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될려면 몇가지 길이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것이 교대를 들어가서 평생 초딩교사를 하던지 국립이나 사립대학에 있는 사범대를 들어가서 교직이수를 한후 임용고사를 패스한후 교사로 임용되는 중등교사가 있다.여하튼 초등이나중등 교사라는 직업은 선망의 대상이고 아무나 할수 없는 절차상의 까다로움 때문에 기본적으로 머리가 좋고 또 그에맞는 학벌이 있어야 하고 사명감같은것이 있는 소수만의 직업인것이다.
임용고사는 경쟁률이 수십대일이 된다.모르는이들은 요즈음 일반 회사 경쟁률이 200:1이 되는데 겨우 수십대일이 뭐가 세냐고 할지 모르나 어중이 떠중이 대학 졸업장 하나만으로 원서내서 면접이나 기본 상식만으로 뽑는 그런 200:1과는 달리 대학1학년부터 꾸준히 공부를 4년여 집중한 사람들 끼리 보는 20:1이 실질적으로는 더센것이다.
지방 전문대 간호과가 인기있다고 20:1의 경쟁률로 뽑는것과 명문대2:1의 차이라고나 할까! 여하튼 한국사회에서 교사라는 타이틀은 누구도 무시못하는 선망의 타이틀인 것이다 게다가 교원이 35만명에 육박하다보니 하나의 압력단체가 되어서 선거때마다 정치인들이 표를 얻고자 선심성 공약을 남발해 그 부수적 복지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고...
십수년전만 해도 남자가 대기업직원이면 여자가 보통 교사로 부부가된 경우가 많았다.그러나 세월이 흘러 외환위기이후 일반 사기업은 물론 사기업중 리더격인 대기업 사원들의 인기도 폭락을 했다.(여기서 잠깐 시대별 배우자인기도를 짚고 넘어가자.70.80년대는 경제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보니 현대,대우,삼성같은 대기업사원과 은행원이 인기가 높았다.
그때만해도 대학 진학률도 지금의80%대가 아닌 30%미만 때였고 대학졸업장만 있으면 골라서 갈정도였다.또 상대적으로 공무원은 정말 박봉이었다.공무원중 제일 보수가 센 경찰공무원도 대기업직원에 비하면 60%조금 넘었으니까,또 3대 명문대생은 당연히 대기업이나 은행원을 갔었고..그러나 90년대 들어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은행원은 시세가 폭락 인기도라는 말을 쓸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대기업직원도 시세가 폭락중이고 대신 평법하게 보았던 공무원이 뜬것이다.보수가 파격적으로 올랐고 복리후생은 대기업보다 솔직히 더낫다.구체적 표현은 각자 집안에 공무원있으면 물어보심 알것임.조그만 예로 전국휴양지및 가전제품등등 할인등 큰것은 각자 알아보셈.보수도 박봉의 대명사인 행정직도 대기업대비80까지 따라갔고...
전체평균은 85%입니다,경찰,교사등은 95%이상 갔기에 행정직등과 합쳐 공무원이 대기업대비85%인 것입니다.).대기업직원의 인기가 떨어졌어도 삼성같은 극히 일부는 그래도 건재하지만 예전의 대기업위상에 비하면 실질적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그래서 여교사들은 요즈음 대부분 법조인이나 의료인 같은 울트라전문직 아니면 같은 공무원을 선호하죠,
극히 일부만 대기업 남편을 만나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사회적으로 지위가 여교사들이 남편감으로 대기업직원의 인기는 떨어지고 있습니다.본론으로 가서 중고교만 되도 교사생활 힘듭니다.특히 고교교사는 정말 힘들죠,대학진학 문재도 그렇고 툭하면 바뀌는 교육정책때문에 폭주하는 업무량하며 간혹 천재같은 놈들 한두명이 고난이의 질문하면 침이바짝 마르죠.얘기못하면 무능력한 교사가 되니..
