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에 태어날 복순이 때문에 그런지 어제 꿈엔 제가 복순이 낳는 꿈을 꾸었드랬죠. 꿈이라 그런지.. 배도 안아프고 결정적인건.. 애기 낳으러 가놓곤 정작 꿈에선 애기도 안낳고 꿈에서 깨버렸네요... 12일이 예정일인데.. 기다려보고 늦어도 15일에는 유도를 하려고 해요~!! 밤에 새벽에.. 잘때 가끔 깨는데... 깰때마다 조마조마하고 다시 잠들기도 힘들고... 암튼 자도 잔것 같지도 않구요.. 그런데요..갑자기.. 배꼽주면이 움푹 들어갔어요 전에는 배꼽이랑 그 주변이 볼록했는데 어제 화장실에서 보니까 배꼽주변이.. 움푹 들어가있는거 있죠? 어머님 한테 말씀 드렸더니..나올때 다된거 같다고 그러시던데... 더 조마조마하네요..^^ 진짜..움푹패인게 곧 나올 신호인가요?
39주차~~ 조마조마한 마음
요즘 세상에 태어날 복순이 때문에 그런지
어제 꿈엔 제가 복순이 낳는 꿈을 꾸었드랬죠.
꿈이라 그런지.. 배도 안아프고
결정적인건.. 애기 낳으러 가놓곤
정작 꿈에선 애기도 안낳고 꿈에서 깨버렸네요...
12일이 예정일인데..
기다려보고 늦어도 15일에는 유도를 하려고 해요~!!
밤에 새벽에.. 잘때 가끔 깨는데... 깰때마다
조마조마하고 다시 잠들기도 힘들고... 암튼
자도 잔것 같지도 않구요..
그런데요..갑자기.. 배꼽주면이
움푹 들어갔어요
전에는 배꼽이랑 그 주변이 볼록했는데
어제 화장실에서 보니까
배꼽주변이.. 움푹 들어가있는거 있죠?
어머님 한테 말씀 드렸더니..나올때 다된거 같다고
그러시던데... 더 조마조마하네요..^^
진짜..움푹패인게 곧 나올 신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