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피자모레에 스파케티를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파케티를 참 좋아합니다.. 스파케티의 매력이라고 한다면.. 특유의 소스와 면발에 있을듯 싶다.. 이탈리아에서는 우리나라처럼 한끼 식사로 먹기보다는 에피타이저와 메인 사이에 먹는다는데.. 배부르지 않을까..... 보는 즐거움과 맛의 즐거움을 주는 스파케티..
피자모레에서 먹은 스파케티..
대학로 피자모레에 스파케티를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파케티를 참 좋아합니다..
스파케티의 매력이라고 한다면..
특유의 소스와 면발에 있을듯 싶다..
이탈리아에서는 우리나라처럼 한끼 식사로 먹기보다는 에피타이저와 메인 사이에 먹는다는데..
배부르지 않을까.....
보는 즐거움과 맛의 즐거움을 주는 스파케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