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한번 헤어졌다...어렵게..올 4월에 다시 만낫습니다.. 한 1년 10개월정도 헤어져 있엇죠.. 헤어지고 나서 아주 가끔 저희집앞에서 오빠를 보곤했엇는데.. 헤어진상태고...어느새 내다보면...이미 차는 업더라구요.. 그러다....제가 다른동으로 이사를 햇습니다... 그후론...오빠가 저희집에 왓는지 어쨋는지..잘몰랏엇죠.. 그런데..이사온후...몇개월 뒤부터..발신번호 표시가 엄는..전화로.. 며칠에 한번씩 저나가 오고.. 그러다 받으면..아무말도 안하고.. 그렇게 하다..그게 오빠라는 사실을 알게ㅇ되엇죠.. 제가 이사한 후로..제모습이 보이지 않자...어렵게...전화를 하기 시작한거죠. 그당시 헤어질때가... 오빠의 직업때문이엿습니다... 너무 늦게 끝나고..자주 볼수도 없고..여자들.그런문제 많이 애기하자나요.. 또..담배피는거..저나 자주 안하는거..자주 못만나는거..등등.. 생각해보면..참 별것도 아닌데..그때는 그게 이유가 됏습니다. 그때 오빠는. 조금만 기다려달라고..노력한다고..그랫엇는데..지쳣는지.. 그냥 헤어져버렷죠... 그러다..올초..다시 시작된..오빠의 전화덕분인지.. 서로 다른사람 안만나고..다시 만나게 되엇죠... 그렇게 사귀다가... 이제..아니...겨우 7개월 사귀고..또 헤어졌습니다.. 이주전인가요... 오빠에게...이거저거 맘에 안든다구..다 말해버렷습니다.. 키작은거..장남인거..담배피는거 ..거짓말하는거..(거짓말은 제생각으로).. 저나자주 안하는거..직장도..그때 다니던 그직장이구요.. 제가 제칭구들 만나자하면...지금은..안대다고.. 두리 같이 보낼 시간도 부족한대..칭구는 나중에 보자구요.. 또 회사 어디다니냐구 하면..좀 말하기 꺼려진다고.. 아직 때가 아니라구 그러더니.. 그회사 앞으로 개속 다닐거라구 하더라구요.. 그말에..이거저것 생각하다보니...제딴엔 화가 낫습니다.. 그런데..제가 그렇게 까지..생각하고..따지고..따진다는말은 이상한대.. 그런이유라면 이유일지 모르지만.. 이제 이십대 후반..곧 삼십대에 접어듭니다.. 결혼을 생각해야할 나이지요.. 이기적인지 몰라도..제칭구들도 그러지만..결혼하는 그순간에도.. 이남자가 내남자인가 아닌가. 막 생각나고 갈등대고.그런다구 하더라구요.. 오빠가 구체적으로 프로포즈를 한건 아니지만.. 당장은 아니더라도..후에 결혼을 전제로 절 만나는 거엿죠.. 그러다보니...결혼을 배제하고..쉽게 만나고 헤어질수가 엄엇던거죠. 막상..결혼과 결부시키면...왜이렇게 눈에 보이는 단점이며...비교를 하게 되는지.. 오빠를 조아하면서도...저도모르게.내인연이 정말 이사람이 맞을까.. 막 그런생각때문에...이거저거..다 생각하고..따지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문자를 보냇는대.. 오빠에게 답장이 오더라구요.. "너무한다너.왜진작말안했어..내가 창피한거네..어디다 말도 못하고..서운하다" 이메세지를 전부로...오늘로 이주째 연락이 엄습니다.. 머..그래..잘살아라..알앗다...그런말로 끝맺음이 잇을줄 알앗능대. 그런말도 엄꾸요... 그런데..내일이 오빠생일입니다.. 저희는 참 이상한게..무슨기념일 무슨날 앞두고..매일싸워서 같이 제대로 보낸적이 거의 엄써요.. 생일도...