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세명의 남자를 만나보았습니다.. 학창시절 첫사랑은 저보다 4살이나 많은 오빠이구...그땐 처음 남자를 만난거라 절대 의심같은거 하지 않았습니다..주변의 소문에 의하면 여자 관계 절대 깔끔하다는 얘기도 있었구요.. 저의 의심은 두번째 남친을 만날대부터인거 같아요.. 첫번째 남자는 하얀피부에 남자답게 생겼고...믿음직해서 오빠같은 느낌을 많이 받은 반면... 두번째 남자는 큰키에 원빈 비슷하게 생겨서...여자한테 관심은 별로 없는듯하지만... 여자들이 좀 따르는 게 있었습니다.. 지금은 다 과거이고 추억이지만...세번째 남자 만나보고 괜히 착한 남자 잡은거 같아서 정말 미안한 생각이드네요.. 세번째 만난 남자는 큰 쌍꺼풀에 까만 얼굴...자기껀 확실히 챙기지만...아니다 싶음 매몰차게 버리는 성격을 가지고 있지요.. 정말 바람끼가 있다면 이눔이 바람끼가 있거든요.. 길거리를 가다가 자기가 누구랑 손을 잡고 가면 일단..왜 그런 상황인지 이해를 해야한다나요??? 누굴 바보로 아는거 같아요.. 세번째 남자역시 압박감 느끼도록 의심을 했고.. 이남자는 금방 지쳐서 자기가 떨어져 나가더라고요... 셋중에 나이는 젤 어린 놈이였고..애정공세도 젤 많이 하던 놈인데... 세번째는 확실히 바람둥이라 저도 싫구요.... 어쨌든 헤어지면서 ...다음번 남친은 의심하지말고 믿어보라더군요...... 저도 병은 병인가봐요.. 제일 다 제쳐놓고 추궁하고..혼자 앓고.... 만나면 그시간에 어디서 누구랑 무엇을 했는지 취조하는듯하고.. 결혼해서도 이러진 않을지 정말 고민이랍니다...
의심병..고칠수있을까???
지금까지 세명의 남자를 만나보았습니다..
학창시절 첫사랑은 저보다 4살이나 많은 오빠이구...그땐 처음 남자를 만난거라 절대 의심같은거 하지 않았습니다..주변의 소문에 의하면 여자 관계 절대 깔끔하다는 얘기도 있었구요..
저의 의심은 두번째 남친을 만날대부터인거 같아요..
첫번째 남자는 하얀피부에 남자답게 생겼고...믿음직해서 오빠같은 느낌을 많이 받은 반면...
두번째 남자는 큰키에 원빈 비슷하게 생겨서...여자한테 관심은 별로 없는듯하지만...
여자들이 좀 따르는 게 있었습니다..
지금은 다 과거이고 추억이지만...세번째 남자 만나보고 괜히 착한 남자 잡은거 같아서 정말 미안한 생각이드네요..
세번째 만난 남자는 큰 쌍꺼풀에 까만 얼굴...자기껀 확실히 챙기지만...아니다 싶음 매몰차게 버리는 성격을 가지고 있지요..
정말 바람끼가 있다면 이눔이 바람끼가 있거든요..
길거리를 가다가 자기가 누구랑 손을 잡고 가면 일단..왜 그런 상황인지 이해를 해야한다나요???
누굴 바보로 아는거 같아요..
세번째 남자역시 압박감 느끼도록 의심을 했고..
이남자는 금방 지쳐서 자기가 떨어져 나가더라고요...
셋중에 나이는 젤 어린 놈이였고..애정공세도 젤 많이 하던 놈인데...
세번째는 확실히 바람둥이라 저도 싫구요....
어쨌든 헤어지면서 ...다음번 남친은 의심하지말고 믿어보라더군요......
저도 병은 병인가봐요..
제일 다 제쳐놓고 추궁하고..혼자 앓고....
만나면 그시간에 어디서 누구랑 무엇을 했는지 취조하는듯하고..
결혼해서도 이러진 않을지 정말 고민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