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회복지사는 다 그런건가요? 아님 유달리 제 남친만 그런건가요? 내년에 결혼예정인 남친이 있습니다.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보니 남친의 월급에 유달리 신경쓰이네요. 너무 어이가 없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됐구요.. (차라리 제 주위에 한명이라도 사회복지사가 있었다면 여기에 글을 올리지 않을텐데..-.-) 사회복지사. 물론 사회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일해야 하고 자신의 프라이드로 일하는것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박봉박봉...이거 살라고 하는 건지? 아님 죽으라고 하는건지.. 지난달 남친. 월급받아 이것저것 때니깐 자기 한달 용돈할 돈 달랑 ""6만원"" 남는다고 합니다. 무슨 월급이 명세서도 없으며 뻑하면 기부금 형식으로 줬던 돈 도로 뺐습니다. 재단이 탄탄하지 못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후원금 계좌를 뚫으라고 하질않나... 뻑하면 음식바자회 티켓을 팔아라고 하지 않나( 최대100만원 최소 10만원!!못 팔면 월급에서 깎임) 멸치. 유행지난 은나노 팔찌. 목걸이를 팔라고 하질 않나..(것도 못 팔면 자기 월급에서 깎임) 한두번은 지인들에게 부탁해서 팔 수 있을 겁니다. 정말 한 두번이지.. 2달에 한번은 음식바자회다 오만 잡다한 것을 팔아야 하는데 미안해서 부탁이나 할 수 있겠습니ㄷ까? 사회복지사가 어디 장사꾼도 아니고... 소소한것 말로 못 해 답답할 뿐이예요.. 정말 우리 나라 사회복지사들의 현실 이런건가요? 지난 여름쯤 음식바자회 한다고 100만원 넣었습니다. 가을과 겨울쯤 또 20만원 넣었구요... 이번엔 팔찌에. 음식바자회 합해져서 65만원 넣으라고 합니다...ㅜㅜ 그래서. 월급을 받는데 100만원이 넘는 달이 1년중에 얼마 안됩니다. ㅜㅜ 그런데서 나오지 싫다싫다 하면서 뭣땜에 일하냐구? 우리나라 복지사들 포화상태라구 합니다( 전문대. 4년제 사회복지과 없는 곳 없습니다) 그런데 복지관은 얼마 되지 않으니. 취업한 것도 다행으로 생각하고 일해야 합니다.-.-;; 정말 이것도 감사하고 일해야 하는지..아님 당장에...ㅡ,.ㅡ;;
남친이 사회복지사인분..어때요? 전 죽을맛이거든요.ㅠㅠ
대한민국 사회복지사는 다 그런건가요?
아님 유달리 제 남친만 그런건가요?
내년에 결혼예정인 남친이 있습니다.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보니 남친의 월급에 유달리 신경쓰이네요.
너무 어이가 없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됐구요..
(차라리 제 주위에 한명이라도 사회복지사가 있었다면 여기에 글을 올리지 않을텐데..-.-)
사회복지사. 물론 사회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일해야 하고 자신의 프라이드로 일하는것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박봉박봉...이거 살라고 하는 건지? 아님 죽으라고 하는건지..
지난달 남친. 월급받아 이것저것 때니깐 자기 한달 용돈할 돈 달랑 ""6만원"" 남는다고 합니다.
무슨 월급이 명세서도 없으며 뻑하면 기부금 형식으로 줬던 돈 도로 뺐습니다.
재단이 탄탄하지 못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후원금 계좌를 뚫으라고 하질않나...
뻑하면 음식바자회 티켓을 팔아라고 하지 않나( 최대100만원 최소 10만원!!못 팔면 월급에서 깎임)
멸치. 유행지난 은나노 팔찌. 목걸이를 팔라고 하질 않나..(것도 못 팔면 자기 월급에서 깎임)
한두번은 지인들에게 부탁해서 팔 수 있을 겁니다. 정말 한 두번이지..
2달에 한번은 음식바자회다 오만 잡다한 것을 팔아야 하는데 미안해서 부탁이나 할 수 있겠습니ㄷ까?
사회복지사가 어디 장사꾼도 아니고...
소소한것 말로 못 해 답답할 뿐이예요.. 정말 우리 나라 사회복지사들의 현실 이런건가요?
지난 여름쯤 음식바자회 한다고 100만원 넣었습니다.
가을과 겨울쯤 또 20만원 넣었구요... 이번엔 팔찌에. 음식바자회 합해져서
65만원 넣으라고 합니다...ㅜㅜ
그래서. 월급을 받는데 100만원이 넘는 달이 1년중에 얼마 안됩니다. ㅜㅜ
그런데서 나오지 싫다싫다 하면서 뭣땜에 일하냐구?
우리나라 복지사들 포화상태라구 합니다( 전문대. 4년제 사회복지과 없는 곳 없습니다)
그런데 복지관은 얼마 되지 않으니. 취업한 것도 다행으로 생각하고 일해야 합니다.-.-;;
정말 이것도 감사하고 일해야 하는지..아님 당장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