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있은 부산개성중학교 사건입니다. 학교 보냈더니 뇌사상태로 돌아왔습니다. 우리 성인이를 두 번 죽이지 말아주세요! 우리성인이가 하루 빨리 회복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과 우리성인이 같은 피해학생이 생기지 않도록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가해자뿐만 아니라 학교에도 정확한 수사와 대책을 촉구합니다.
성인이는 토요일 학교에 등교하여 2교시 수학수업을 마치고 같은 반 친구에게 쉬는 시간에 무차별적 공격을 당해 이미 교실에서 숨이 멎은 상태였음에도 계속적인 발길질로 인해 상황이 더욱 악화되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심폐소생술로 간신히 기계호흡을 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했다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외상이 없는 상태에서 폐가 2/3이상 파열되었고 지주막하출혈로 머리전체가 피가 고여 있어 하루빨리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나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어 수술을 할 수 도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물론 지금 학교당국은 더 이상 일이 커지지 않도록 사건을 은폐, 축소하려고 학교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다 삭제하는가 하면, 병원에 문병 온 친구들에게 입단속 하라고 주지를 시키고 있습니다. 물론 학교당국은 대외적인 이미지가 중요하겠지만 학교당국의 태도에 피해자 가족들은 피를 토하지 않을 수 가 없습니다.
어떻게 교실에서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까?
교통사고도 아닌 학교안에서 애가 구타를 당해 뇌사상태에 빠졌는데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와서 가해자는 전교 5등 안에 드는 학생이라며 모범생이라고 피해자 가족들에게 설명하더군요.
그 학교 학생이라면 가해자가 소위 말하는 학교 짱이며 친구들을 때리고 괴롭히는 것을 다 알고 있을 만큼 못되고 가장 무서운 존재였다라고 설명하는 친구들이 대다수인데 가해자가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니 모벙생이라고 선생님들은 운이 없어서 그렇게 되서 안타깝다며 가족을 설득하더군요. 중학교 2학년...178cm, 70kg의 가해자가 숱하게 아이들을 때려왔는데 공부를 잘해 모범생이란 말을 듣네요.
담임선생님은 부재중이었고 자기는 아무것도 모른다며 오히려 가족들에게 자기가 뭘 잘못했냐며 눈을 부릅뜨고 따지더군요. 자기새끼들인데 어떤 도의적인 책임이 없다하더라도 내 새끼들에게 이런 일이 발생했는데 숙연한 자세는 고사하고 자기가 잘못한 것이 뭐냐고 따지는 담임...그 담임을 보니 더이상 할말조차 나오지않네요.
병원에는 학교에서 나온 선생님들과 장학사, 교육감도 다녀갔지만 오히려 그들로 인해 더 상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교장이라고 한다는 사람이 피해자 학생의 이름도 모르면서 병원에서 날밤을 세웠다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 이런 학교에 우리 성인이를 그동안 맡겼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너무 아픔니다.
단순히, 우발적인 사고라고 한다고 하더라도 같은 반 친구들에게 당시 상황을 들어보니 때린 학생은 5개 학교에서 소위 말하는 짱으로 통하고 그런 애가 무서워서 선생님들께 말하지도 못할 만큼 의사소통 통로가 없는 어이없고 안타까운 상황이 더 미치게 합니다. 다행히, 체육선생님이 발견하여 119에 신고했다고 하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숨이 멎어있는 애를 주무르고 인공호흡을 하며 119가 오기만을 기다렸다는 어처구니없는 변명을 들어야만 했습니다. 같은 반 친구들도 성인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상황이었으나, 양호선생과 체육선생은 119가 와서 들것에 실려 가야한다는 규정 때문에 병원과 학교가 가까운 거리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5분 이상을 방치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아이들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선생님이라는 어른들이 있었음에도 5분 이상 산소공급이 되지 않으면 뇌손상이 있다라는 사실을 망각할 만큼 규정이 중요했나 봅니다.
