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치사해

곰돌이 언니 2005.12.23
조회100

               전 참고로 한국이 아니구 중국입니다 ..

넘무 억울해서 글 올리는거구요 ... 아빠가 불쌍해서요 ..

중국에서 자식 둘 공부 시킬라면 아빠 한달 월급으로 생활 하구

우리 공부 까지 하구 안대거든요 ... 그래서 아빠가 우리를  공부 시킬라구

5년전 한국에 같었죠 ... 근데 이제 막 5년이 다 댑니다 ...

          

           이젠 나두 사회에 나왔구 이제 회사 출근하구 동생 생활비 같은건 대 줄수 있거든요

그래서 아빠 보구 집에 오라구 그러죠 .. 아빠가 타국 따에 가서 스트레스 받구 욕먹구 하는거

생각 할때 마다 맘이 아프죠 ... 그래서 그냥 오라구 하죠 .. 근데 아빠는 끝까지 안온다구 하네요

집식구 들이 근심한두 그냥 거짓말만 하면서 ... 엄마가 좀 몸이 안 좋거든요 ... 근심 많이 하면 병이 재발 하는거죠 ... 항상 엄마는 속이구 .... 이제 나두 사회 나오구 하니까 이젠 나하구 만 말하죠 ..

 

     사람이 살면은 얼마 동안이 나 산다구 난 정말 이제 아빠 하구 엄마하구 같이 행복 한걸 보구 싶네요  저번에 전화가 와서 왜 집에 안올라 하는가 했더니 돈을 못밧았다구 하네요 ... 이제 집에두 1년 남아 돈이 안 왔구요 ... 집에 생활비 거이 내가 보내 주구 그랬었죠 ... 아빠 정말 불쌍합니다 ... 아빠가 하시는일두 좀 위험 한일이라서 ... 용접하시거든요 ... 근데 일을 시키구 사장님이 돈을 안 준다 합니다 .것두 목사 라네요 ...사람을 일을 시켰으면은 돈을 줘야 할것 아닙니까 ??. 모 중국사람이라구 우습게 보는건지 ..참 .... 넘 억울하네요 .. 아빠두 넘 불쌍하구 ...나만 아니 였었두 타국 땅에 가서 남밑에서 일하면서 스트레스 받을라 맨날 욕 들을라.. 돈 달라구 하면은 줄돈이 없다구 ... 그러더래요 .. 아빠두 사람이라 이번엔 그냥 못참는다 하면서 어떻게든 꼭 받아 낸다구 하면서 ... 사장님 한분은 일 시키고 그냥 돈두 안주시구 그냥 도망간거죠 .. 그래서 울집 엄청 망했었어요 .. 집 돈 다 밀어 였었거든요 ..아빠가 책임지구 하는일이니까 방법이 없죠모 ...근데 이번엔 또 그러데요 왜 돈을 안줘요 ?? 일을 시켰으면은 돈을 줘야 할것 아닙니까 ... 적은 돈두 아니구 한국돈으로 400만원이면 중국돈으로 엄청난 돈인데 ... 집두 살수 있다구요 ... 흠.... 이럴땐 어떡게 해야 하나요 ??? 넘 답답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