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여친에 대답.....사랑하면 무조건 믿기만 하면되나여..??

복잡해 ㅠ_ㅠ 2005.12.27
조회792

일단 저희 매형아이디 -_-;;;;  그리구 읽기전 글이 완전 깁니다 -_-읽으실분들만

읽어주삼.....죄다 그 리플이네;;;;;;;;;;ㅠㅠ

 

전 20대 중반??이 되가고...있고 제여친 저보다 한살많은

그러나 제가 한살 빨리 학교 들어가 동갑이나 마찬가지;;

만난지 1년가까이 되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와 사귀기 전에 8년정도 친구로 지냈구여...저에 어려운 고백끝에 올초에

어렵게 어렵게 사귀게 됐습니다...어이없는 여친에 대답.....사랑하면 무조건 믿기만 하면되나여..??

 

제여자친구...성격이 사귈때 제일 용서 못하는게 바람이에여...그전에

사귄넘이 그걸로 속썩이고 헤어진거 졌거든여...이렇게 잘알고 있는 이유는

저랑 지금 여자친구는 그냥 친구로 지낼때도 자주는 아니더라도 1년에 몇번씩은

항상 연락도 하고...서로 믿고 정말 이성이라도 좋은 친구로 생각했기때문에 다른친구들

한테는 말못하는 사귀는 사람과 고민이 있을땐 항상 상담도 하고 어려울때 기대며 지냈던...

지금 생각하면 제가 제 무덤을 판거지만 -_-;;;;;;;; 정말 친구로 너무너무 좋아하던 친구

였기도 했구여.....어이없는 여친에 대답.....사랑하면 무조건 믿기만 하면되나여..??

 

 

제 여자친구는 일단 싸우는것도 싫어하고 싸움자체를 잘 안만들려고 하는성격입니다...

어떤 약속이 생겨서 그자리에 나가서 저와 싸우느니 차라리 나가지 말자 ㅡㅡ입니다

제입장에선 이기적이겠지만 매우 이뻐보이져-_-;;;;;어이없는 여친에 대답.....사랑하면 무조건 믿기만 하면되나여..?? 그치만 저역시 그렇게 합니다...;;;어이없는 여친에 대답.....사랑하면 무조건 믿기만 하면되나여..??

그리고 저역시 바람은 용서 못하는성격이기에 사귀는 사람이외엔 다 돌-_-로 봅니다...;;

지금까지 딱 이친구 포함해 3번째 만남인데...

전에 사귀던 여자 두명......지들 잘못으로 헤어졌습니다...어이없는 여친에 대답.....사랑하면 무조건 믿기만 하면되나여..??사귀는 동안 전 정말잘했구여..

저 정말 희망고문이라던지 헤어진뒤에 조금이라도 다시 만날생각 있는것처럼 행동한적

정말 없는데 자꾸 연락이 왔구여 웃긴게 그여자 둘다 사귀는 사람이 있는데도......

 

제생일.크리스마스.무슨행사때마다 매번연락오고 또 생일엔 12시딱되면ㅡㅡ^연락와서 같이

있던 여친이 "생일축하해" 하기전에 연락와서 막 또 전 죄인처럼 -_ㅜ 여친한테 미안하다고

하고...축하 해주려던 여친 입장에선 기분 팍팍!! 상하고 아무튼 연락오던데 -_- 지금

 

이글보는 님들중에서라도 자기들 잘못으로 헤어진뒤 좋은 사람 만난 잊지 못하는 애인이

있음 멀리서 행복을 빌어주세여 연락하면 싸움만 되풀이 되고 또 헤어지게 될테니까여 -_ㅜ

어쨌든...그때 이미 지금 여자친구가 있던 저이기에.....많이 당황하며...제가 어떤 연락할

이유나 잘못을 한건 아니지만 제가 사귀었던 여자들에 전화.문자로 기분나쁠껄 생각해서

미안하다...왜이러는지 모르겠다 싹싹 빌며.....전화번호도 바깠습니다 -_- 에혀~~~~~~

 

근데 어떻게 알고 또 연락들이 오는지 ㅜ_ㅜ 미칠지경...가끔 여친과 둘이 있을때 무서울

때도 있습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_- 꼭 여친과 있을때 가끔 연락이 와서 사람 미치게

만드니까여.......이번 크리스마스때도 발신제한표시로 부재중 와있었습니다 -_-이런#$%#$@^

 

가끔 싸이에 여친과 다퉈서 분위기가 약간 우울하거나...안좋아 보인다 싶으면 이때다 싶어

그러는지...들어가면 쪽지도 -_-잘지내냐는 식으로 와있고...여친이 싸이 만들어놓구

관리 전~~ 혀 안하는 스탈이라 -_-다행이지 미치겠어여 ㅠㅠ덜덜덜...예전엔 여자친구

있으니 제발 연락하지 말라고 까지 했으나...안먹혀 어이없는 여친에 대답.....사랑하면 무조건 믿기만 하면되나여..??이제 전..어떠한 대답도 이젠 안해줍니다...