규정을 들먹거리며, 같은 반 친구들의 진술도 이미 다 맞춰놓은 학교 선생님들의 태도는 성인이뿐만 아니라 누워서 일어나기만 바라는 가족들까지 죽이는 일입니다.
정확한 수사와 공정한 보도를 통해 다시는 제2, 제3의 성인이가 나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우리성인이가 하루 빨리 일어날 수 있도록 바랍니다.
위 글은 지난 토요일 부산 개성중학교에서 일어난 중학생 구타사건입니다. 집단구타도 아니고 교통사고도 아닌 한명에게 죽을때까지 맞아 의식은 불명이고 산소호흡기로 간신히 생명을 이어가고 있다고 하네요. 사람이 쓰러져 의식을 잃으면 무의식중에도 움찔하고 더 이상의 폭력을 가하지 않는것이 인지상정인데 아무리 중학생이라고 하나 그 도가 폭력배에 버금갈 만큼이나 지나치네요. 더군다나 학교당국의 발빠른 대처또한 가족들을 사지로 내몰고 있진 않은가 생각해봅니다.
같은반친구에게 구타당해 사망한아이 가족의 글입니다.(펌)
아이가 죽기전에 올린글같은데
그냥 보시고 죽은아이를위해 잠시나마 기도를해주세요
너무 불쌍합니다
토요일에 있은 부산개성중학교 사건입니다.
학교 보냈더니 뇌사상태로 돌아왔습니다.
우리 성인이를 두 번 죽이지 말아주세요!
우리성인이가 하루 빨리 회복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과 우리성인이 같은 피해학생이 생기지 않도록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가해자뿐만 아니라 학교에도 정확한 수사와 대책을 촉구합니다.
성인이는 토요일 학교에 등교하여 2교시 수학수업을 마치고 같은 반 친구에게 쉬는 시간에 무차별적 공격을 당해 이미 교실에서 숨이 멎은 상태였음에도 계속적인 발길질로 인해 상황이 더욱 악화되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심폐소생술로 간신히 기계호흡을 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했다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외상이 없는 상태에서 폐가 2/3이상 파열되었고 지주막하출혈로 머리전체가 피가 고여 있어 하루빨리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나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어 수술을 할 수 도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물론 지금 학교당국은 더 이상 일이 커지지 않도록 사건을 은폐, 축소하려고 학교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다 삭제하는가 하면, 병원에 문병 온 친구들에게 입단속 하라고 주지를 시키고 있습니다. 물론 학교당국은 대외적인 이미지가 중요하겠지만 학교당국의 태도에 피해자 가족들은 피를 토하지 않을 수 가 없습니다.
어떻게 교실에서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까?
교통사고도 아닌 학교안에서 애가 구타를 당해 뇌사상태에 빠졌는데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와서 가해자는 전교 5등 안에 드는 학생이라며 모범생이라고 피해자 가족들에게 설명하더군요.
그 학교 학생이라면 가해자가 소위 말하는 학교 짱이며 친구들을 때리고 괴롭히는 것을 다 알고 있을 만큼 못되고 가장 무서운 존재였다라고 설명하는 친구들이 대다수인데 가해자가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니 모벙생이라고 선생님들은 운이 없어서 그렇게 되서 안타깝다며 가족을 설득하더군요.
중학교 2학년...178cm, 70kg의 가해자가 숱하게 아이들을 때려왔는데 공부를 잘해 모범생이란 말을 듣네요.
담임선생님은 부재중이었고 자기는 아무것도 모른다며 오히려 가족들에게 자기가 뭘 잘못했냐며 눈을 부릅뜨고 따지더군요. 자기새끼들인데 어떤 도의적인 책임이 없다하더라도 내 새끼들에게 이런 일이 발생했는데 숙연한 자세는 고사하고 자기가 잘못한 것이 뭐냐고 따지는 담임...그 담임을 보니 더이상 할말조차 나오지않네요.
