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서울의 00월드에 놀러 갔다가 와이프하고 괜히 다투게 되었답니다. 생각할 수록 미안하면서도 써빙 못한 여직원이 미워지네요. 사건인 즉,,, 출출하던 차에 애덜데꾸 구내 식당에 갔습니다. 낙곱전골을 시켜 놓고는 애들하고 재미있게 얘기도하고 사진도 찍고 하면서 4식구가 기분좋게 식사를 하고 있었지요. 근데, 전골에 걸쳐놓은 쇠국자가 렌지불에 달아올라서 뜨거워져 있는것을 와이프가 손으로 집어서 국에 넣었는데요. 얼마나 뜨거웠는지 국물이 츠리릭 하면서 튀더군요. 와이프가 왼손등을 살짝 데었습니다. 아프다는 와이파가 괜찮은지 살펴보았어요. 붉게 피부가 변했더군요. 상처가 심하지는 않았지만... 기분이 나빠졌습니다. 냄비에 걸쳐 놓은 국자를 무심결에 잡은 우리잘못도 있고 해서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사건은 이때부터 시작됩니다. 처음 주문할 때 공기밥보다는 우동사리하나 추가해서 먹겠다고 했었거든요. 대충 사리를 먼저 먹고는 써빙보는 여직원에게 김치하구 우동사리하나 추가했습니다. 잔뜩이나 언짢아 있는 와이프한테 써빙보는 여직원이 대청마루에 앉아 식사를 하고 있는 우리한테 김치그릇을 한손으로 내밀더군요. 기분이 나쁜 와이프... 인상을 쓰면서 김치그릇 손으로 받아 들고서 식탁에 놓았습니다. "역시 사람이 많은 곳이라서 써빙이 엉망이야..." 그러더군요. 그냥 그렇게 또 치밀어 오르는 불친절을 참고 넘어 갔습니다. 다시 나타난 써빙여... 우동사리를 접시에 받쳐 들고서는... 와이프 가슴팍에 한손으로 또 들이밀더군요. 여기서 와이프... 뚜껑이 열립니다. "아니, 손님한테 사리를 그냥 국에 넣어서 먹으라는 겁니까?" 사리를 추가하면 국물이 적당하지 살피고 국에 넣어주는 것이 매너있는 써빙이지요. 그 써빙여...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물끄러미 와이프를 쳐다보더군요. 다시 와이프... "손님이 아까 국냄비에 걸쳐 놓은 국자를 뜨거운지 모르고 잡았다가 손을 데었고 김치를 달라니깐 한손으로 내밀면 받아서 먹어라고 하더니, 이제는 사리도 알아서 국에 넣어 먹으라는 거냐구...." 막 화를 냅니다. 그때서야 상황 파악이 된 써빙여... 찝찝한 표정을 지으며 사리를 직접 넣겠다고 대청마루로 올라오네요. 와이프는 됐으니깐, 여기 사장님 좀 보자고 얘기했습니다. 써빙여는 알았다고 물러가더군요. 그때까지도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까 하는 생각이 마구 복잡하게 머리속에 빨리 정리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다시 처음 주문 받았던 써빙여직원이 오더군요. 그러더니 여기는 직영이므로 사장은 없다고 하고는 아르바이트생이라서 잘 몰라 미안하다고 몇마디 합니다. 화를 좀 참고 있던 와이프는 알았다며 돌려 보냈습니다. 그리고 식사를 하려고 수저를 드는데... 다른 써빙여자분이 오시더군요. 손에는 식혜를 들고서요. 식사하는 우리를 보고는 "아직도 식사를 다 안하셨네요" 하고는 식탁에 식혜를 놓고 갑니다. 아니, 식혜는 식사 다하면 입가심하라고 주는거 아닙니까? 와이프가 또 한마디 합니다. "지금 빨리 먹고 가라는 거에요, 뭐예요?" 참고 그냥 식사하려는데 써빙을 그렇게 보시면 어떻하냐고 한마디 하네요. 분위기 싸~ 해지더군요. 우리 식구까지 기분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기분좋게 애덜 데꾸 놀러왔다가 점심식사하면서 짜증나는 일이 생기니 말이죠. 와이프는 더 이상 목이 잠겨서 식사를 못하겠다고 나가자고 합니다. 그래서 와이프를 따라서 나왔어요. 이번에는, 처음 주문 받았던 써빙여가 미안하다는 표시로 이렇게 얘기하네요. "막걸리하고 우동사리는 계산에서 뺐어요" 라고요. 우리식구 제대로 밥도 다 먹지 못하고 나왔는데,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누가 그런식의 호의를 좋아하겠습니까... 드뎌 와이프가 폭발합니다. 여기 책임자 오라고 하세요. 우리가 참고 기분 망칠까봐 그냥 가려는데, 끝까지 속을 뒤집에 놓는다면서... 