그리고 체벌이 사라지니 준 양아치패 같은 놈들이 은근히 맘먹고 말썽피고 게다가 또 대들어요.힘으로도 어찌 못하고 경찰이나 되었으면 한방 확하고 패고 싶지만 교육자라 욕도 못하고..특히나 여고같은 경우는 말이 제자라도 왜그리 이쁜애들은 많은지?ㅋㅋㅋ NGㅋㅋㅋ 야간자습이라고 같이 수험생 생활해야하고...
같은 초딩과는 하늘과 땅차이니..은근히 중등교사는 초딩교사 무시하고 초딩교사는 그동안 수십년동안 중등교사들한테 업신여김을 받아왔는데 세월이흘러 교대입시점수가 중등의 사대입시점수를 앞서니 우리가 더 똑똑하다며 위안을 삼고 은근히 중등교사 무시하고 (물론 마음속 조그마한 부분이지 전체적으로는 사이가 매우 좋음) 수업끝나고 계모임 나가면 속모르는 놈들은 선망의직업 공무원이니 어쩌니 하며 치켜 세우고 사업이나 직장잃은 중고교동창이나 계원들 보며 그래도 난 행복한 놈이다라며 위안을 삼는다.
또 같은 공무원인 경찰공무원하는 녀석의 얘기 들으면 나의 고민은 고민도 아니다.애들이 까분다고 하면 조폭짜식 잡는얘기에 할말없고 근무가 야자때문에 힘들다면 한달에 여러날 밤 꼬박 샌다는 말에 할말을 잃고 피곤해서 건강진단 얘기하면 칼든놈들과의 생사의 격투얘기에 넋을 잃고 위안을 삼는다.
나보다 더고생하는 친구들과 힘든 인생들을 보며 그래도 직장 안정되고 정년보장되고 공무원연금으로 노후대책 확실한 공무원임에 감사하며 또 하루를 보낸다.초딩교사처럼 편하진 않지만 그래도 사기업의 근무강도에 비하면 땅짚고 헤엄치기니...... 그렇다 2005년의 오늘 중고교교사도 선택받고 축복받은 직업이다.일반 대기업이나 중소기업 또 장사안되는 자영업에 비하면 ...
직업분석: 중고교 교사
교사가 될려면 몇가지 길이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것이 교대를 들어가서 평생 초딩교사를 하던지 국립이나 사립대학에 있는 사범대를 들어가서 교직이수를 한후 임용고사를 패스한후 교사로 임용되는 중등교사가 있다.여하튼 초등이나중등 교사라는 직업은 선망의 대상이고 아무나 할수 없는 절차상의 까다로움 때문에 기본적으로 머리가 좋고 또 그에맞는 학벌이 있어야 하고 사명감같은것이 있는 소수만의 직업인것이다.
임용고사는 경쟁률이 수십대일이 된다.모르는이들은 요즈음 일반 회사 경쟁률이 200:1이 되는데 겨우 수십대일이 뭐가 세냐고 할지 모르나 어중이 떠중이 대학 졸업장 하나만으로 원서내서 면접이나 기본 상식만으로 뽑는 그런 200:1과는 달리 대학1학년부터 꾸준히 공부를 4년여 집중한 사람들 끼리 보는 20:1이 실질적으로는 더센것이다.
지방 전문대 간호과가 인기있다고 20:1의 경쟁률로 뽑는것과 명문대2:1의 차이라고나 할까! 여하튼 한국사회에서 교사라는 타이틀은 누구도 무시못하는 선망의 타이틀인 것이다 게다가 교원이 35만명에 육박하다보니 하나의 압력단체가 되어서 선거때마다 정치인들이 표를 얻고자 선심성 공약을 남발해 그 부수적 복지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고...
십수년전만 해도 남자가 대기업직원이면 여자가 보통 교사로 부부가된 경우가 많았다.그러나 세월이 흘러 외환위기이후 일반 사기업은 물론 사기업중 리더격인 대기업 사원들의 인기도 폭락을 했다.(여기서 잠깐 시대별 배우자인기도를 짚고 넘어가자.70.80년대는 경제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보니 현대,대우,삼성같은 대기업사원과 은행원이 인기가 높았다.
