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앓이가 우찌 사랑분인가 2

실패한 인생?200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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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의  일  이  많지만  생략 하기로  한다

 

남푠이  갑자기  지방 발령이  나   내가 하던일도 있고 잠시 떨어져  살던  나는

갑자기  이혼 소송이라는 걸  받았다 

 

흑암이라는 단어를  여러번  경험 하게  해준다

 

시어머님과  시 동생의  친필 덕분에   남푠이  소송을  취하했다 [답변서 라는 게  있드 라고요]

 

나는  아이들  결혼때  까지  참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절대  이혼  안해준다고  버텼다 지금은

아니라고 ....어찌어찌  ...사는  집  말고  다른 집을  얻어  놓은걸   아이와  함께  찾아뵈니

 

 

밀실 같이  꾸며  놓은  집 을보니   습관적으로 [이번에  사는집 말고  세번재  얻어놓은 집]

반복 되는  행동에   할말을  잊고  모른척  하고  내려왔다

 

답변서  써준 시어머님  과  시동생  하고는  연락을  끊어  죄송 스러운  와중에

사표 내고  없어진다는등 ....협박하고   

 

나는  하루  하루  최선으로  살았다

시어머님  병간호  [  고백하지만   시어머님  병간호  하면서도  한번도  대변이  더럽다거나

힘들지  않앗다 ....누워계신  모습이  천사의  얼굴  같았다면  남푠이  믿을까?

병원 에  입원시켜놓고   남푠은  얼굴  시어머님께  눈  맞춤  한번  안햇다    나  수고 한단 말  한번

못듣고   따뜻한  밥  한번  못얻어  먹고  병간호  해드렸다 ]

 

장례치르고  며칠  병이 나  누워 있는데

아들이  아퍼  병원 갔는데   보험이  소멸  돼서  보험 혜택을  10월 말  날자로  받을수  없단다

분병히  그만 둔다고  나한테  말했단다

 

퇴직금은 어찌 되는지 ....알아볼수가  없다

아이들도  아직  졸업안했다 ..지금까지는  등록금은 남푠이  댔는데 ...

 

그동안  대화 를  회피하여  연락하기도  두렵고  싫다

 

창피한  가족  이야기를  내려 놔서  ...어찌 해야할지  머리가  정리가  안됩니다

통보한  퇴직

퇴직금ㅇ에  두손 놓고  있어야하는지  혹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