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성공하고 싶나요1

우울한 인생2005.10.10
조회47

저도 이제 24살..적은나이라 ..많은나이라 할수 잇는나이죠...

하지만 어렵습니다..사는게 정말 어렵군요...군대제대후..제가 가야할길을 잃어버린것 같습니다

아니..가고 싶은 길도 마땅히 찾지 못하는게 제 현실이죠..

뭔가 건설적인일을 하고야 싶지만 늘 ..생각뿐이죠..물론 생할비는 벌어야겟기에 일은 하고 잇지만

이건 아닌듯 싶습니다 재미도..비젼도 없는..흔한..

정말 제 자신이 한심하구..안타까울뿐입니다..용기가 나질 않아요 새로운걸 시도한다는거 자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