그제서야 직원명찰을 한 젊은 사람이 정장차림에 나타납니다. 아까 책임자 불러달라니깐... 직영이라서 없다고 하더니만 지금 이사람은 뭡니까? 저도 짜증이 나서 한마디 했습니다. 와이프가 여차저차해서 손을 데었는데, 우리 잘못도 있고 기분도 망치기 싫고해서 참았는데 김치갖다 주는 거며, 우동사리를 알아서 넣어 먹으라고 한손으로 내미는 써빙하며, 빨리 먹고 나가라는 식의 식혜를 가져다 주고 식사도 다 못한 우리한테 선심쓰듯 막걸리하고 우동사리는 빼준다고 하면 어떻게 하시겠냐구요... 처음에 언짢은 감정에 책임자 불러 달라고 했더니... 책임자가 없다고 하고는 이제서 나타나셨냐구 몇마디 했습니다. 무조건 잘못 했습니다. 처음에 찾으셨는다는데, 자기 한테는 보고도 하지 않았다면서 우리 앞에서 주방쪽으로 소리를 지르네요. "거기, 써빙봤던 사람들 저쪽으로 집합해!" 라구요. 우리 앞에서 그러면 우리가 더 미안해 지는거 아닙니까? "조용한 곳으로 가서 얘기하자고 하던가, 아니면 우리가 돌아가면 조용히 타이르든가 해야지, 어떻게 그렇게 하시지요..." 했더니 그제서야 남자직원이 요기 앞 카페로 가자고 하네요. 주스를 한잔씩 주면서 화푸시라고 죄송하다고 합니다. 손을 많이 다쳤으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보시라고 합니다. 기분은 꽝되고, 더 설명을 들어봤자 별로 바뀌는게 없는 상황인지라서... 알았다고 하고는 돌아서 나왔습니다. 와이프는 얼마나 감정이 복받쳤는지, 한참을 지났는데도 생각이 떠나지 않는거 같습니다. 저녁시간이 되었구, 점심도 부실하게 먹은지라 저녁을 먹으러 다른 식당에 갔습니다. 와이프가 오늘 좀 오바한거 아니냐고 묻더군요. 사실 와이프가 그렇게 화내는거 처음 봤거든요. 저는 조금 오바한 거 같다고 말해 줬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어... 기분이 나빴는데" 하고서 말끝을 흐렸지요. 그랬더니 저한테 아까 그렇게 화가 나서 혼자 막 따지고 있는데 왜 저는 자기를 도와서 막 항의하지 않았냐고 묻습니다. "내가 뭘~ 아까 나도 좀 따졌잖아..." 했지요. 그러면서 괜히 미안하니깐... "생각해 봐라, 거기 직원들도 주말인데 열심히 일하고 그런 입장을 생각해서 적당히 하는게 좋다고 생각했어" 라고 변명아닌 변명을 했지요. 와이프는 자기가 더 소중하지, 왜 써빙보던 직원들을 먼저 배려하냐고 막 화를 냅니다. 자기가 오바한거 같아서 좀 기분이 그런데... 나까지 위로는 못하고 오바했다고 그러냐구... 왜, 불똥이 저한테 튀는지... 괜히 말을 잘못했다가 와이프하고 다투고 말았습니다. 가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데, 왜 상대를 먼저 생각하느냐고... 매번 그런식이라고 합니다. 집으로 돌아오면서 무척 속상하더군요. 괜히 써빙 못한 여직원때문에 와이프하고 말다툼이나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아까 그 남자직원이 전화하더군요. 어떻게 되셨냐구... 손이 많이 아프시면 지금 병원에 같이 가자구... 그러네요. 늦은 시간에 어떻게 가냐고 하고는 안좋으면 내일 가겠다고 했습니다. 와이프하고 다투고 싶지 않았는데... 이렇게 다투게 되니 써빙보던 분들에게 저도 감정이 생기네요. 그래도 와이프하고 다투고 말았으니, 어떻게 화해를 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오늘 그 남자직원이 다시 전화한다고 했는데... 전화오면 뭐라고 말해야 좋을까요? 당신들때문에 괜히 와이프랑 다퉜다고 책임지라고 할까요? 식사도 다 못하고 나왔는데, 와이프는 오기는 있어서 빼준다는 막거리며 우동사리... 다 계산하고서 나왔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우울모드네요. -.,ㅡ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__)
써빙 못한 여직원의 무례에 전 와이프한테 혼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서울의 00월드에 놀러 갔다가 와이프하고 괜히 다투게 되었답니다.
