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갑작스럽게 머리가 찢어지는 일이있었습니다. 5센치 정도.. 일요일 저녁인지라... 출혈이 다소 있었지만 정신이 말짱하여... 버스를 타고 모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응급실에 들어가서 머리를 꿰맸는데... 그당직 의사왈 심하게 찢어졌답니다. 봉합을 하면서 간호사와 의사는 이런저런 농담인지.. 애기를 하며 좋은 분위기였는데.... 자기들은 애기하면서도 환자인 나에게 자기들 떠든거 인정한다는 식으로 양해를 구한다는 듯한 말을 했습니다. 당시 불안한 저도 걱정을 좀 덜하려고 웃어넘겼습니다. 암튼 담날 드레싱(소독)을 하기위해 그 병원을 다시 갔는데... 외과에서 소독만 해주시고 제가 다른 지역에 사는지라... 다른 병원에 가서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라고 했더니 심하게 찢어져서 봉합했다고 말하면 된다고.... 암튼 울동네 와서 피부과병원을 가야할일이 있어서 갔는데 거기서 잠깐 보자고 하시더니.. 덜꿰메져서 고름이 찼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이없었습니다.. 피부병원에서... 나머지 부분을 봉합했습니다..... 응급실에서는 밤이고 급해서 그랬다고 쳐두 담날 벌건 대낮에 외과의에게 보였는데 그걸 발견을 못하셨나?? 더 어이없는것은... 일주일 후 실밥을 풀었는데.... (오늘 풀었음..) 의사선생님 왈... 피부가 겹쳤다는것!! 1센치정도...(너비말고 길이)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응급치료를 받은 곳에 가서 항의를 해야하나요? 손해배상할 수 없을까요? 봉합은 덜되고... 그나마 된부위는 겹쳐서... 살이 덜아물고.... 예쁘게 안되따는 말까지 듣게 되었는데... (성형하는 곳도 아니니 따지고 싶진않았지만 이래저래 성의 없음과 대충주의가 거슬려서) 머리부위라 머리카락을 일주일넘게 못감고 긁적이기만 하는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실밥풀고 빨리 아물어서 머리를 감고싶은.... 빨리 예전생활로 돌아가고싶은..... 한가닥 희망이.. 근데 얄미운건 피부과 간호언니.. 두피에 비듬 안없어지면.. 우리병원오라는말!! 물론 이제 친해졌으니....ㅋ 암튼!! 그 모병원!!!!!! 따질방법이 없을까요?? 봉합이 덜되었다고 전화로 따지니.. 오시면 봉합해 주신다고 하는데... 어디 그병원 무서워서 다시 가겠습니까? 현명하게 따지고 싶어요!!! 금전적인 문제도 물론 걸려 있구요 통원치료하는데... 지원이 안되서... 저는 보험이 재해관련해서는 안들어져서 이래저래 열많이 받았습니다. 조언을 구합니다.
병원에서 이런일이..
타지에서 갑작스럽게
머리가 찢어지는 일이있었습니다.
5센치 정도..
일요일 저녁인지라...
출혈이 다소 있었지만 정신이 말짱하여...
버스를 타고 모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응급실에 들어가서 머리를 꿰맸는데...
그당직 의사왈 심하게 찢어졌답니다.
봉합을 하면서 간호사와 의사는 이런저런
농담인지.. 애기를 하며 좋은 분위기였는데....
자기들은 애기하면서도 환자인 나에게
자기들 떠든거 인정한다는 식으로
양해를 구한다는 듯한 말을 했습니다.
당시 불안한 저도 걱정을 좀 덜하려고 웃어넘겼습니다.
암튼 담날 드레싱(소독)을 하기위해
그 병원을 다시 갔는데...
외과에서 소독만 해주시고
제가 다른 지역에 사는지라...
다른 병원에 가서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라고 했더니 심하게 찢어져서 봉합했다고 말하면 된다고....
암튼 울동네 와서 피부과병원을 가야할일이 있어서
갔는데 거기서 잠깐 보자고 하시더니..
덜꿰메져서 고름이 찼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이없었습니다..
피부병원에서... 나머지 부분을 봉합했습니다.....
응급실에서는 밤이고 급해서 그랬다고 쳐두
담날 벌건 대낮에 외과의에게 보였는데
그걸 발견을 못하셨나??
더 어이없는것은...
일주일 후 실밥을 풀었는데....
(오늘 풀었음..)
의사선생님 왈...
피부가 겹쳤다는것!!
1센치정도...(너비말고 길이)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응급치료를 받은 곳에 가서 항의를 해야하나요?
손해배상할 수 없을까요?
봉합은 덜되고...
그나마 된부위는 겹쳐서...
살이 덜아물고....
예쁘게 안되따는 말까지 듣게 되었는데...
(성형하는 곳도 아니니 따지고 싶진않았지만 이래저래 성의 없음과 대충주의가 거슬려서)
머리부위라 머리카락을 일주일넘게 못감고
긁적이기만 하는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실밥풀고 빨리 아물어서 머리를 감고싶은....
빨리 예전생활로 돌아가고싶은.....
한가닥 희망이..
근데 얄미운건 피부과 간호언니..
두피에 비듬 안없어지면..
우리병원오라는말!! 물론 이제 친해졌으니....ㅋ
암튼!! 그 모병원!!!!!!
따질방법이 없을까요??
봉합이 덜되었다고 전화로 따지니..
오시면 봉합해 주신다고 하는데...
어디 그병원 무서워서 다시 가겠습니까?
현명하게 따지고 싶어요!!!
금전적인 문제도 물론 걸려 있구요
통원치료하는데... 지원이 안되서...
저는 보험이 재해관련해서는 안들어져서
이래저래 열많이 받았습니다.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