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세 남친은 29세 입니다. 동거한지는 2년째 (시어머니,시외할머니모시구)되어가구있구요..만난지 3년 됐습니다. 저는 전문직이구 제 애인은 투잡을하구 있구요... 사업상 사장님들을 자주 만남니다.. 접대로 단란한언니네(단란주점) 자주 들락날락합니다. 저랑 처음 만날때는 저랑이렇게까지 될줄모르구 이리저리 저 모르게 자주 놀러다녔슴니다 친구 생일 이나 지인들 생일날 당연하듯이 갑니다... 주의분들 또한 당연하듯이.... ㅡㅡ 제가 예민해서 일까요 .. 왜!!!!!꼭~~~~ 남자들은 여자 안끼고는 술을 못먹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능력이 있어서 자기 돈 가주구 간다는데 별군소리는 못하겠더라구용 ... 근데 오빠랑 같이 살면서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용.... 저희는 내년 가을 결혼 계획이라서... 오빠가단란한데 가면 술한잔에(술을못마시는관계루) 뻗어보려구 노력두 해보고 그날따라 왜케 취하지두 않는지... 됀장!!!! 새벽1~2시 뜬눈으로 잠을 잘수가 없네여... 모든 여자들 애인이 집에 안들어오면 잠을 잘수 가 없지않 나영? 나만그런건지^^;;; 한달에 많이갈때는 2번 3번 정도... 안갈때는 2~3달에 한번정도.... 이런 문제 땜에 많이 싸우기도 했었거든요 첨에는 안가따구 호프집이라구 그짓말 치구 전화를 안받아버리더라구용(저희둘이 0형이라 단순해서 ㅋㅋ) 전화를 안받으면 단란한 언니네 갔다구 생각하면 돼거든여^^;; 이제는 거진 말하구 가긴하는데.... 한번 신뢰감이 떨어지다 보니까 완전히는 믿을수가 없네영 단, 하나증명하는것은 2차는 가지 않는다는거는 분명하거든요.... 시간때가 맞질아나서^^;; 10시정도에 들어가서 12시나1시에 나오니까 !!! 아닐수도 있나?^^;; 저희 엄마가 그러더라구용 다른 여자랑 바람나서 다니는 것보다는 차라리 단란한데 가서 기분풀구 스트레스 풀구 하는게 낫지 안냐구 그러시데여... 그래서 생각을 마니 바꿨거든요.... 내가 이해심이 많이 부족해서 인가.... 솔직히 앤,마눌한테 거짓말하구 가는 대한민국남자들 수두룩하자나영...... 다른 여자분들도 다이해하시는건지...모르거 넘어가는건지 속이좁은듯한 저로서는 이해가 안가는일부분이네영^^;;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겠어여? 버릇고칠방법이나 해결책좀.....
단란한 언니네 자주가는애인....
저는 23세 남친은 29세 입니다.
동거한지는 2년째 (시어머니,시외할머니모시구)되어가구있구요..만난지 3년 됐습니다.
저는 전문직이구 제 애인은 투잡을하구 있구요...
사업상 사장님들을 자주 만남니다.. 접대로 단란한언니네(단란주점) 자주 들락날락합니다.
저랑 처음 만날때는 저랑이렇게까지 될줄모르구 이리저리 저 모르게 자주 놀러다녔슴니다 친구 생일
이나 지인들 생일날 당연하듯이 갑니다... 주의분들 또한 당연하듯이.... ㅡㅡ
제가 예민해서 일까요 .. 왜!!!!!꼭~~~~ 남자들은 여자 안끼고는 술을 못먹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능력이 있어서 자기 돈 가주구 간다는데 별군소리는 못하겠더라구용 ...
근데 오빠랑 같이 살면서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용.... 저희는 내년 가을 결혼 계획이라서...
오빠가단란한데 가면 술한잔에(술을못마시는관계루) 뻗어보려구 노력두
해보고 그날따라 왜케 취하지두
않는지... 됀장!!!!
새벽1~2시 뜬눈으로 잠을 잘수가 없네여... 모든 여자들 애인이 집에 안들어오면 잠을 잘수 가 없지않
나영? 나만그런건지^^;;;
한달에 많이갈때는 2번 3번 정도... 안갈때는 2~3달에 한번정도....
이런 문제 땜에 많이 싸우기도 했었거든요
첨에는 안가따구 호프집이라구 그짓말 치구 전화를 안받아버리더라구용(저희둘이 0형이라 단순해서 ㅋㅋ)
전화를 안받으면 단란한 언니네 갔다구 생각하면 돼거든여^^;;
이제는 거진 말하구 가긴하는데.... 한번 신뢰감이 떨어지다 보니까 완전히는 믿을수가 없네영
단, 하나증명하는것은 2차는 가지 않는다는거는 분명하거든요....
시간때가 맞질아나서^^;; 10시정도에 들어가서 12시나1시에 나오니까 !!! 아닐수도 있나?^^;;
저희 엄마가 그러더라구용
다른 여자랑 바람나서 다니는 것보다는 차라리 단란한데 가서 기분풀구 스트레스 풀구 하는게
낫지 안냐구 그러시데여... 그래서 생각을 마니 바꿨거든요....
내가 이해심이 많이 부족해서 인가....
솔직히 앤,마눌한테 거짓말하구 가는 대한민국남자들 수두룩하자나영......
다른 여자분들도 다이해하시는건지...모르거 넘어가는건지
속이좁은듯한 저로서는 이해가 안가는일부분이네영^^;;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겠어여?
버릇고칠방법이나 해결책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