생각할 수록 미안하면서도 써빙 못한 여직원이 미워지네요.
사건인 즉,,,
출출하던 차에 애덜데꾸 구내 식당에 갔습니다.
낙곱전골을 시켜 놓고는 애들하고 재미있게 얘기도하고
사진도 찍고 하면서 4식구가 기분좋게 식사를 하고 있었지요.
근데, 전골에 걸쳐놓은 쇠국자가 렌지불에 달아올라서 뜨거워져 있는것을
와이프가 손으로 집어서 국에 넣었는데요.
얼마나 뜨거웠는지 국물이 츠리릭 하면서 튀더군요.
와이프가 왼손등을 살짝 데었습니다.
아프다는 와이파가 괜찮은지 살펴보았어요.
붉게 피부가 변했더군요. 상처가 심하지는 않았지만...
기분이 나빠졌습니다.
냄비에 걸쳐 놓은 국자를 무심결에 잡은 우리잘못도 있고 해서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사건은 이때부터 시작됩니다.
처음 주문할 때 공기밥보다는 우동사리하나 추가해서 먹겠다고 했었거든요.
대충 사리를 먼저 먹고는 써빙보는 여직원에게 김치하구 우동사리하나 추가했습니다.
잔뜩이나 언짢아 있는 와이프한테 써빙보는 여직원이 대청마루에 앉아 식사를 하고 있는
우리한테 김치그릇을 한손으로 내밀더군요.
기분이 나쁜 와이프... 인상을 쓰면서 김치그릇 손으로 받아 들고서
식탁에 놓았습니다. "역시 사람이 많은 곳이라서 써빙이 엉망이야..." 그러더군요.
그냥 그렇게 또 치밀어 오르는 불친절을 참고 넘어 갔습니다.
다시 나타난 써빙여...
우동사리를 접시에 받쳐 들고서는...
와이프 가슴팍에 한손으로 또 들이밀더군요.
여기서 와이프... 뚜껑이 열립니다.
"아니, 손님한테 사리를 그냥 국에 넣어서 먹으라는 겁니까?"
사리를 추가하면 국물이 적당하지 살피고 국에 넣어주는 것이 매너있는 써빙이지요.
그 써빙여...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물끄러미 와이프를 쳐다보더군요.
다시 와이프...
"손님이 아까 국냄비에 걸쳐 놓은 국자를 뜨거운지 모르고 잡았다가 손을 데었고
김치를 달라니깐 한손으로 내밀면 받아서 먹어라고 하더니, 이제는 사리도 알아서
국에 넣어 먹으라는 거냐구...." 막 화를 냅니다.
그때서야 상황 파악이 된 써빙여...
찝찝한 표정을 지으며 사리를 직접 넣겠다고 대청마루로 올라오네요.
와이프는 됐으니깐, 여기 사장님 좀 보자고 얘기했습니다.
써빙여는 알았다고 물러가더군요.
그때까지도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까 하는 생각이 마구 복잡하게 머리속에 빨리
정리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다시 처음 주문 받았던 써빙여직원이 오더군요.
그러더니 여기는 직영이므로 사장은 없다고 하고는 아르바이트생이라서 잘 몰라
미안하다고 몇마디 합니다.
화를 좀 참고 있던 와이프는 알았다며 돌려 보냈습니다.
그리고 식사를 하려고 수저를 드는데...
다른 써빙여자분이 오시더군요.
손에는 식혜를 들고서요.
식사하는 우리를 보고는
"아직도 식사를 다 안하셨네요" 하고는 식탁에
식혜를 놓고 갑니다.
아니, 식혜는 식사 다하면 입가심하라고 주는거 아닙니까?
와이프가 또 한마디 합니다.
"지금 빨리 먹고 가라는 거에요, 뭐예요?" 참고 그냥 식사하려는데
써빙을 그렇게 보시면 어떻하냐고 한마디 하네요.
분위기 싸~ 해지더군요.
우리 식구까지 기분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기분좋게 애덜 데꾸 놀러왔다가 점심식사하면서 짜증나는 일이 생기니 말이죠.
와이프는 더 이상 목이 잠겨서 식사를 못하겠다고 나가자고 합니다.
그래서 와이프를 따라서 나왔어요.
이번에는, 처음 주문 받았던 써빙여가 미안하다는 표시로 이렇게 얘기하네요.
"막걸리하고 우동사리는 계산에서 뺐어요" 라고요.
우리식구 제대로 밥도 다 먹지 못하고 나왔는데,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누가 그런식의 호의를 좋아하겠습니까...