그때만해도 대학 진학률도 지금의80%대가 아닌 30%미만 때였고 대학졸업장만 있으면 골라서 갈정도였다.또 상대적으로 공무원은 정말 박봉이었다.공무원중 제일 보수가 센 경찰공무원도 대기업직원에 비하면 60%조금 넘었으니까,또 3대 명문대생은 당연히 대기업이나 은행원을 갔었고..그러나 90년대 들어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은행원은 시세가 폭락 인기도라는 말을 쓸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대기업직원도 시세가 폭락중이고 대신 평법하게 보았던 공무원이 뜬것이다.보수가 파격적으로 올랐고 복리후생은 대기업보다 솔직히 더낫다.구체적 표현은 각자 집안에 공무원있으면 물어보심 알것임.조그만 예로 전국휴양지및 가전제품등등 할인등 큰것은 각자 알아보셈.보수도 박봉의 대명사인 행정직도 대기업대비80까지 따라갔고...
전체평균은 85%입니다,경찰,교사등은 95%이상 갔기에 행정직등과 합쳐 공무원이 대기업대비85%인 것입니다.).대기업직원의 인기가 떨어졌어도 삼성같은 극히 일부는 그래도 건재하지만 예전의 대기업위상에 비하면 실질적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그래서 여교사들은 요즈음 대부분 법조인이나 의료인 같은 울트라전문직 아니면 같은 공무원을 선호하죠,
극히 일부만 대기업 남편을 만나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사회적으로 지위가 여교사들이 남편감으로 대기업직원의 인기는 떨어지고 있습니다.본론으로 가서 중고교만 되도 교사생활 힘듭니다.특히 고교교사는 정말 힘들죠,대학진학 문재도 그렇고 툭하면 바뀌는 교육정책때문에 폭주하는 업무량하며 간혹 천재같은 놈들 한두명이 고난이의 질문하면 침이바짝 마르죠.얘기못하면 무능력한 교사가 되니..
그리고 체벌이 사라지니 준 양아치패 같은 놈들이 은근히 맘먹고 말썽피고 게다가 또 대들어요.힘으로도 어찌 못하고 경찰이나 되었으면 한방 확하고 패고 싶지만 교육자라 욕도 못하고..특히나 여고같은 경우는 말이 제자라도 왜그리 이쁜애들은 많은지?ㅋㅋㅋ NGㅋㅋㅋ
야간자습이라고 같이 수험생 생활해야하고...
같은 초딩과는 하늘과 땅차이니..은근히 중등교사는 초딩교사 무시하고 초딩교사는 그동안 수십년동안 중등교사들한테 업신여김을 받아왔는데 세월이흘러 교대입시점수가 중등의 사대입시점수를 앞서니 우리가 더 똑똑하다며 위안을 삼고 은근히 중등교사 무시하고 (물론 마음속 조그마한 부분이지 전체적으로는 사이가 매우 좋음) 수업끝나고 계모임 나가면 속모르는 놈들은 선망의직업 공무원이니 어쩌니 하며 치켜 세우고 사업이나 직장잃은 중고교동창이나 계원들 보며 그래도 난 행복한 놈이다라며 위안을 삼는다.
또 같은 공무원인 경찰공무원하는 녀석의 얘기 들으면 나의 고민은 고민도 아니다.애들이 까분다고 하면 조폭짜식 잡는얘기에 할말없고 근무가 야자때문에 힘들다면 한달에 여러날 밤 꼬박 샌다는 말에 할말을 잃고 피곤해서 건강진단 얘기하면 칼든놈들과의 생사의 격투얘기에 넋을 잃고 위안을 삼는다.
나보다 더고생하는 친구들과 힘든 인생들을 보며 그래도 직장 안정되고 정년보장되고 공무원연금으로 노후대책 확실한 공무원임에 감사하며 또 하루를 보낸다.초딩교사처럼 편하진 않지만 그래도 사기업의 근무강도에 비하면 땅짚고 헤엄치기니...... 그렇다 2005년의 오늘 중고교교사도 선택받고 축복받은 직업이다.일반 대기업이나 중소기업 또 장사안되는 자영업에 비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