병원에는 학교에서 나온 선생님들과 장학사, 교육감도 다녀갔지만 오히려 그들로 인해 더 상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교장이라고 한다는 사람이 피해자 학생의 이름도 모르면서 병원에서 날밤을 세웠다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 이런 학교에 우리 성인이를 그동안 맡겼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너무 아픔니다.
단순히, 우발적인 사고라고 한다고 하더라도 같은 반 친구들에게 당시 상황을 들어보니 때린 학생은 5개 학교에서 소위 말하는 짱으로 통하고 그런 애가 무서워서 선생님들께 말하지도 못할 만큼 의사소통 통로가 없는 어이없고 안타까운 상황이 더 미치게 합니다.
다행히, 체육선생님이 발견하여 119에 신고했다고 하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숨이 멎어있는 애를 주무르고 인공호흡을 하며 119가 오기만을 기다렸다는 어처구니없는 변명을 들어야만 했습니다. 같은 반 친구들도 성인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상황이었으나, 양호선생과 체육선생은 119가 와서 들것에 실려 가야한다는 규정 때문에 병원과 학교가 가까운 거리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5분 이상을 방치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아이들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선생님이라는 어른들이 있었음에도 5분 이상 산소공급이 되지 않으면 뇌손상이 있다라는 사실을 망각할 만큼 규정이 중요했나 봅니다.
규정을 들먹거리며, 같은 반 친구들의 진술도 이미 다 맞춰놓은 학교 선생님들의 태도는 성인이뿐만 아니라 누워서 일어나기만 바라는 가족들까지 죽이는 일입니다.
정확한 수사와 공정한 보도를 통해 다시는 제2, 제3의 성인이가 나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우리성인이가 하루 빨리 일어날 수 있도록 바랍니다.
위 글은 지난 토요일 부산 개성중학교에서 일어난 중학생 구타사건입니다. 집단구타도 아니고 교통사고도 아닌 한명에게 죽을때까지 맞아 의식은 불명이고 산소호흡기로 간신히 생명을 이어가고 있다고 하네요. 사람이 쓰러져 의식을 잃으면 무의식중에도 움찔하고 더 이상의 폭력을 가하지 않는것이 인지상정인데 아무리 중학생이라고 하나 그 도가 폭력배에 버금갈 만큼이나 지나치네요. 더군다나 학교당국의 발빠른 대처또한 가족들을 사지로 내몰고 있진 않은가 생각해봅니다.
피해자가 전교2등이며 학교의 소위 '일진' 이라고 불리는새끼랍니다
저 부산삽니다
개새끼야 지나가다 걸리믄 아주걍
내장을 분리해버리겠다 ㅡ_ㅡ ㅆㅂㄻ
교장
니가 인간이냐
니가 인간이냐고
ㅆㅂㄻ
선생으로써 그게 할짓이더냐
죽은애가 불쌍하지도않아?
아니 죽은애가 니꿈에 나올까바 무섭지도않니
개새끼야
너같은 놈은 인간자격도없어 ㅆㅂㄻ
니 아들 딸래미가 학교가서 존내 처맞고 디져바라
넌 난리나겟지
ㅆㅂ
니아들이라고 생각해보라고
ㅆㅂㄻ
내가 내아들래미 내동생 내 사촌들 내 아는 애기들 느그학교가기전에 전학보내버리겟다
너같은새끼가 선생으로잇는학교엔 내 애들 못보내 ㅆㅂㄻ
ㅡ_ㅡ
보시고..한번 자기 동생 아들 친구동생등..아는사람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자기 아는사람이라면..그냥 넘어갈리가없자네요..ㅜ.ㅠ
다시한번 죽은아이를위해...기도한번합시다..
인간 쓰레기들....
ps 성금모아서 피해자 가족갓다줄라고 모으냐 ㅆㅂㄻ 니 재산 다내놔도 안된다 애 살리내라 ㅆㅂ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