드뎌 와이프가 폭발합니다.
여기 책임자 오라고 하세요.
우리가 참고 기분 망칠까봐 그냥 가려는데, 끝까지 속을 뒤집에 놓는다면서...
그제서야 직원명찰을 한 젊은 사람이 정장차림에 나타납니다.
아까 책임자 불러달라니깐...
직영이라서 없다고 하더니만 지금 이사람은 뭡니까?
저도 짜증이 나서 한마디 했습니다.
와이프가 여차저차해서 손을 데었는데, 우리 잘못도 있고 기분도 망치기 싫고해서
참았는데 김치갖다 주는 거며, 우동사리를 알아서 넣어 먹으라고 한손으로 내미는
써빙하며, 빨리 먹고 나가라는 식의 식혜를 가져다 주고 식사도 다 못한 우리한테
선심쓰듯 막걸리하고 우동사리는 빼준다고 하면 어떻게 하시겠냐구요...
처음에 언짢은 감정에 책임자 불러 달라고 했더니...
책임자가 없다고 하고는 이제서 나타나셨냐구 몇마디 했습니다.
무조건 잘못 했습니다. 처음에 찾으셨는다는데, 자기 한테는 보고도 하지 않았다면서
우리 앞에서 주방쪽으로 소리를 지르네요.
"거기, 써빙봤던 사람들 저쪽으로 집합해!" 라구요.
우리 앞에서 그러면 우리가 더 미안해 지는거 아닙니까?
"조용한 곳으로 가서 얘기하자고 하던가, 아니면 우리가 돌아가면 조용히 타이르든가
해야지, 어떻게 그렇게 하시지요..." 했더니 그제서야 남자직원이 요기 앞 카페로 가자고
하네요. 주스를 한잔씩 주면서 화푸시라고 죄송하다고 합니다.
손을 많이 다쳤으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보시라고 합니다.
기분은 꽝되고, 더 설명을 들어봤자 별로 바뀌는게 없는 상황인지라서...
알았다고 하고는 돌아서 나왔습니다.
와이프는 얼마나 감정이 복받쳤는지, 한참을 지났는데도 생각이 떠나지 않는거 같습니다.
저녁시간이 되었구, 점심도 부실하게 먹은지라 저녁을 먹으러 다른 식당에 갔습니다.
와이프가 오늘 좀 오바한거 아니냐고 묻더군요.
사실 와이프가 그렇게 화내는거 처음 봤거든요.
저는 조금 오바한 거 같다고 말해 줬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어... 기분이 나빴는데" 하고서 말끝을 흐렸지요.
그랬더니 저한테 아까 그렇게 화가 나서 혼자 막 따지고 있는데 왜 저는 자기를 도와서
막 항의하지 않았냐고 묻습니다.
"내가 뭘~ 아까 나도 좀 따졌잖아..." 했지요.
그러면서 괜히 미안하니깐...
"생각해 봐라, 거기 직원들도 주말인데 열심히 일하고 그런 입장을 생각해서 적당히 하는게
좋다고 생각했어" 라고 변명아닌 변명을 했지요.
와이프는 자기가 더 소중하지, 왜 써빙보던 직원들을 먼저 배려하냐고 막 화를 냅니다.
자기가 오바한거 같아서 좀 기분이 그런데... 나까지 위로는 못하고 오바했다고 그러냐구...
왜, 불똥이 저한테 튀는지... 괜히 말을 잘못했다가 와이프하고 다투고 말았습니다.
가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데, 왜 상대를 먼저 생각하느냐고... 매번 그런식이라고 합니다.
집으로 돌아오면서 무척 속상하더군요.
괜히 써빙 못한 여직원때문에 와이프하고 말다툼이나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아까 그 남자직원이 전화하더군요.
어떻게 되셨냐구... 손이 많이 아프시면 지금 병원에 같이 가자구... 그러네요.
늦은 시간에 어떻게 가냐고 하고는 안좋으면 내일 가겠다고 했습니다.
와이프하고 다투고 싶지 않았는데... 이렇게 다투게 되니
써빙보던 분들에게 저도 감정이 생기네요.
그래도 와이프하고 다투고 말았으니, 어떻게 화해를 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오늘 그 남자직원이 다시 전화한다고 했는데...
전화오면 뭐라고 말해야 좋을까요?
당신들때문에 괜히 와이프랑 다퉜다고 책임지라고 할까요?
식사도 다 못하고 나왔는데, 와이프는 오기는 있어서 빼준다는 막거리며 우동사리...
다 계산하고서 나왔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우울모드네요. -.,ㅡ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