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 글을 쓴 사연은 정말 너무도 힘들고 나에겐 벅찬 일때문에 여러분들에 생각을 듣고 도움을 구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나이 27살 제 직업은 요리학원 강사로 일 하고 있습니다.
저에겐 이 직업학교에서 선생이고 제자사이로 인해 연을 맺게 된 한 여성이 있습니다.
이 글에 주인공이죠. 이 세상에서 그 누구 그 어떤것과도 바꿀 수 없는 그녀 전 그녀를 위해서라면 모든걸 할 수있을꺼라 그녀를 위해 열심히 살겠노라 매일 다짐을 하곤 합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우린 선생님 과 제자에 호칭에서 샘과 누나로 바뀌며 자기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그 만큼 서로 각별 했었죠 우린 정말 아무 문제 없었고 어느 누가 보아도 아주 사랑스럽구 다정한 커플이였습니다
사건은 추석이 지난 일주일 뒤에 일어났습니다.전 평소와 같이 그녀에 퇴근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제 퇴근시간은 늦어두 9시 정도는 끝나지만 누나퇴근시간은11시 30분이 되야 끝나기에 일 년을 어김 없이 항상 누나를 기다렸다 따뜻하게 맞아 주었습니다.허나제집은 전철을 타고 30분 정도 가야되기에 막차를 타기위해 많이 있어야 30분 정도밖에 얼굴을 볼수 없답니다.ㅡㅜ)
그날은 제가 집에 가는 것을 포기하고 오랜만에 우린 술자리를 가지고 이런저런 얘기들을 하였습니다. 그 날 따라 그녀에 얼굴 색은 그리 밝지 않았습니다. 전 단번에 알수 있었습니다. 이 세상 누구보다도 그녀를 잘 알고있기에 그녀에 얼굴근육에 움직임 그리고 그녀에 눈동자에 움직임 만 보아도 그낌이 옵니다.
전 속시원하게 얘기 하길 원했고 그녀는 이번추석에 집에 내려가서 있었던일들을 다 털어 놓더군요 전 정신이 멍해지며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고 아무 말도 할 수없었습니다.
누나 집에 있었던 일들은 온집안 식구들에게 제 이야기를 했고 저와 교제중임을 밝혔습니다.그러나 그녀의 아버님이 강력이 반대를 한다는 군요, 이유인 즉 우선나이가 어리다는 것입니다, 울 누나가 시집살이를 할 수있다는거죠(정말 운이 없게도 그 옆집에서 이런 사례의 일들이 터졌다구하는군요) 그리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집에선 궁합을 보았다구 하는데 각자에 운세는 너무도좋다만 불이 합하면 오히려 안좋다는 군요. 이런 이유로 얼굴한번보지 못한 부모님들고 그밖에 친지들에게 버림 받았답니다.
그이야기를 나눈 후로 누나에 태도는 같이 대하기 힘들 정도로 바뀌었습니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런 행동과 말들을 누나에게 보여주며 나에 진심을 보여 주었으나 모두 허사였습니다. 누나는 나에게 말도 안돼는 핑계로 날 더욱 비참하고 힘들게 합니다, 지금도 마음이 진정되지 않으며 자꾸 쓰라려 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고 시도해 봐야되지않느냐하며 생각했던것들은 아마 다 해보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전 아직도 그녀에 빈자리를 그리워하며
그녀에 퇴근시간에 맞추어 기다리곤 합니다. 그리고 아무말 없이 바라만 보구있습니다.
정말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 까여 전 다시제 옆자리를 채우고 싶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사소한 걱정거리는 없어질줄 알았는데
묘하네요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 궁합, 사주팔자 정말 웃기지도 않네요 !!!
난 자신있었는데 나 자신을 사랑했고 날 믿었는데 지금은 모든게 엉망이네요
매일 어두운 천장에 야광 별들을 바라보며 눈물을 머금고 있답니다, 분하고 억울해서 잡을 이룰 수 없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 할 까요 !!! 제 이야기를 들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다시 돌아갈수 있다면
어느덧 추운 겨울이 왔네여
작년 겨울만 하더래두 그리 춥지 않았는데
이번 겨울은 너무도 춥게 느껴집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쓴 사연은 정말 너무도 힘들고 나에겐 벅찬 일때문에 여러분들에 생각을 듣고 도움을 구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나이 27살 제 직업은 요리학원 강사로 일 하고 있습니다.
