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8개월 넘은 커플입니다.. 전 남자구요.. 직딩입니다.. 제 여친에대해서 궁금해서 이렇게 글올려봅니다.. 예전이랑 너무 변해버려서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이렇게라도 하소연해봅니다.. 악플은 되도록이면 사양부탁드립니다.. 제가 좋아서 제가 먼저 프로포즐했죠.. 그래서 사귀게 됐고.. 지금 8개월이 넘었습니다... 첨엔 정말 좋았어요.. 여느 커플처럼 항상 보고싶고 항상 같이 있고 싶고.. 근데 한 60일정도 지나고 제가 좀 무신경했었죠.. 근데 그떈 제가 대학졸업을하고 학원다니면서 알바를 새벽에하는거라 몸이 피곤해서 무신경할수밖에 없었어요.. 저녁에 전화를해도 여친은 오래하고 싶어하지만 제가 전화를하고 있으면 참다참다못해 잠이와서 자자고하면 서운해 하면서 그러잡니다.. 하여튼 이리저리 제가 좀 무신경한건 사실이었죠.. 근데 지금은 전혀 반대상황이 되어버렸어요..(여친도 제가학원다닐때 같이 학원다니고 있었음) 전 학원도 끝나고 직장에서 일한지 3개월이 다되갑니다.. 직장이 소기업이라 사무직으로 들어갔지만 현장일도 보고 사무일도 보고 그럽니다.. 같은 시기에 여친도 직장을 구했죠..지금 여친도 열심히 직장을 다니고 있답니다.. 근데 직장을 다니고난후로 사람이 넘 변했어요.. 그전에 예전에 내가 넘 무신경해서 많이 섭섭했다면서 나때문에 말은안했지만 운적도 많았다면서 직장다니기 전에 말을 하더라구요.. 전그래서 그게 넘 미안해서 지금은 제 기준이지만 정말 잘해주고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여친.. 지금 직장다니는데 일이 넘 많답니다.. 직업상 시간이 걸리는거 저도 압니다.. 저도 같은 계통의 직업이니깐요.. 그래서 첨에 그랬죠.. 일이 많고 신입이라 힘들고 피곤한것같다.. 근데그게 3개월이 다되갑니다.. 3개월동안 제가 넘 힘들고 섭섭해서 여친한테 헤어지자고말한적있습니다.. 근데 그것도 안되더라구요.. 제가 담날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내가 잘못했다고.. 정말 여친잊기 넘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여친 이해하기로하고 다시 받아주더라구요.. 좀있음 괜찮아지겠지.. 적응되면 좋아지겠지..제가 아직 더 기다려야하나요?? 하루는 여친 친구모임에 갔습니다..여친이랑 일주일에 한두번밖에 못만나서 전 좋아서 기분 덜떠있어서 여친친구들 앞에서도 오바를 많이하곤 했어요..말장난하며 장난끼있는 춤도 춰가면서 친구들 분위기 맞쳐볼라고 노력했었죠.. 근데 일이 있어서 먼저 나와야하는 상황이 생겨서 나오는데 한다는말이 "좀 그러지마라" 좀 얌전하게 있으면 안되나?? 뭔 남자가 그렇냐.. 춤추고 아주 난리가 났더만.." 오빠가 그러면 친구들이 쉽게 생각안하겠나??"....... 아무말 못했습니다.. 그전에 제가 섭하다면서 잔소리 잔소리를 워낙에 많이해서 많이 싸우기도했고해서 이젠 잔소리하면 남자가 이상해보일까 싶어서 말도 못꺼내겠더라구요.. 저녁에 전화하는것도 요즘 일때문에 피곤해서 그냥 자버리는 경우가 많아요..그흔한 문자한번 받기도 힘들죠.. 여친한테 문자못받아본지 2주가 넘은듯하네요.. 그래도 자기전에 내 잔다..이런문자라도 아님 전화해서 내 피곤해서 먼저 잘께 이러면 안되는걸까요?? 그렇다고 내가 먼저 전화하면 안되나이런 말씀있으시겠는데.. 당연 저도 전화하죠.. 하면 뭐합니까... 잔다고 전화도 안받고.. 항상 담날 아침에 .."응.. 내 어제 피곤해서 나도모르게 자버렸따.." 항상..너무많이 들어서 이젠 들으면 기분이 나빠져요.. 어젠 아침에 사무실출근해서 3분통화하고 종일 목소리 못들었어요.. 아침에 통화한게 끝.. 하루종일 뭐가 그리 바쁜지..여자분들 직장일하면 남친한테 전화할 시간없어요?? 요즘은 하루종일 목소리 들을시간도 없고 어떻게 제가먼저 전화하면 항상마지막에 "나 지금 바쁘거든.. 나중에 통화하자" 항상 이런식입니다.. 저도 직장에서 할일 없는거 아니거든요.. 전화오면 상사 눈치보면서 밖에나가서 전화받고그러는데 하루종일 바빠서 전화못하는걸까요?? 그래서 요즘에 전화오는거 거는거 다 포기하는중이에요.. 저 어떻게 하면될까요?? 계속 참아볼까요??
