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씅레기

ㅜㅜ2007.03.17
조회148

몇일전에  직장상사들과술 자리가 있었습니다.

술이 살짝 들어가 한 상사가 저 한테 추근덕 거리더군요~

다른 사람도 술에 취해있는지 정신을 살짝 나간거 같구요

저는 기분은 좀 많이 나빴지만 계속 자리에 있었죠

근데 저한테 추근던 거긴 상사놈이 하룻밤 같이 놀자고 하더군요

저는 너무화가나 그 wk리에서 나가버렸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찌질하게 보이기 싫어

너무나도 화가 치밀었지만 쿨한척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그 상사한테 속은 괜찮냐고문자를 보냈더니

전화가 오더군요

자기는 속이 넘 않좋다 하더군요

아주 뻔뻔하게

 

 

아무리 술이 취했더라고 기억을 하겠죠?

이사람 왜이리 뻔뻔하죠?

혹시 또 이런일이 생길가능성이 높을까요?

 

 

 

진짜 싸대기를 날리고 싶지만 그럴수 없는 제가 바보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