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 구두 사갓고 방에서 신고 있네 이참에 바꾼 구두는 흠집 하 나없는 구두디 신발이 적다고 볼을 늘려 주란게 첨에는 볼을 늘리는 기계로 허는거 보다 신어서 늘리는게 좋아요? 그래도 내가 다시 오기 귀찮다고 볼을 늘려 달란게 '신어 보고 정 안되면 볼 늘리는 기계로 늘리면 되요?' 머 이런 구두 가계가 있는지... 재밌는건 이늠의 구두 밑창과 위을 연결허는 곳을 실로 꿔매 낫는디 꼬맨 마감을 구두 뒤굽에다 해 놓고구두 뒤굽도 위쪽은 검헌 색이지만 구두 굽갈 부분은 회색 내가 구두닦이 였다는 걸 모른 갑드만... 더 재밌는건 어젖께 바꾸러간 구두 각에 바코드가 찍힌 나벨이 몇 개 붙은지 아나? 한 개도 아닌 세개 출고 허고 3년을 굴렸다는 소리도 되고... 각에 X동이라고 써 있던데 전국을 돌고 돌다가 안팔린게 광주 바닥까지 흘러 들온거 같드라고... 세일이 아니라 완전히 보세 처분 몇 달전에 빅x마트서 일정기간 메이커 구두 팔때 봤는디 당시 구두가 3만원으로 기억 허구만... 그 구두들 보다 더 못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드라고 담에 상품권이라도 생기면 상품권 가계서 되팔고 구두방서 맞쳐 신고 만다. 하다못해, 구두방서 맞치면 구두에 흠집(기스)없지. 사람 발이 왼발 보다 오른발이 큰게 기능화 신는거 보다 발에 꼭 맞는 구두 신어 갓고 피로감도 덜 들고 좋은게... 하다못해, 구두 발등 부분은 접히는데 구두을 닦다 보면 이 접히는 정도가 틀렸을때 양쪽에 난 광이 틀리게 난께... 시장표.양판점.보세.메이커 구두한 구두는 다 신어 봐서 얻은 결론이구만 제목이 왜 저거냐?면... 오늘 티비에 사우나을 털고 사우나서 훔친 카드을 술집서 썼는디 도난 카드로 신고되갓고 경찰이 출동 했드만... 출동한 경찰들?범인한테 칼 맞아블고 그거 보면서 왠지 꼬시다는 생각이 들데... 왜! 내가 경찰에 대해 알기 때문이고 하다못해,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범인이 얌전허면 수갑을 안채우는데 범인을 뒤에 태우고 내가 옆패 탄게 칼로 ...' 용감물쌍한 경찰이 잡긴 잡았는디 방송 멘트가 '수난시대 경찰' 이렇게 생각해 보자고... 경찰이라면 당연히 출동허고 '미란다 원칙'(이거 거의 안 해갓고 미란다 원칙 애기 안해 줬다고 무죄 판결도 낫음)고지허고 수갑 채우고 흉기가 있나 몸 수색해야 되지 않나? 난 이게 기본으로 아는데 이 경찰들은 외계서 온 경찰인갑구만... 하다못해, 10대때 패쌈나갓고 아는 형이 병침 맞고 그늠을 돌로 찍어 부럿는디 경찰 2명과 방위 한 명이 왔드만...(방위 2명에 경찰 한 명이던가?) 그래갓고 경찰차로 파출소 까지 간디 내가 어디 탄지 아나? 운전수 옆 뒤에는 경찰. 형.방위 그렇게 간디 경찰이 글드만... 범인을 뒤로 태우고 다친 사람을 앞으로 태우고 니가 범인 옆패 타야지 왜 저렇게 범인 몸수색도 않고.수갑도 안채운지 아나? 요즘 인권을 들먹이는 외계서 온 정권이 있다본게 인권 문제 때문이라 생각허는 이들도 있것지만 위서 밝힌대로 안일주의와 같은 다혈질이라 믿기 때문이지 다혈질이 끝을 본다는 걸 망각한체... 외계서 온 정권에 외계서 온 경찰 오늘 국회서도 국회의원 나리들이 사학법 개정 문제로 쇼을 허드만... 사학법을 개정헐라는 파와 반대파가... 재밌다는게 뭔지 아나? 서로 밀치고 힘 겨루기 헌디 절대 주먹은 안쓰드만.... 그 말은 나리들의 안일주의 때문에 참는 거지... 사학법이 개정되던 말던 담 선거에 표 얻을라고 얼굴 도장 찍기 밖에 안했다는 소리구만... 쇼맨십 여그엔 서로 다혈질들이라 보호?허니라 주먹 안날리고 재밌는 하루가 갓다.
그늠의 짭새 꼴 좋다.
망할 구두 사갓고 방에서 신고 있네
이참에 바꾼 구두는 흠집 하 나없는 구두디 신발이 적다고 볼을 늘려 주란게
첨에는 볼을 늘리는 기계로 허는거 보다 신어서 늘리는게 좋아요?
그래도 내가 다시 오기 귀찮다고 볼을 늘려 달란게 '신어 보고 정 안되면 볼 늘리는 기계로 늘리면
되요?'

