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 입니다..지금 12살 차이나는 남친과 교제 중이고여... 울이는 회사에서 만났씀돠,,, 첨에 술로 인해서 울이 둘의 사랑이 시작이 됐고요,,, 지금 글애서 인지 저의 남친은 제가 술먹는거 시러 함돠.,,, 얼마 먹지는 못하지만 조금만 먹어도 기분이 안좋으면 금방 취하는 편이라,.. 더구나 항상 술에 취하면 남친 한테 헤어지자는 말을 자주 하곤 하져,,, 그래서인지 남친은 제가 술을 먹고 다니는것조차 싫어 함돠,, 저는 술을 먹으면 용기가 어디서 그렇게 솟아 나는 지... 하고싶은말은 다합니다...그렇다고 평소에 못하는건 아니지만 .. 요즘 저에게 권태기라는게 찾아 오는것 같슴돠,,, 저번 추석에 오빠가 자기 집에 가자고 핸는데 저는 싫다고 했씀돠,,, 명절때 가면 혼자 뻘쭘 할것같아서 ....어차피 저희 집이나 업하야 집이나 인사는 드리기는 했지만.,...그래도 명절인데,,,저는 저희 집에 가고 싶었씀돠 암튼 집에가서 있다가 오빠한테 추석 당일날 저녁에 전화가 왓씀돠,,, 자기 형수가 저한테 전하라는 말이 있어서 전화를 했다더군요.,.. 형수왈"어린나이에 철없이 행동 하지말고 후회할짓 하지 말람서 오빠하고 만나는거 생각해보라고 " 그말을 듣고 너무 화가났씀돠,,,그래서 나는 오빠한테 그말을 왜 나한테 하냐고 무슨말이 나오길 바라냐면서 따지고 화를 내자,,,오빠가 하는 말은 " 난 니가 형수가 그렇게 얘기 했단 말이지?그렇지만 나는 오빠 바께 없어"라는 말이 듣고 싶었답니다... 황당하고 어이엄는 시츄레이션이었씀다,.,, 저갖고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정말 뭐라 할말이 없어서 그냥 일찍 자라고 했씀돠,,, 오빠한테 예전에 언제 결혼을 할꺼냐고 물어 보았슴돠,,, 그러니까 무슨 결혼을 하냐고 ...그냥 같이 살다가 애놓쿠 살면 되지 란 말에 저느 너무 어이가 엄끄.. 황당했씀돠,.,, 저 지금 다른 사람이 저의 맘에 들오 왔씀다... 하지만 그사람은 지방에 있어서 만나지도 못하고 있씀다,,, 요즘 그사람과 연락을 하고 지내지만 저희 오빠가 눈치를 챘는지,,, 요즘 들어서 잘해줍니다... 또 잘해주니까 저도 모르게 다시 오빠랑 그사람과사이에서 힘이 드네여,,, 그사람도 제가 싫지 않다고 남친이 있는게 걸린다고,,, 여러분들~!!!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제 저희 오빠랑 헤어진다고 해도 저 ...정이란게 있어서리....못헤어 질꺼 같아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여??
저는 20살 입니다..지금 12살 차이나는 남친과 교제 중이고여...
울이는 회사에서 만났씀돠,,,
첨에 술로 인해서 울이 둘의 사랑이 시작이 됐고요,,,
지금 글애서 인지 저의 남친은 제가 술먹는거 시러 함돠.,,,
얼마 먹지는 못하지만 조금만 먹어도 기분이 안좋으면 금방 취하는 편이라,..
더구나 항상 술에 취하면 남친 한테 헤어지자는 말을 자주 하곤 하져,,,
그래서인지 남친은 제가 술을 먹고 다니는것조차 싫어 함돠,,
저는 술을 먹으면 용기가 어디서 그렇게 솟아 나는 지...
하고싶은말은 다합니다...그렇다고 평소에 못하는건 아니지만 ..
요즘 저에게 권태기라는게 찾아 오는것 같슴돠,,,
저번 추석에 오빠가 자기 집에 가자고 핸는데 저는 싫다고 했씀돠,,,
명절때 가면 혼자 뻘쭘 할것같아서 ....어차피 저희 집이나 업하야 집이나
인사는 드리기는 했지만.,...그래도 명절인데,,,저는 저희 집에 가고 싶었씀돠
암튼 집에가서 있다가 오빠한테 추석 당일날 저녁에 전화가 왓씀돠,,,
자기 형수가 저한테 전하라는 말이 있어서 전화를 했다더군요.,..
형수왈"어린나이에 철없이 행동 하지말고 후회할짓 하지 말람서 오빠하고 만나는거 생각해보라고 "
그말을 듣고 너무 화가났씀돠,,,그래서 나는 오빠한테 그말을 왜 나한테 하냐고 무슨말이 나오길
바라냐면서 따지고 화를 내자,,,오빠가 하는 말은 " 난 니가 형수가 그렇게 얘기 했단 말이지?그렇지만
나는 오빠 바께 없어"라는 말이 듣고 싶었답니다...
황당하고 어이엄는 시츄레이션이었씀다,.,,
저갖고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정말 뭐라 할말이 없어서 그냥 일찍 자라고 했씀돠,,,
오빠한테 예전에 언제 결혼을 할꺼냐고 물어 보았슴돠,,,
그러니까 무슨 결혼을 하냐고 ...그냥 같이 살다가 애놓쿠 살면 되지 란 말에 저느 너무 어이가 엄끄..
황당했씀돠,.,,
저 지금 다른 사람이 저의 맘에 들오 왔씀다...
하지만 그사람은 지방에 있어서 만나지도 못하고 있씀다,,,
요즘 그사람과 연락을 하고 지내지만 저희 오빠가 눈치를 챘는지,,,
요즘 들어서 잘해줍니다...
또 잘해주니까 저도 모르게 다시 오빠랑 그사람과사이에서 힘이 드네여,,,
그사람도 제가 싫지 않다고 남친이 있는게 걸린다고,,,
여러분들~!!!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제 저희 오빠랑 헤어진다고 해도 저 ...정이란게 있어서리....못헤어 질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