맘이변한걸까요..아님 정말로...
사귄지 8개월 넘은 커플입니다..
전 남자구요.. 직딩입니다..
제 여친에대해서 궁금해서 이렇게 글올려봅니다..
예전이랑 너무 변해버려서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이렇게라도 하소연해봅니다..
악플은 되도록이면 사양부탁드립니다..
제가 좋아서 제가 먼저 프로포즐했죠..
그래서 사귀게 됐고.. 지금 8개월이 넘었습니다...
첨엔 정말 좋았어요.. 여느 커플처럼 항상 보고싶고 항상 같이 있고 싶고..
근데 한 60일정도 지나고 제가 좀 무신경했었죠.. 근데 그떈 제가 대학졸업을하고 학원다니면서
알바를 새벽에하는거라 몸이 피곤해서 무신경할수밖에 없었어요..
저녁에 전화를해도 여친은 오래하고 싶어하지만 제가 전화를하고 있으면 참다참다못해 잠이와서
자자고하면 서운해 하면서 그러잡니다..
하여튼 이리저리 제가 좀 무신경한건 사실이었죠..
근데 지금은 전혀 반대상황이 되어버렸어요..(여친도 제가학원다닐때 같이 학원다니고 있었음)
전 학원도 끝나고 직장에서 일한지 3개월이 다되갑니다..
직장이 소기업이라 사무직으로 들어갔지만 현장일도 보고 사무일도 보고 그럽니다..
같은 시기에 여친도 직장을 구했죠..지금 여친도 열심히 직장을 다니고 있답니다..
근데 직장을 다니고난후로 사람이 넘 변했어요..
그전에 예전에 내가 넘 무신경해서 많이 섭섭했다면서 나때문에 말은안했지만 운적도 많았다면서
직장다니기 전에 말을 하더라구요..
전그래서 그게 넘 미안해서 지금은 제 기준이지만 정말 잘해주고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여친..
지금 직장다니는데 일이 넘 많답니다.. 직업상 시간이 걸리는거 저도 압니다..
저도 같은 계통의 직업이니깐요.. 그래서 첨에 그랬죠.. 일이 많고 신입이라 힘들고 피곤한것같다..
근데그게 3개월이 다되갑니다..
3개월동안 제가 넘 힘들고 섭섭해서 여친한테 헤어지자고말한적있습니다..
근데 그것도 안되더라구요.. 제가 담날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내가 잘못했다고..
정말 여친잊기 넘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여친 이해하기로하고 다시 받아주더라구요..
좀있음 괜찮아지겠지.. 적응되면 좋아지겠지..제가 아직 더 기다려야하나요??
하루는 여친 친구모임에 갔습니다..여친이랑 일주일에 한두번밖에 못만나서 전 좋아서 기분 덜떠있어서 여친친구들 앞에서도 오바를 많이하곤 했어요..말장난하며 장난끼있는 춤도 춰가면서 친구들 분위기 맞쳐볼라고 노력했었죠.. 근데 일이 있어서 먼저 나와야하는 상황이 생겨서 나오는데 한다는말이
"좀 그러지마라" 좀 얌전하게 있으면 안되나?? 뭔 남자가 그렇냐.. 춤추고 아주 난리가 났더만.."
오빠가 그러면 친구들이 쉽게 생각안하겠나??"....... 아무말 못했습니다..
그전에 제가 섭하다면서 잔소리 잔소리를 워낙에 많이해서 많이 싸우기도했고해서 이젠 잔소리하면
남자가 이상해보일까 싶어서 말도 못꺼내겠더라구요..
저녁에 전화하는것도 요즘 일때문에 피곤해서 그냥 자버리는 경우가 많아요..그흔한 문자한번 받기도 힘들죠.. 여친한테 문자못받아본지 2주가 넘은듯하네요..
그래도 자기전에 내 잔다..이런문자라도 아님 전화해서 내 피곤해서 먼저 잘께 이러면 안되는걸까요??
그렇다고 내가 먼저 전화하면 안되나이런 말씀있으시겠는데.. 당연 저도 전화하죠..
하면 뭐합니까... 잔다고 전화도 안받고.. 항상 담날 아침에 .."응.. 내 어제 피곤해서 나도모르게 자버렸따.." 항상..너무많이 들어서 이젠 들으면 기분이 나빠져요..
어젠 아침에 사무실출근해서 3분통화하고 종일 목소리 못들었어요.. 아침에 통화한게 끝..
하루종일 뭐가 그리 바쁜지..여자분들 직장일하면 남친한테 전화할 시간없어요??
요즘은 하루종일 목소리 들을시간도 없고 어떻게 제가먼저 전화하면 항상마지막에
"나 지금 바쁘거든.. 나중에 통화하자" 항상 이런식입니다..
저도 직장에서 할일 없는거 아니거든요.. 전화오면 상사 눈치보면서 밖에나가서 전화받고그러는데
하루종일 바빠서 전화못하는걸까요?? 그래서 요즘에 전화오는거 거는거 다 포기하는중이에요..
저 어떻게 하면될까요?? 계속 참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