저희가 만난거...헤어진년수까지 포함하면..올해로5년째입니다.. 그런데..생일도 서로 딱한번 제대로 챙겨주고..거의 못해봣어요.. 그런데..이번에 제가 생각해도..너무 심한거 같고.. 매번 생일때 제대로 못챙겨주고..생일앞두고 또 헤어진거... 맘에 항상 남을거 같아... 메세지라도 보내줘야 겟다 생각햇죠... 또...자길 창피하게 생각한다..생각한게..아닌데..그렇게 오해를 해서.. 그것도 자꾸 걸리구요.. 미워서 헤어진게 아니라서..상처로 남겨주긴 실어서.. 제가 문자를 띄엇습니다.. "오빠 참 독하다..너무 냉정하다..난 그렇게 못하겟던데.." "끝내자 하구 그렇게 말한마디에 딱잘라 끝내고" "내일이 생일이자노..매번 생일때 제대로 말한마디 못해줘서.. 나중에 후회할꺼 같아서..." " 그리고..내내 마음에 걸리는데...내가 오빠를 창피하게 생각한다는 말이 아니야.." "그건 오해엿다고 생각하고...생일 미리 축하해..미안하고..밥 잘챙겨머꽁 추우니까 옷따뜻이 입구 대녀" 일케 보냇어요.. 그런데 답장이 엄답니다.. 답장을 바란 제가 어이엄찌만.......그래도..기다려지더라구요..저도 모르게.. 오빠 자존심이 많이 상햇겟죠?... 어렵게 다시 시작한만큼....헤어졋다 다시 만난게 된만큼.. 이번에도 헤어지면..우리 서로 다시 시작할수 없게 된다고..햇던 오빠말을 이해할수 있을거 같아요. 하지만..맘은 솔직히 후련합니다.. 내내 자길 창피하게 생각하고 있엇을텐데..그오해를 풀엇으면 좋겟구요... 마음의 짐이 좀 덜해진거 같아요... 이제 맘정리하는데...확신이 생길거 같은데.......그런데..... 참 야속하네요...그래도 답장정도는 보내줄주 알앗는데.. 자만이엿나봐요..욕심인가봐요..
지금 후회하고 있습니다..
저희는..한번 헤어졌다...어렵게..올 4월에 다시 만낫습니다..
한 1년 10개월정도 헤어져 있엇죠..
헤어지고 나서 아주 가끔 저희집앞에서 오빠를 보곤했엇는데..
헤어진상태고...어느새 내다보면...이미 차는 업더라구요..
그러다....제가 다른동으로 이사를 햇습니다...
그후론...오빠가 저희집에 왓는지 어쨋는지..잘몰랏엇죠..
그런데..이사온후...몇개월 뒤부터..발신번호 표시가 엄는..전화로..
며칠에 한번씩 저나가 오고..
그러다 받으면..아무말도 안하고..
그렇게 하다..그게 오빠라는 사실을 알게ㅇ되엇죠..
제가 이사한 후로..제모습이 보이지 않자...어렵게...전화를 하기 시작한거죠.
그당시 헤어질때가...
오빠의 직업때문이엿습니다...
너무 늦게 끝나고..자주 볼수도 없고..여자들.그런문제 많이 애기하자나요..
또..담배피는거..저나 자주 안하는거..자주 못만나는거..등등..
생각해보면..참 별것도 아닌데..그때는 그게 이유가 됏습니다.
그때 오빠는. 조금만 기다려달라고..노력한다고..그랫엇는데..지쳣는지..
그냥 헤어져버렷죠...
그러다..올초..다시 시작된..오빠의 전화덕분인지..
서로 다른사람 안만나고..다시 만나게 되엇죠...
그렇게 사귀다가...
이제..아니...겨우 7개월 사귀고..또 헤어졌습니다..
이주전인가요...
오빠에게...이거저거 맘에 안든다구..다 말해버렷습니다..
키작은거..장남인거..담배피는거 ..거짓말하는거..(거짓말은 제생각으로)..
저나자주 안하는거..직장도..그때 다니던 그직장이구요..
제가 제칭구들 만나자하면...지금은..안대다고..
