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서울에서 혼자 사는 자취생입니다. 제가 날개달리고 다리 많이 달린 벌레 및 새들을 엄청나게 무서워합니다.나비도요-_-;; 남들은 오버한다고 하겠지만 진짜 눈물이 줄줄 흐릅니다온몸에서 소름이;; 그래서 지은지 오래된 오피스텔은 피해 작년 가을에 완공된 신축 오피스텔에 들어갔습니다. 이 동네가 워낙 원룸 및 오피스텔이 많아서 건물이 전부 높습니다. 제가 사는 집도 6층인데 앞에 건물이 높아서 창문을 다 가려 바람 및 햇빛 안들어옵니다. 창문 열어서 보면 딴 오피스텔 벽이 보입니다--; 그래서일까요-_-?여름 때 부터 갑자기 부엌에서 바퀴벌레 새끼들이 나타나더니 어느 순간 중간 크기의 바퀴가 나타났습니다.쪼끄만한 새끼는 위생장갑을 끼고 휴지를 둘둘 말아서 죽여 변기통에 넣을 수 있는데 중간 크기의 놈들은 빠르기도 빠른데다가 저 잡을 용기가 없습니다;날개 달린 놈도 한번 나타났는데 소리지르고 이불뒤집어 쓰고 난리 났습니다;다행히 그땐 친구가 있어서 확 잡아 죽여주더군요; 그래서 집을 비우는 날엔 바퀴잡는 연막탄도 3번이나 하고 부엌 씽크대 및 화장실에 컴베트(맞나;)를 2통이나 사서 총 24개를 붙여놓았습니다.3개월마다 교환해주라고 하길래 교환도 꼬박꼬박 해주 고요.참~바퀴가 습하고 음식 찌꺼기를 좋아한다고 해서 저 청소도 엄청나게 열심히 하고 설거지는 밥 먹은 후 바로바로 하고 음식 찌꺼기는 항상 밀페용기에 봉지를 끼워 담은 뒤 뚜껑을 닫아 베란다에 내어 놓습니다.(락앤락--) 부엌 엄청나게 깨끗합니다.화장실도요;락스로 빡빡 문질러 청소합니다. 연막탄 난리를 치고 나서는 한동안 바퀴가 안보이더니 요즘에 또 나타나서 사람 겁을 줍니다; 청결에 항상 신경을 썼는데 맨날 나타납니다ㅠㅠ오늘도 벌써 새끼 바퀴를 6마리나 죽였습니다. 중간 크기의 한놈도 나타났는데 기절할거 같아서 못잡았어요;우리집 바퀴들은 이제 겁을 상실 했는지 불켜도 활발하게 잘 다닙니다..; 도대체 어떡게 해야 바퀴 박멸 할 수 있을 까요-_-?진짜 부엌이나 화장실(부엌을 통해야만 화장실을 갈 수 있음) 갈때면 진짜 혼자서도 깜짝깜짝 잘 놀래요..심지어 날파리가 있어도 바퀴로 보여 혼자 깜짝 놀랜다는..심장이 튼튼해서 다행이지ㅠㅠ 참..한번은 전기 주전자에 물 끓일려고 뚜껑을 여는데 거기서도 한마리가 나와서 저 그 뒤로 전기주전자 안씁니다ㅠㅠ;;아..진짜 집 옮기고 싶은데 전셋값이 너무 비싸서..제가 사는 오피스텔 에 햇빛 잘들어오고 바람 잘 들어오는 방도 있는데 거긴 지금 사는 곳보다 전셋값 천만원을 더 달라고 하더라구요-_-;난 값 똑같을 줄 알았는데ㅠㅠ지금 사는 오피스텔도 전세가 6천만원이라 부모님한테 돈 더 달라고 말 못할거 같아요; 바퀴 벌레 없애는 법 좀 꼭 가르켜 주세요..세스코 부르라는 거 말구요-_-알아봤는데 넘 비싸요;
바퀴벌레 확실하게 없애는 법-_-
전 서울에서 혼자 사는 자취생입니다.