머 이런 구두 가계가 있는지...
재밌는건 이늠의 구두 밑창과 위을 연결허는 곳을 실로 꿔매 낫는디 꼬맨 마감을 구두 뒤굽에다
해 놓고
구두 뒤굽도 위쪽은 검헌 색이지만 구두 굽갈 부분은 회색

내가 구두닦이 였다는 걸 모른 갑드만...
더 재밌는건 어젖께 바꾸러간 구두 각에 바코드가 찍힌 나벨이 몇 개 붙은지 아나?
한 개도 아닌 세개

출고 허고 3년을 굴렸다는 소리도 되고...
각에 X동이라고 써 있던데 전국을 돌고 돌다가 안팔린게 광주 바닥까지 흘러 들온거 같드라고...
세일이 아니라 완전히 보세 처분
몇 달전에 빅x마트서 일정기간 메이커 구두 팔때 봤는디 당시 구두가 3만원으로 기억 허구만...
그 구두들 보다 더 못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드라고
담에 상품권이라도 생기면 상품권 가계서 되팔고 구두방서 맞쳐 신고 만다.
하다못해, 구두방서 맞치면 구두에 흠집(기스)없지. 사람 발이 왼발 보다 오른발이 큰게
기능화 신는거 보다 발에 꼭 맞는 구두 신어 갓고 피로감도 덜 들고 좋은게...
하다못해, 구두 발등 부분은 접히는데 구두을 닦다 보면 이 접히는 정도가 틀렸을때
양쪽에 난 광이 틀리게 난께...
시장표.양판점.보세.메이커 구두한 구두는 다 신어 봐서 얻은 결론이구만
제목이 왜 저거냐?면...
오늘 티비에 사우나을 털고 사우나서 훔친 카드을 술집서 썼는디 도난 카드로 신고되갓고
경찰이 출동 했드만...
출동한 경찰들?범인한테 칼 맞아블고
그거 보면서 왠지 꼬시다는 생각이 들데...
왜! 내가 경찰에 대해 알기 때문이고 하다못해,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범인이 얌전허면
수갑을 안채우는데 범인을 뒤에 태우고 내가 옆패 탄게 칼로 ...'
용감물쌍한 경찰이 잡긴 잡았는디 방송 멘트가 '수난시대 경찰'



이렇게 생각해 보자고...
경찰이라면 당연히 출동허고 '미란다 원칙'(이거 거의 안 해갓고 미란다 원칙 애기 안해 줬다고
무죄 판결도 낫음)고지허고 수갑 채우고 흉기가 있나 몸 수색해야 되지 않나?
난 이게 기본으로 아는데 이 경찰들은 외계서 온 경찰인갑구만...
하다못해, 10대때 패쌈나갓고 아는 형이 병침 맞고 그늠을 돌로 찍어 부럿는디
경찰 2명과 방위 한 명이 왔드만...(방위 2명에 경찰 한 명이던가?
)
그래갓고 경찰차로 파출소 까지 간디 내가 어디 탄지 아나?
운전수 옆



뒤에는 경찰. 형.방위
그렇게 간디 경찰이 글드만...
범인을 뒤로 태우고 다친 사람을 앞으로 태우고 니가 범인 옆패 타야지



왜 저렇게 범인 몸수색도 않고.수갑도 안채운지 아나?
요즘 인권을 들먹이는 외계서 온 정권이 있다본게 인권 문제 때문이라 생각허는 이들도 있것지만
위서 밝힌대로 안일주의와 같은 다혈질이라 믿기 때문이지
다혈질이 끝을 본다는 걸 망각한체...
외계서 온 정권에 외계서 온 경찰




오늘 국회서도 국회의원 나리들이 사학법 개정 문제로 쇼을 허드만...
사학법을 개정헐라는 파와 반대파가...
재밌다는게 뭔지 아나?
서로 밀치고 힘 겨루기 헌디 절대 주먹은 안쓰드만....
그 말은 나리들의 안일주의 때문에 참는 거지...
사학법이 개정되던 말던 담 선거에 표 얻을라고 얼굴 도장 찍기 밖에 안했다는 소리구만...
쇼맨십
여그엔 서로 다혈질들이라 보호?허니라 주먹 안날리고



재밌는 하루가 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