두리 같이 보낼 시간도 부족한대..칭구는 나중에 보자구요..
또 회사 어디다니냐구 하면..좀 말하기 꺼려진다고..
아직 때가 아니라구 그러더니..
그회사 앞으로 개속 다닐거라구 하더라구요..
그말에..이거저것 생각하다보니...제딴엔 화가 낫습니다..
그런데..제가 그렇게 까지..생각하고..따지고..따진다는말은 이상한대..
그런이유라면 이유일지 모르지만..
이제 이십대 후반..곧 삼십대에 접어듭니다..
결혼을 생각해야할 나이지요..
이기적인지 몰라도..제칭구들도 그러지만..결혼하는 그순간에도..
이남자가 내남자인가 아닌가. 막 생각나고 갈등대고.그런다구 하더라구요..
오빠가 구체적으로 프로포즈를 한건 아니지만..
당장은 아니더라도..후에 결혼을 전제로 절 만나는 거엿죠..
그러다보니...결혼을 배제하고..쉽게 만나고 헤어질수가 엄엇던거죠.
막상..결혼과 결부시키면...왜이렇게 눈에 보이는 단점이며...비교를 하게 되는지..
오빠를 조아하면서도...저도모르게.내인연이 정말 이사람이 맞을까..
막 그런생각때문에...이거저거..다 생각하고..따지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문자를 보냇는대..
오빠에게 답장이 오더라구요..
"너무한다너.왜진작말안했어..내가 창피한거네..어디다 말도 못하고..서운하다"
이메세지를 전부로...오늘로 이주째 연락이 엄습니다..
머..그래..잘살아라..알앗다...그런말로 끝맺음이 잇을줄 알앗능대.
그런말도 엄꾸요...
그런데..내일이 오빠생일입니다..
저희는 참 이상한게..무슨기념일 무슨날 앞두고..매일싸워서 같이 제대로 보낸적이
거의 엄써요..
생일도...저희가 만난거...헤어진년수까지 포함하면..올해로5년째입니다..
그런데..생일도 서로 딱한번 제대로 챙겨주고..거의 못해봣어요..
그런데..이번에 제가 생각해도..너무 심한거 같고..
매번 생일때 제대로 못챙겨주고..생일앞두고 또 헤어진거...
맘에 항상 남을거 같아...
메세지라도 보내줘야 겟다 생각햇죠...
또...자길 창피하게 생각한다..생각한게..아닌데..그렇게 오해를 해서..
그것도 자꾸 걸리구요..
미워서 헤어진게 아니라서..상처로 남겨주긴 실어서..
제가 문자를 띄엇습니다..
"오빠 참 독하다..너무 냉정하다..난 그렇게 못하겟던데.."
"끝내자 하구 그렇게 말한마디에 딱잘라 끝내고"
"내일이 생일이자노..매번 생일때 제대로 말한마디 못해줘서..
나중에 후회할꺼 같아서..."
" 그리고..내내 마음에 걸리는데...내가 오빠를 창피하게 생각한다는 말이 아니야.."
"그건 오해엿다고 생각하고...생일 미리 축하해..미안하고..밥 잘챙겨머꽁 추우니까 옷따뜻이 입구 대녀"
일케 보냇어요..
그런데 답장이 엄답니다..
답장을 바란 제가 어이엄찌만.......그래도..기다려지더라구요..저도 모르게..
오빠 자존심이 많이 상햇겟죠?...
어렵게 다시 시작한만큼....헤어졋다 다시 만난게 된만큼..
이번에도 헤어지면..우리 서로 다시 시작할수 없게 된다고..햇던 오빠말을 이해할수 있을거 같아요.
하지만..맘은 솔직히 후련합니다..
내내 자길 창피하게 생각하고 있엇을텐데..그오해를 풀엇으면 좋겟구요...
마음의 짐이 좀 덜해진거 같아요...
이제 맘정리하는데...확신이 생길거 같은데.......그런데.....
참 야속하네요...그래도 답장정도는 보내줄주 알앗는데..
자만이엿나봐요..욕심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