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옛날엔 안 그랬는데.. 어느날 우연치 않게 싸우게 됐죠..그런데 그녀는 술이 좀 챈 상태였습니다.. 그러더니..''시발놈 개쌔끼!''' 이러는 겁니다.. 엄청 놀랐져..너무 황당하고 어의가 없었져..그러나 저는 아 술이 많이 챘나보다..생각했죠.. 그런데.. 점점 싸우게 될때마다 욕을 하는거에요..어제도 별일 아닌데 욕을 하네여.. 아무말도 안했지만.. 이젠 정말 그녀가 싫어질려합니다.. 그녀가 화가 나면 왜 욕을 하는지..모르겠군요.. 저희는 25살 동갑내기커플잉요...
여자친구가 옛날엔 안 그랬는데..
어느날 우연치 않게 싸우게 됐죠..그런데 그녀는 술이 좀 챈 상태였습니다..
그러더니..''시발놈 개쌔끼!''' 이러는 겁니다..
엄청 놀랐져..너무 황당하고 어의가 없었져..그러나 저는 아 술이 많이 챘나보다..생각했죠..
그런데..
점점 싸우게 될때마다 욕을 하는거에요..어제도 별일 아닌데 욕을 하네여..
아무말도 안했지만.. 이젠 정말 그녀가 싫어질려합니다..
그녀가 화가 나면 왜 욕을 하는지..모르겠군요..
저희는 25살 동갑내기커플잉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