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을 알게 되었고..진행이 빠르게 서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집안에 인사도 다 했구요..저희집에서는 그래도 자기집에서는 귀한 아들이라 잘해주고 실수하지 않으려 노력해왔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얼마 흐르지도 않아...자기 엄마는 저에게 말합니다.. "우리아들이 항시 현금을 100장 정도는 두고 다니는데, 현금도 안모이고.. 노트북도 있었는데 그것도 어쨌는지 몰겠다..." 그리고는 바로 언성이 높아집니다.. "야!!! 우리아들이 뭐가 모자라서 널 만나냐고... (자기아들 조폭생활에 초등학교졸~입니다..) ←저 이거 알고 사귀었습니다.. 사람이 좋았지 그 환경이 좋았던거는 아니었으니까요.. 제가 자기 아들 피를 다 빨아먹게 되었다고..그래도 저 이쁘게 봐달라고 아무 죄도 없이 무릎꿁고 무조건 잘하겠다..제가 모자라서 그렇다고 잘할테니 지켜 봐달고....... 2년에 한번씩 4식구인데요..차를 각각 바꾸어탑니다.. 2년타면 많이 타는거라고..한차도 아니고 4대를 한꺼번에 바꾸어 버리는집안입니다... 이번에는 자기 아버지 비엠따블로 바꾸었더군요.... 자기 엄마가 사업으로 번창해 모든걸 엄마손에 달렸구요. 한자식에 맘에 안들면 돈을 안줘버립니다.. 그럼 그 자식들은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버리지요.. 그러니 그 엄마가 싫으면 그자식도 싫어해야 합니다.... 정말 영화같은애기죠?그래도 저는 그런 부모 다 이겨낼 자신있었어요 그 사람만 옆에 있다면 말입니다..저한테 집착도 했었죠..그것도 관심이라 생각하고 잘지냈어요 그러다가 덜컥 애기가 생겼어요...일단은 그사람에게 어머니한테는 조금있다가 말하자고.. 내가 일단은 말할 기회를 만들고나면 말하자고... 그남자 겁이 났었는지 다 일러버리네요..새벽(3시)에 전화가 오네요.. 당장 오라고!!!!!!!!!!급하게 택시타고 갔더니 무릎꿇으라하네요.. 그리하였고...삿대질에 걸레같은년에 가정교육에....자기 아들 인생 망치는년이라면 피눈물 흘리도록 해놓고 마직막말은 당장 없애!!!!!!!!!! 돈은 줄테니까~~~~~~~~!!!!!!!!!!!!!!!!!!!!!!!!!!!!!!!!!! 그리고 그남자 한마디도 못하고 그러자는군요.저는 밤새울고 그리고 담날 병원에 갔고.. 태어나 처음으로 살인을 저질렀으며....................... 끝내는 그사람 버렸습니다........아주 당당하게 버려버렸습니다.... 그 사람 사람 아니었나봅니다... 그래도 연락은 할줄 알았거든요............ 지금은 제가 정신을 차려야 할꺼 같군요... 모든 연인분들 조금만한 일에 힘들다면 서로에게 짐은 되고 있지 않은지요..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면요..정말 돈이 아니라 행복이 철철 넘쳐흐를껍니다.. 그러다보면요 복도 따라도구요... 제 애기 사실 10/1도 못했어요.. 다 해버리면 아마도 그렇게 참아왔던 절 더 욕하실꺼 같아서요.. 그리고 저는 손가락질 받아도 싸구요.. 집안욕까지 들었으니...저희 어머니 알면 아마도 너죽고 나죽자이겠지요.. 전부 진실된사랑으로 전부 아프지 마시길......
있는집안..무섭더군요...
한사람을 알게 되었고..진행이 빠르게 서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집안에 인사도 다 했구요..저희집에서는 그래도 자기집에서는 귀한 아들이라
잘해주고 실수하지 않으려 노력해왔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얼마 흐르지도 않아...자기 엄마는 저에게 말합니다..
"우리아들이 항시 현금을 100장 정도는 두고 다니는데, 현금도 안모이고..
노트북도 있었는데 그것도 어쨌는지 몰겠다..."
그리고는 바로 언성이 높아집니다..
"야!!! 우리아들이 뭐가 모자라서 널 만나냐고...
(자기아들 조폭생활에 초등학교졸~입니다..) ←저 이거 알고 사귀었습니다..
사람이 좋았지 그 환경이 좋았던거는 아니었으니까요..
제가 자기 아들 피를 다 빨아먹게 되었다고..그래도 저 이쁘게 봐달라고 아무 죄도 없이
무릎꿁고 무조건 잘하겠다..제가 모자라서 그렇다고 잘할테니 지켜 봐달고.......
2년에 한번씩 4식구인데요..차를 각각 바꾸어탑니다..
2년타면 많이 타는거라고..한차도 아니고 4대를 한꺼번에 바꾸어 버리는집안입니다...
이번에는 자기 아버지 비엠따블로 바꾸었더군요....
자기 엄마가 사업으로 번창해 모든걸 엄마손에 달렸구요.
한자식에 맘에 안들면 돈을 안줘버립니다..
그럼 그 자식들은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버리지요..
그러니 그 엄마가 싫으면 그자식도 싫어해야 합니다....
정말 영화같은애기죠?그래도 저는 그런 부모 다 이겨낼 자신있었어요
그 사람만 옆에 있다면 말입니다..저한테 집착도 했었죠..그것도 관심이라 생각하고 잘지냈어요
그러다가 덜컥 애기가 생겼어요...일단은 그사람에게 어머니한테는 조금있다가 말하자고..
내가 일단은 말할 기회를 만들고나면 말하자고...
그남자 겁이 났었는지 다 일러버리네요..새벽(3시)에 전화가 오네요..
당장 오라고!!!!!!!!!!급하게 택시타고 갔더니 무릎꿇으라하네요..
그리하였고...삿대질에 걸레같은년에 가정교육에....자기 아들 인생 망치는년이라면
피눈물 흘리도록 해놓고 마직막말은 당장 없애!!!!!!!!!!
돈은 줄테니까~~~~~~~~!!!!!!!!!!!!!!!!!!!!!!!!!!!!!!!!!!
그리고 그남자 한마디도 못하고 그러자는군요.저는 밤새울고 그리고 담날 병원에 갔고..
태어나 처음으로 살인을 저질렀으며.......................
끝내는 그사람 버렸습니다........아주 당당하게 버려버렸습니다....
그 사람 사람 아니었나봅니다...
그래도 연락은 할줄 알았거든요............
지금은 제가 정신을 차려야 할꺼 같군요...
모든 연인분들 조금만한 일에 힘들다면 서로에게 짐은 되고 있지 않은지요..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면요..정말 돈이 아니라 행복이 철철 넘쳐흐를껍니다..
그러다보면요 복도 따라도구요...
제 애기 사실 10/1도 못했어요..
다 해버리면 아마도 그렇게 참아왔던 절 더 욕하실꺼 같아서요..
그리고 저는 손가락질 받아도 싸구요..
집안욕까지 들었으니...저희 어머니 알면 아마도 너죽고 나죽자이겠지요..
전부 진실된사랑으로 전부 아프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