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사과글 올리라 26720글쓴이한테 존칭써주는거도 싫고 무조건 사과글 쓰길바란다 오늘 26720글쓴이로 인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열분을 토했고 나는 아직도 분이 풀리지않는다 나는 니년 절대 용서도 못할뿐더러 주겨버리기전에 사과문쓰길바란다 나 가족이라고는 아빠뿐이 없다 근데 하나뿐이없는 아빠가 니가 말하는 역겨운 냄새나고 몰상식한 노가다 하신다 나는 이떄까지살면서 아빠에게서 향기로운냄새만 났어찌 니가말하는 그런 역겨운냄새는 한번도 느껴보지도 맡아보지도 못해따 내가 사랑하는 우리아빠 그무더위에 땀뻘뻘흘려가면서 이날이때까지 나키워따 그추운 겨울에 손발 입술다불어터지면서 나먹고싶은거 다사주시고 입고시픈거 다입혀주시면서 뼈빠지게 일하셔따 니가 뭘안다고 그러케 짓거리냐?? 니가 말하는 노가다들 없었으면 니가 두다리 쭉뻗고 잘수나 있었겠냐? 따뜻한집안에서 목구녕으로 밥쳐넘길수있었겠냐?? 우리아빠 내가 사랑하는 우리아빠 나하나위해서 물론 그직업에 종사하시는분 모두 자기 가족을 위해서 더워도 추워도 견디면서 일하신다 니까짓년이 아가리 함부로 놀릴 그런 직업아니다 또 얼마나 힘들고 위험한 일인지 니가 아냐?? 삼년전에 날위해 일하고 사시던분 사랑하는 우리아빠 사고로 식물인간되따가 일년만에 기적적으로 살아나셔따 3년이란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병원생활하고 계신다 건축업하시는분들은 보통대게 목숨을 담보로 그렇게 하시는줄 모르냐? 분명히 말하는데 사과문올려라 정중하게 건축업분들에게 사죄하는 글 토시하나 또박또박 올려라
26720번호에 글쓴이 무조건 사과글올려라
무조건 사과글 올리라
26720글쓴이한테 존칭써주는거도 싫고 무조건 사과글 쓰길바란다
오늘 26720글쓴이로 인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열분을 토했고
나는 아직도 분이 풀리지않는다
나는 니년 절대 용서도 못할뿐더러 주겨버리기전에 사과문쓰길바란다
나 가족이라고는 아빠뿐이 없다
근데 하나뿐이없는 아빠가 니가 말하는 역겨운 냄새나고 몰상식한
노가다 하신다
나는 이떄까지살면서 아빠에게서 향기로운냄새만 났어찌 니가말하는
그런 역겨운냄새는 한번도 느껴보지도 맡아보지도 못해따
내가 사랑하는 우리아빠 그무더위에 땀뻘뻘흘려가면서 이날이때까지
나키워따 그추운 겨울에 손발 입술다불어터지면서 나먹고싶은거
다사주시고 입고시픈거 다입혀주시면서 뼈빠지게 일하셔따
니가 뭘안다고 그러케 짓거리냐??
니가 말하는 노가다들 없었으면 니가 두다리 쭉뻗고 잘수나 있었겠냐?
따뜻한집안에서 목구녕으로 밥쳐넘길수있었겠냐??
우리아빠 내가 사랑하는 우리아빠 나하나위해서
물론 그직업에 종사하시는분 모두 자기 가족을 위해서 더워도 추워도
견디면서 일하신다
니까짓년이 아가리 함부로 놀릴 그런 직업아니다
또 얼마나 힘들고 위험한 일인지 니가 아냐??
삼년전에 날위해 일하고 사시던분 사랑하는 우리아빠
사고로 식물인간되따가 일년만에 기적적으로 살아나셔따
3년이란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병원생활하고 계신다
건축업하시는분들은 보통대게 목숨을 담보로 그렇게 하시는줄 모르냐?
분명히 말하는데 사과문올려라
정중하게 건축업분들에게 사죄하는 글 토시하나 또박또박 올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