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여태껏 여자손도 못잡아봤어요. 당연히 여자친구한번 사겨본적없구요... 친구들은 저한테 한마디씩 하더군요... 너는 기회가 많았는대... 기회를 제대로 잡지못했다... 니가 븅신이다. 밑에 글들 보니까... 저만 멍청한거고 당한거 같더라구요... 저 솔직히 얼굴평범하고...... 그냥 외모는 지극히...주관적평이지만... 전혀 잘난거 없습니다. 그리고 돈도 많지 않구... 스타일또한 좋지 못합니다. 자신의 가치는 자신이 평가하는게 아니지만. 암튼 이러내요. 솔직히 기회야 많았죠... 근대 정말 쓰디쓴 아픈 추억도 여럿있습니다. 걍 소개팅으로 만난 여잔대...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 꼴에 여자친구라도 만들어볼라고 연락도하고 문자도 하고 만나서 밥두사주고... 영화도 보여주고... 지극정성을 펼쳤죠... 가뜩이나 제 성격 소심병에... 이성친구도 별루 없어서... 잘 대해줬을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펼칠수있는 한도내에서 잘해줬습니다. 그러다 언제 한번 만났을때 제가 밥사준다고했는대... 그날 깜빡잊고... 돈을 못챙긴거였습니다. 결국 챙피하지만 그애한테 내라구했습니다... 그후 바로 잠수타더라고요... 정말 제가 멍청해서 그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후 또다른 사람을 봤습니다. 피를 마니 본 저임에도... 사람 마음 가는건 멈출수없더라고요. 그래서 또 잘해줬습니당...근대 결국 저에게 돌아온건 차가운 바람 뿐이더군요... 사람 마음이야 한치앞 내다보기 힘들지만... 여자들은 정말 너무들하더군요. 잘해주고 물질적 정신적으로 잘해줘봤자,,,,, 결국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최근 만났던 여자들두 그랬죠. 술사주고 밥사주고 뭐 해주고 웃겨주구 해봤자...결국은 찬바람만 붑니다... 정말 너무들합니다. 저 졸라 순진하고 없는 돈 다 쥐어짜서... 잘해줘봤자... 저만 혼자 김칫국마시고 혼자 리얼러브스토리에 빠져 허우적댈뿐이죠. 전 깨달았습니다. 나 혼자 가슴앓이 하고 힘들바에야... 존나 능력길러서 여자들 후리고살겠다... 사랑 따위 돈으로 사버릴정도로...외모따위 스무번 성형해서 원빈처럼 되버리고 몸짱따위 각종영양제 복용하고 전문코치두고 몸짱되버리고... 모두 능력으로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여자들 무섭습니다... 이젠 여자... 이 단어만 들어도 정말 치가 떨립니다. 저에게 사랑따윈 사치였고... 누굴 사귀는것따윈 사치였나봅니다. 그렇죠... 모든건 제가 문제였을테죠. 정말 절 비정하게 버린 그녀들을 증오하지만... 결국 마음이 수그러들더군요... 다... 내가 못난탓이였다 생각하니... 수긍되더군요... 정말 여자분들 앞으로 자기에게 다가오는 사람있으면 그냥 쫌 잘해주세요. 얼굴이 옥동자처럼 생기고 별 능력이 없어도... 그게 그사람의 전부는 아니자나요. 그 사람의 내면의 마음이 중요한거자나요... 서로 상처입히지 않고 좋게 끝내면 좋자나요.. 그냥 저의 한탄일뿐입니다. 이루어지지 못할지라도...그냥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고맙습니당...
여자들은 정말 너무들합니다......
저 여태껏 여자손도 못잡아봤어요. 당연히 여자친구한번 사겨본적없구요...
친구들은 저한테 한마디씩 하더군요... 너는 기회가 많았는대... 기회를 제대로 잡지못했다...
니가 븅신이다. 밑에 글들 보니까... 저만 멍청한거고 당한거 같더라구요...
저 솔직히 얼굴평범하고...... 그냥 외모는 지극히...주관적평이지만... 전혀 잘난거 없습니다.
그리고 돈도 많지 않구... 스타일또한 좋지 못합니다. 자신의 가치는 자신이 평가하는게 아니지만.
암튼 이러내요. 솔직히 기회야 많았죠... 근대 정말 쓰디쓴 아픈 추억도 여럿있습니다.
걍 소개팅으로 만난 여잔대...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 꼴에 여자친구라도 만들어볼라고
연락도하고 문자도 하고 만나서 밥두사주고... 영화도 보여주고... 지극정성을 펼쳤죠...
가뜩이나 제 성격 소심병에... 이성친구도 별루 없어서... 잘 대해줬을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펼칠수있는 한도내에서 잘해줬습니다. 그러다 언제 한번 만났을때 제가 밥사준다고했는대...
그날 깜빡잊고... 돈을 못챙긴거였습니다. 결국 챙피하지만 그애한테 내라구했습니다...
그후 바로 잠수타더라고요... 정말 제가 멍청해서 그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후 또다른 사람을 봤습니다. 피를 마니 본 저임에도... 사람 마음 가는건 멈출수없더라고요.
그래서 또 잘해줬습니당...근대 결국 저에게 돌아온건 차가운 바람 뿐이더군요...
사람 마음이야 한치앞 내다보기 힘들지만... 여자들은 정말 너무들하더군요.
잘해주고 물질적 정신적으로 잘해줘봤자,,,,, 결국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최근 만났던 여자들두 그랬죠. 술사주고 밥사주고 뭐 해주고 웃겨주구 해봤자...결국은
찬바람만 붑니다... 정말 너무들합니다. 저 졸라 순진하고 없는 돈 다 쥐어짜서... 잘해줘봤자...
저만 혼자 김칫국마시고 혼자 리얼러브스토리에 빠져 허우적댈뿐이죠.
전 깨달았습니다. 나 혼자 가슴앓이 하고 힘들바에야...
존나 능력길러서 여자들 후리고살겠다... 사랑 따위 돈으로 사버릴정도로...외모따위
스무번 성형해서 원빈처럼 되버리고 몸짱따위 각종영양제 복용하고 전문코치두고 몸짱되버리고...
모두 능력으로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여자들 무섭습니다...
이젠 여자... 이 단어만 들어도 정말 치가 떨립니다. 저에게 사랑따윈 사치였고... 누굴 사귀는것따윈
사치였나봅니다. 그렇죠... 모든건 제가 문제였을테죠. 정말 절 비정하게 버린 그녀들을 증오하지만...
결국 마음이 수그러들더군요... 다... 내가 못난탓이였다 생각하니... 수긍되더군요...
정말 여자분들 앞으로 자기에게 다가오는 사람있으면 그냥 쫌 잘해주세요. 얼굴이 옥동자처럼
생기고 별 능력이 없어도... 그게 그사람의 전부는 아니자나요. 그 사람의 내면의 마음이 중요한거자나요... 서로 상처입히지 않고 좋게 끝내면 좋자나요.. 그냥 저의 한탄일뿐입니다.
이루어지지 못할지라도...그냥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고맙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