어쨌든.....여친이나 저 성격이 비슷한것들이 좀 있어서 이런거 용서 못하죠-_-

한......2주전일이었죠...여친과 저는 두시간 정도 거리에 삽니다...전 일땜에

혼자 오피스텔에살고 여친은 부모님과 함께....그치만 세달전까지만해도 거의 매일은

아니어도 이틀에 한번은 만났구여....그치만 이제 그렇게 못만나다보니...

 

여친이 주말마다 놀러옵니다 -_- 그리구 제가 밤에 일하는 날엔 여친이 와도 제가

없으니......못오구여...

여친이 백조가 아니기땜에  저희는 한달에 4번정도 만난다고 보면 됩니다....ㅠㅠ

평일에 놀러오긴 진짜 어렵지만..어쩐일인지.....여친이 놀러를다 왔습니다 -_-ㅋㅋㅋ 어이없는 여친에 대답.....사랑하면 무조건 믿기만 하면되나여..??

 

너무 좋아서 평소에도 거의 그러지만-_- 막 물갖다줘~ 뭐해줘~ 하면 다 해주구 있었져 -_-

(이거 보고 욕하시는 남자분들...괜찮습니다...제가 사랑해서 하는짓이니ㅡㅡ테클즐~~)

 

제가 요리도좀 잘해;;;;서...요리도 -_-주말에 12시간 일끝나고 들와서도 여친은 주말에

일안나가기땜에 혼자 자고있고 제가 밥차릴때도 있음 ㅡ,.ㅡ(여친도 안하던 요리도 이제

자주 해주고 여친두 잘해줍니다 ^^)어쨌든 평일에 보고싶다고 온 여친이 너무너무

예뻐보이고 기분도 좋구 해서...저녁도 만들어서 같이 먹고 티비보구

 

가볍게 맥주한잔씩 하고 자려고 침대로 -_- 음...성인어이없는 여친에 대답.....사랑하면 무조건 믿기만 하면되나여..??남녀이니...뭐....;; 일단 누워서

달콤하게 ㅡ,.ㅡ;;;;키스를 하고있는데 쌩뚱맞게 전화벨소리가......다행히 그날 제껀

아니였구여........후=3=3 어이없는 여친에 대답.....사랑하면 무조건 믿기만 하면되나여..??어이없는 여친에 대답.....사랑하면 무조건 믿기만 하면되나여..??어이없는 여친에 대답.....사랑하면 무조건 믿기만 하면되나여..??

 

그래서 키스하다말고 여친에게 제가 " 뭐야...이시간에..(12시넘은;새벽..주말도아닌데..)

누군지 확인 안해볼꺼야..??(확인안하면 2분에 한번씩 전화왔었다고 울렸겠져;;;)

 

여친왈:  알았어...(확인후 벨소리 안들리는키 누르더니 놀란기색으로 핸드폰을 확~
                    숨기듯이 뒤집어 베게밑으로)" 하더니 저한테 달라붙어 못보게 했습니다....

 

평소 애교 거의 없고 -_- 사실제가 부리고...여친이 막 달라붙은적 거의 없었기땜에...
뭔가 있구나 하는 직감이 갑자기 들었고...확인도 안하고 화부터 낼순 없었기에...

 

저: 누군데 그래...??장난치듯-_- 이리줘봐~~ 내가 볼께... 참고로 여친과 저
    핸드폰비밀번호만!!알뿐 다른 어떤것도 비밀번호 모르고 그런거 서로 믿고
    본적이 없었습니다....지금까지도...-_-읽다보면 아시겠지만 저만 딱한번 봤구여...


근데 그날 여친 행동...평소 그런적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더더욱 막 보고싶은 생각이

들었고....확~ 뺏어버렸죠.....ㅡㅡ^

 

뺏어서 봤는데  "oo이"  라고 이름이 떳습니다

(이넘은 저 만나기 전에 2년 사귄넘 그넘이 바람펴서헤어짐)2년후 저를 만났구여...

순간 정말 장난안치고 온몸이 부들부들 막 떨렸고...들키기 싫어서 일단 떨리는핸드폰

너무 눈에 띄어서 -_-내려놓구...침대에서 내려와 담배를 피면서 생각했습니다...


