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직장상사들과술 자리가 있었습니다. 술이 살짝 들어가 한 상사가 저 한테 추근덕 거리더군요~ 다른 사람도 술에 취해있는지 정신을 살짝 나간거 같구요 저는 기분은 좀 많이 나빴지만 계속 자리에 있었죠 근데 저한테 추근던 거긴 상사놈이 하룻밤 같이 놀자고 하더군요 저는 너무화가나 그 wk리에서 나가버렸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찌질하게 보이기 싫어 너무나도 화가 치밀었지만 쿨한척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그 상사한테 속은 괜찮냐고문자를 보냈더니 전화가 오더군요 자기는 속이 넘 않좋다 하더군요 아주 뻔뻔하게 아무리 술이 취했더라고 기억을 하겠죠? 이사람 왜이리 뻔뻔하죠? 혹시 또 이런일이 생길가능성이 높을까요? 진짜 싸대기를 날리고 싶지만 그럴수 없는 제가 바보같습니다.
나쁜씅레기
몇일전에 직장상사들과술 자리가 있었습니다.
술이 살짝 들어가 한 상사가 저 한테 추근덕 거리더군요~
다른 사람도 술에 취해있는지 정신을 살짝 나간거 같구요
저는 기분은 좀 많이 나빴지만 계속 자리에 있었죠
근데 저한테 추근던 거긴 상사놈이 하룻밤 같이 놀자고 하더군요
저는 너무화가나 그 wk리에서 나가버렸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찌질하게 보이기 싫어
너무나도 화가 치밀었지만 쿨한척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그 상사한테 속은 괜찮냐고문자를 보냈더니
전화가 오더군요
자기는 속이 넘 않좋다 하더군요
아주 뻔뻔하게
아무리 술이 취했더라고 기억을 하겠죠?
이사람 왜이리 뻔뻔하죠?
혹시 또 이런일이 생길가능성이 높을까요?
진짜 싸대기를 날리고 싶지만 그럴수 없는 제가 바보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