제가 날개달리고 다리 많이 달린 벌레 및 새들을 엄청나게 무서워합니다.나비도요-_-;;
남들은 오버한다고 하겠지만 진짜 눈물이 줄줄 흐릅니다
온몸에서 소름이;;
그래서 지은지 오래된 오피스텔은 피해 작년 가을에 완공된 신축 오피스텔에 들어갔습니다.
이 동네가 워낙 원룸 및 오피스텔이 많아서 건물이 전부 높습니다.
제가 사는 집도 6층인데 앞에 건물이 높아서 창문을 다 가려 바람 및 햇빛 안들어옵니다.
창문 열어서 보면 딴 오피스텔 벽이 보입니다--;
그래서일까요-_-?여름 때 부터 갑자기 부엌에서 바퀴벌레 새끼들이 나타나더니 어느 순간 중간
크기의 바퀴가 나타났습니다.쪼끄만한 새끼는 위생장갑을 끼고 휴지를 둘둘 말아서 죽여 변기통에
넣을 수 있는데 중간 크기의 놈들은 빠르기도 빠른데다가 저 잡을 용기가 없습니다;날개 달린 놈도
한번 나타났는데 소리지르고 이불뒤집어 쓰고 난리 났습니다;다행히 그땐 친구가 있어서 확 잡아
죽여주더군요;
그래서 집을 비우는 날엔 바퀴잡는 연막탄도 3번이나 하고 부엌 씽크대 및 화장실에 컴베트(맞나;)를
2통이나 사서 총 24개를 붙여놓았습니다.3개월마다 교환해주라고 하길래 교환도 꼬박꼬박 해주
고요.참~바퀴가 습하고 음식 찌꺼기를 좋아한다고 해서 저 청소도 엄청나게 열심히 하고
설거지는 밥 먹은 후 바로바로 하고 음식 찌꺼기는 항상 밀페용기에 봉지를 끼워 담은 뒤
뚜껑을 닫아 베란다에 내어 놓습니다.(락앤락--)
부엌 엄청나게 깨끗합니다.화장실도요;락스로 빡빡 문질러 청소합니다.
연막탄 난리를 치고 나서는 한동안 바퀴가 안보이더니 요즘에 또 나타나서 사람 겁을 줍니다;
청결에 항상 신경을 썼는데 맨날 나타납니다ㅠㅠ오늘도 벌써 새끼 바퀴를 6마리나 죽였습니다.
중간 크기의 한놈도 나타났는데 기절할거 같아서 못잡았어요;우리집 바퀴들은 이제 겁을 상실
했는지 불켜도 활발하게 잘 다닙니다..;
도대체 어떡게 해야 바퀴 박멸 할 수 있을 까요-_-?진짜 부엌이나 화장실(부엌을 통해야만
화장실을 갈 수 있음) 갈때면 진짜 혼자서도 깜짝깜짝 잘 놀래요..심지어 날파리가 있어도
바퀴로 보여 혼자 깜짝 놀랜다는..심장이 튼튼해서 다행이지ㅠㅠ
참..한번은 전기 주전자에 물 끓일려고 뚜껑을 여는데 거기서도 한마리가 나와서 저 그 뒤로
전기주전자 안씁니다ㅠㅠ;;아..진짜 집 옮기고 싶은데 전셋값이 너무 비싸서..제가 사는 오피스텔
에 햇빛 잘들어오고 바람 잘 들어오는 방도 있는데 거긴 지금 사는 곳보다 전셋값 천만원을
더 달라고 하더라구요-_-;난 값 똑같을 줄 알았는데ㅠㅠ지금 사는 오피스텔도 전세가 6천만원이라
부모님한테 돈 더 달라고 말 못할거 같아요;
바퀴 벌레 없애는 법 좀 꼭 가르켜 주세요..세스코 부르라는 거 말구요-_-알아봤는데 넘 비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