사실 여친은 핸드폰을 몇달전에....한 8-9개월전에  고장난 핸펀을 바꾸면서

스카이만 써온 여친이라 에니콜-_- 에 대해 잘 모르구 약간 기계치구여...전또

에니콜만 써왔기땜에 다 알고있었져...그래서 하나하나 알려주고 있었는데 여친이

잠깐 화장실 간 사이 전화번호부..누가 저장되어있는지 다 봤구여...(제가생각해도

참 치하사고 미친짓이지만 궁금했습니다 ㅠ ㅠ )

 

목록을 보고나니 참...내가 미친넘

이였구나....-_- 생각들 정도로 신경쓰일넘이 하나 없었져.....ㅋㅋㅋ

근데 갑자기 방금 전화온 그전사람 이름이 뜨는건 뭡니까 ㅠ_ㅠ

 

그럼 저 없을때 전화가 왔고...그걸 저장했다는거라고 밖에...생각이 안들었습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저장이 되있었다면...아니면 모르는 전화번호가 떳는데 받아보니

전에 사귄남친이라면...제가 심하게 화 안냈을꺼에여...화가나서 미칠꺼같았습니다 진짜!!

 

아무말없이 침대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한숨만 쉬는 여친...제가먼저 말을 꺼냈져

 

저: 이시간에 뭐야...갑자기 왜 전화온거야...?

 

여친: 황당하단듯...아...진짜 나두 몰라 왜전화왔는지...하며...아 진짜 내가 오늘
      안하던짓 하니까 이러나...(평일에 온걸뜻함;)이제 안하던짓 하지 말아야지...

 

-_-어처구니 없는얘기를하며 더 화나게 하더군여 ㅠㅠ

 

저: 너 나랑 한달에 몇번 못본다고 얘랑 연락하고 지내냐..?

 

여친: 미쳤어...?? 진짜 몰라!! 왜전화 왔는지...그리구 걔 여자친구도 있어...!!

 

저: 그럼 얘가 이시간에 왜전화가와....??연락온적 또 있어..??그리구 여자친구
    있는지 없는지는 연락도 안왔다더니 니가 어떻게 알아..?

 

여친:친구가 예전에 그냥 얘기해줬어...연락온적도 없어....갑자기 연락온거야....나두 몰라....


라고만 얘기할뿐......정말 이런대답...저도 저상황에서 저런대답이 나왔을지

모르겠지만...화가 났고 답답해서

 

제가 그냥 솔직히 말했져....

 

나 솔직히 니 핸드폰 사고 알려줄때 너 없을때 니핸드폰 전화번호부 목록 정말

맹세하고 딱한번 봤는데 얘이름 없었는데....갑자기 이름이 떴다고...이게뭐냐구...

그전에 만났던 사람들 번호 다 모른다고 했던건 또 갑자기 지금 처음 전화 왔다고

했던건 다 거짓말이냐구 했져...

그제서야 여친이 얘길 했습니다...


몇달전에 일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고...바쁘다며 통화도 제대로 안했다고...

그래서 그상황은이해가 가는데 이름은 왜 전화번호는 왜 저장해..??라고하니

 

"기억이 안나" ㅡㅡ;;;;;  전 그때 눈뒤집히는줄 알았져.....

 

아니...이런 무책임한 대답이.............ㅠㅠ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엄청 화를 내며...내가 이런상황에서 이렇게 말해도 이해할래..??

야~ 그런대답이 어딨어.....니가 저장했을텐데 왜 기억을 못해..?

 

어쩌다 전화와서라도 뻔히 우리 서로 신경쓰이는일 만들지 않기로 약속했는데

전화번호 까지 저장해놓고 저장한걸 기억도 못하는 사람이 어딨어..??

라고 했더니.....한참뒤에 그냥 하는말...


전화 또 오면 안받으려고 저장했나보지...  -_-아~~~~~~~ 진짜 돌아버리는줄 알았음다...

그래서 제가말했져...그럼 차라리 "받지마" 라고 해놓지 라고 했냐구 전화기 내놓라구...

지금 전화해서 왜전화했는지 물어보고 앞으로 전화 하지 말라고 얘기 해야겠다고 화냈더니

계속 그러지 말라면서...전화하지말라구 ㅡㅡ^ 미안하단 말도 없이....-_ㅜ

 

여친은 모르는번호 신경안쓰고 다 받는 성격이고...전 모르는 번호는 일단 안받고...

급하거나 무슨 사정이 있음 또 오겠지 하며 잘 안받는 성격(사실 그 두여자땜에 -_-어느정도...)

 

아무튼 정말 매일 같이 있고 싶고 만나고 싶은 여친...일땜에 또 사정상

항상 주말밖엔 못봤는데 평일에 봐서 정말 좋았습니다...그랬는데 그 전화한통으로

싸우고 돌아누워서 잤죠....아~~~~~~~ 진짜 짜쯩났습니다....어이없는 여친에 대답.....사랑하면 무조건 믿기만 하면되나여..??

 

그러다 제가 또 속으로 혼자 생각했져....그래...믿자...!! 믿자...!! 내여자친구

성격에 절대 나몰래 그럴애도 아니고.....항상 출퇴근시간,, 자기전,, 항상 통화하는우린데...믿자!!