저에겐 이 직업학교에서 선생이고 제자사이로 인해 연을 맺게 된 한 여성이 있습니다.
이 글에 주인공이죠. 이 세상에서 그 누구 그 어떤것과도 바꿀 수 없는 그녀 전 그녀를 위해서라면 모든걸 할 수있을꺼라 그녀를 위해 열심히 살겠노라 매일 다짐을 하곤 합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우린 선생님 과 제자에 호칭에서 샘과 누나로 바뀌며 자기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그 만큼 서로 각별 했었죠 우린 정말 아무 문제 없었고 어느 누가 보아도 아주 사랑스럽구 다정한 커플이였습니다
사건은 추석이 지난 일주일 뒤에 일어났습니다.전 평소와 같이 그녀에 퇴근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제 퇴근시간은 늦어두 9시 정도는 끝나지만 누나퇴근시간은11시 30분이 되야 끝나기에 일 년을 어김 없이 항상 누나를 기다렸다 따뜻하게 맞아 주었습니다.허나제집은 전철을 타고 30분 정도 가야되기에 막차를 타기위해 많이 있어야 30분 정도밖에 얼굴을 볼수 없답니다.ㅡㅜ)
그날은 제가 집에 가는 것을 포기하고 오랜만에 우린 술자리를 가지고 이런저런 얘기들을 하였습니다. 그 날 따라 그녀에 얼굴 색은 그리 밝지 않았습니다. 전 단번에 알수 있었습니다. 이 세상 누구보다도 그녀를 잘 알고있기에 그녀에 얼굴근육에 움직임 그리고 그녀에 눈동자에 움직임 만 보아도 그낌이 옵니다.
전 속시원하게 얘기 하길 원했고 그녀는 이번추석에 집에 내려가서 있었던일들을 다 털어 놓더군요 전 정신이 멍해지며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고 아무 말도 할 수없었습니다.
누나 집에 있었던 일들은 온집안 식구들에게 제 이야기를 했고 저와 교제중임을 밝혔습니다.그러나 그녀의 아버님이 강력이 반대를 한다는 군요, 이유인 즉 우선나이가 어리다는 것입니다, 울 누나가 시집살이를 할 수있다는거죠(정말 운이 없게도 그 옆집에서 이런 사례의 일들이 터졌다구하는군요) 그리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집에선 궁합을 보았다구 하는데 각자에 운세는 너무도좋다만 불이 합하면 오히려 안좋다는 군요. 이런 이유로 얼굴한번보지 못한 부모님들고 그밖에 친지들에게 버림 받았답니다.
그이야기를 나눈 후로 누나에 태도는 같이 대하기 힘들 정도로 바뀌었습니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런 행동과 말들을 누나에게 보여주며 나에 진심을 보여 주었으나 모두 허사였습니다. 누나는 나에게 말도 안돼는 핑계로 날 더욱 비참하고 힘들게 합니다, 지금도 마음이 진정되지 않으며 자꾸 쓰라려 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고 시도해 봐야되지않느냐하며 생각했던것들은 아마 다 해보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전 아직도 그녀에 빈자리를 그리워하며
그녀에 퇴근시간에 맞추어 기다리곤 합니다. 그리고 아무말 없이 바라만 보구있습니다.
정말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 까여 전 다시제 옆자리를 채우고 싶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사소한 걱정거리는 없어질줄 알았는데
묘하네요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 궁합, 사주팔자 정말 웃기지도 않네요 !!!
난 자신있었는데 나 자신을 사랑했고 날 믿었는데 지금은 모든게 엉망이네요
매일 어두운 천장에 야광 별들을 바라보며 눈물을 머금고 있답니다, 분하고 억울해서 잡을 이룰 수 없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 할 까요 !!! 제 이야기를 들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