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등학교 3학년때다. 고3을 격어보신 분들아시겠지만 수능끝나면 기말고사를 치는대 그거 별거없는거다 그냥 대충 다찍고 자는거다.
하지만 분명나는 이시대의 모범적이며 타의 귀감이 되는학생이였기에 시험보기 하루전날마다 열공을했다.그러나. 벼락치기를 했어도 안나오는 성적은 안나오는것이오... 그리하여 마지막날 시험날 반애들 30명과 함께 컨닝을 하기로 했다. 그방법은 순수했다. 공부제일 잘하는 놈이 1번째로나가면서 1.2.번 문제의 답을 알려주고 그다음 잘하는놈이 4.5. 번 그리고 6.7번 그런순의로 25번문제까지 알려주는것이었다.그럼 그방법은 무엇인가! 그방법또한 참의로 순수한것이 아닐수없다. 먼저 문제를 다푼놈은! 문앞의로 나가기 위해 문앞에잠시선다 그리고 문앞에서 다음과같은 행동을 취하는것이다! 답이 1번은 머리긁기! 2번은 구랬나루 만지기 3번은 문손잡이두세번 돌리기 4번이면 기침 5번이면 음 하고 헛기침을 하는것이였다. 이얼마나 순수하고 해맑은 고딩들의 외침이란 말인가!
어찌됬든 우리는 그렇게 마지막날 대망의 수학시험 을 열심히 컨닝을 하고있었다.
그런대 이게 예상과는 다르게 선생들의 눈초리가 꽤나 삼엄하더라 한놈나갈때마다 문보고 또한놈 나갈때 마다 문보고...그리고 그때마다 끄적대는 소리 ...우리의 선생께서 조금 뭔가 이상한 눈의로 우릴보더라.그러던중.17.18번문제차레가 되고!! 바로 내차래였다. 지금 말하는대 그렇게 공부 못한건 아니였다 최소한 20번대안에는 든거다.나는 잽싸게 선생이 학생자리사이사이를 도는 틈을 틈타!문앞의로 행했다
그때 17번답은 2번 18번답은 5번이였다 . 그리하여 내가 나가면서 구랬나루만지만지작 대고 그리고 당당하게 외쳤다!!!
"5!"
".....!"
"......!"
",,,,,,,,,!"
긴장햇던 탓이였나.분명소심한놈은 아닐진대. 헛기침대신 5가 나와버렸다.참의로 당황함에 대한 사람들의 침묵이란게 그리길줄은 몰랐다.어이없음에 침묵하는 놈들. 난 뒤졋다라는 생각에 침묵하는 나.
그리고 "이쉐키넌뒤졌어" 라는 눈빛의로 음흉하게 침묵하고 있는 선생...
".....일루와"
그 길고길던 침묵을 깨주신 고마운 선생님 선생님한테 맞은 궁댕이가 날씨가 추워지면 아직도 쑤신답니다.고맙습니다
지금에와서 말하지만 그때 지들은 컨닝안한 것처럼 나맞을때 쌩깐 후레창 똘똘이 2cM새끼들아 참의로 고맙다.
고딩때이야기로 톡간다
내가 고등학교 3학년때다. 고3을 격어보신 분들아시겠지만 수능끝나면 기말고사를 치는대 그거 별거없는거다 그냥 대충 다찍고 자는거다.
하지만 분명나는 이시대의 모범적이며 타의 귀감이 되는학생이였기에 시험보기 하루전날마다 열공을했다.그러나. 벼락치기를 했어도 안나오는 성적은 안나오는것이오... 그리하여 마지막날 시험날 반애들 30명과 함께 컨닝을 하기로 했다. 그방법은 순수했다. 공부제일 잘하는 놈이 1번째로나가면서 1.2.번 문제의 답을 알려주고 그다음 잘하는놈이 4.5. 번 그리고 6.7번 그런순의로 25번문제까지 알려주는것이었다.그럼 그방법은 무엇인가! 그방법또한 참의로 순수한것이 아닐수없다. 먼저 문제를 다푼놈은! 문앞의로 나가기 위해 문앞에잠시선다 그리고 문앞에서 다음과같은 행동을 취하는것이다! 답이 1번은 머리긁기! 2번은 구랬나루 만지기 3번은 문손잡이두세번 돌리기 4번이면 기침 5번이면 음 하고 헛기침을 하는것이였다. 이얼마나 순수하고 해맑은 고딩들의 외침이란 말인가!
어찌됬든 우리는 그렇게 마지막날 대망의 수학시험 을 열심히 컨닝을 하고있었다.
그런대 이게 예상과는 다르게 선생들의 눈초리가 꽤나 삼엄하더라 한놈나갈때마다 문보고 또한놈 나갈때 마다 문보고...그리고 그때마다 끄적대는 소리 ...우리의 선생께서 조금 뭔가 이상한 눈의로 우릴보더라.그러던중.17.18번문제차레가 되고!! 바로 내차래였다. 지금 말하는대 그렇게 공부 못한건 아니였다 최소한 20번대안에는 든거다.나는 잽싸게 선생이 학생자리사이사이를 도는 틈을 틈타!문앞의로 행했다
그때 17번답은 2번 18번답은 5번이였다 . 그리하여 내가 나가면서 구랬나루만지만지작 대고 그리고 당당하게 외쳤다!!!
"5!"
".....!"
"......!"
",,,,,,,,,!"
긴장햇던 탓이였나.분명소심한놈은 아닐진대. 헛기침대신 5가 나와버렸다.참의로 당황함에 대한 사람들의 침묵이란게 그리길줄은 몰랐다.어이없음에 침묵하는 놈들. 난 뒤졋다라는 생각에 침묵하는 나.
그리고 "이쉐키넌뒤졌어" 라는 눈빛의로 음흉하게 침묵하고 있는 선생...
".....일루와"
그 길고길던 침묵을 깨주신 고마운 선생님 선생님한테 맞은 궁댕이가 날씨가 추워지면 아직도 쑤신답니다.고맙습니다
지금에와서 말하지만 그때 지들은 컨닝안한 것처럼 나맞을때 쌩깐 후레창 똘똘이 2cM새끼들아 참의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