매일 보는것도 아니고..주말되야 또 볼텐데...평일에 피곤한데 두시간거리를 와준

 

여친도 고맙고 또 이대로 자면 잠도 안오고...후회할꺼같아서 -_- 다시 조용히

뒤돌아 누워서 팔베게 해주며 잤습니다 -_- 화가 났지만 참고 잤죠....

여친도 아무말이 없이 잤고.....새벽같이 또 일어나...여친직장은 집근처라 여기서

 

집과 마찬가지 2시간 걸립니다 ㅡㅡ^

택시 타는데까지 데려다 주고 택시 번호 보고...핸펀에 대충 번호 눌러놓구 안심하구

집에들어와서 이제 잔다고...좀 통화한후 조심히 잘가라고끊고....전쫌더 잤구여...

 

근데 혼자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갑니다....저같으면 그번호 저장한거 기억

못하거나 안받으려고 저장하진 않을꺼같아여....또 진짜 바빠서 통화도 못했다는데

저장은 한참뒤에 안바쁠때 했을꺼 아니에여...

 

여자친구에게 100% 믿음이 있었다면 이번일로.....약간 깨진거 같기도 하구 정말

실망하기도 했습니다....기억을 못한다더니 또 물어보니...안받으려고 했다도 아니고

했나보지...??ㅜㅜㅜㅜㅜ

 

뭐라고 어떻게 또 생각해야 할지 머릿속도 복잡하구여 이런일로 또 믿음이 깨졌다 어쨌다

하는 제자신도 실망스럽기도 하면서 아무튼 복잡하고 복잡하네여...ㅠㅠ 그리고

전화왔던 그새끼...여친 싸이에 여름쯤에 글도 남겼었습니다어이없는 여친에 대답.....사랑하면 무조건 믿기만 하면되나여..?? 전 그때도 심하게 화내지도

않았습니다...

 

자기가 생각치도 못한일이 생길수도 있기때문에 -_- 그여자둘한테 저도

당해서...당황하고 미안했던적들이 있었기 땜에....

 

잘지내고 있냐고 자기 뭐 공연한다나 그거 보러 오라고...ㅡㅡ^ 있을때나 잘하지...개늠...

그것도 관리 안하는여친은 못보고 제가 보고 여친한테 뭐라고 했더니 그날이후

방명록 닫아버렸습니다 -_-;;;;;;;;;; 지금까지도.....어이없는 여친에 대답.....사랑하면 무조건 믿기만 하면되나여..??어이없는 여친에 대답.....사랑하면 무조건 믿기만 하면되나여..??

 

또 친구로 지낼때....1년도 안된일이겠져....그새끼 술마시고 아침부터 전화해서 어디냐고

갑자기 만나자고...그래서 제 여친이 친구랑 있다고 안된다고 나중에 술깨고 연락하라니까

다 무시하고 자기가 이쪽으로 오겠다고 하며 -_-개가되서 꼬장을 부리고...제여친 일단

나중에 통화하자며 끊고 저랑 그날 놀았죠...약간 둘다 친구 이상에 감정이 있었을때 일이였구여...

 

근데 그전화 받은지 몇일후에 만나서 그냥 커피숍에서 얘기만 했다고 하더라구여...이건 사귀기

전에 들은 얘기 구여.......


사랑하세요?
그럼 의심하지마세요.

의심하세요?
그럼 사랑하지마세요.


제가  이 글을 보고 그래...진짜 사랑하면 믿어야지...하며 혼자 속으로 제자신을 욕하고

아닐꺼다 생각하면서도...이런글을 쓰고있는걸보면...한심하기도 하고 미친넘 같다는

생각도 -_-들고 있으나...정말 제 여자친구 대답이 너무 성의 없는게 ㅠㅠ 약간에

불안감이 들어 이러고 있습니다.

 

 

차라리  전화가 왔을때

 

자가기 이렇게 알아듣게 얘길하고 안받으려고 저장했는데 또전화가 왔다..

다시는 전화 안오게끔 얘길 하겠다...

라고 얘기 했더라면 이렇게 의심아닌 의심은 안할텐데....ㅠㅠ 너무 대답이

어이없었습니다...쪼잔하고 나쁜넘으로 보일수도 있습니다만...

 

 

제입장에선 100%믿고있던 여친이 저렇게 말을 하니 머릿속이 복잡하고 멀리 떨어져서

자주 못만나다 보니....별별 생각들이 드네여...

닉네임-헤어지세여  -_-이님...여기저기 난리던데 그만하세여..!!

믿음이 없다 뭐다 욕해도 달게 듣겠습니다 -_ㅜ

 

제 여친말만 믿어야 할까여.....??  무조건 사랑하면 믿어야 되는지........-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