 끝이면 이렇게 들두 안올립니다.

또 바루 몇일뒤 같은 운전수측 유리창이 고장나  2001년 9월13일 또 수리하러 양평사업소에 들어갔습니다.정말 욕밖에 안나옵니다..어떻게 운전수 측 유리창만 맨날 고장나는지 ...사업소에 말두 해봤습니다..정안되면 문짝이라두 바꿔달라구 그랬더니 그러는겁니다.. 자기덜은 고장난 부분이 유리창이라서 유리창밖에 a/s가 안된다구 그러더라구여~~ 그럼 유리창이라두 제대로 갈던지 해야지 하지두 못한면서 원리원칙은 다 지키더라구여..하는수없이 또  수리만하구 또 왔습니다.

군데 이번에는 한달 두달 이 지나두 별 이상이 없더라구여..그래서 이번에는 잘 고쳤구나 했는데..2002년 10월 1일 운전수 유리창이 또 안올라가는겁니다. 이때는 정말 기아의 믿음이라고는 정말 하나두 없

더라구여....그래서 가리봉동 공단써비스센타에서 2002년 10월1일에 보증수리을 받았습니다.

이게 보증수리에 마지막입니다. 그뒤 한1년 조금 넘게탔습니다.근데 또 운전수측  유리창이 안올라가는겁니다. 그래서 써비스 센타에 갔떠니 이제는 1년이 넘어서 보증수리두 안되구 일반수리로 하라는겁니다. 참~~나 할말이 없습니다. 차에대해서 모르니 제가 봐두 이건 완전히 차가 원래 문제가 있던건데 어떻게 이걸 소비자한테 덤탱이 쒸우는건지.....그래두 어쩝니까..힘 없는 제가 어케할수두 없구 해서 돈주구 한번 고쳤습니다.돈주고 고치면 좀 낳을려나 하는 마음두 있구....그래서 2004년 1월에 써비스센타가서 일반수리 했습니다. 이제 돈주고 고쳤으니 더이상은 아니겄찌? 하면서요...

그런데 또 한1년이 조금 넘었나 봅니다. 돈주고 순정품으로다가 비싼공임 줘가면서 고쳤더니 1년 6개월만에 또 고장이 난겁니다. 이건 소비자를 완전 우롱하는겁니다.

어떻게 운전수측 유리창만 딥다 고장이 나는건지 정말 화가 나서 기아 본사 고객센타 전화했더니

사업소로 전화하라구 하다라구여 그래서 시흥 사업소에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사업소 상담 결론은 1년넘었으니 돈주고 고치라 이겁니다.

그러다 또 고장나면 1년 안되면 무상 1년  넘으면 유상 이게 결론입니다.

이게 어찌 대기업의 써비쓰라 할수 있겠습니까?

해두 해두 넘 한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이글을 보신 여런분이 차주 시라면 어케 하시겠습니까?

많은 답글 부탁드립니다.

혹시 기아 관계자가 이글을 보시면 필히 답글 부탁합니다.

그럼 좋은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