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알만한사람은 아는 외식업체 알바생입니다. 일한지 겨우 한달반된 ,아직 모르는것이 더 많은 신삥이구요. 처음에 비해 요즘 방학시즌이라 많이 바쁩니다. 그치만 제가 일하는 타임에 알바생 겨우 2명입니다.어쩔땐 혼자구요. 부점장님 없음 점장님이 캐셔나 홀을 보기때문에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점장 저 엄청 무시하고 갈구고 비꼽니다. 원래 할라고 했던일을 누가 시키면 더 짜증나잖아요, 안그래도 할껀데 너무 보챕니다. 징징징징 바쁘지만 준비할꺼 진짜 천집니다. 너무 많아요 혼자서 해야할일이 수십가지 되거든요. 혼자 이것저것 하다보면 순서 없습니다. 먼저 손에 닿는게 그게 처음이니까요. 설거지가 산더미같이 밀렸습니다. 홀은 점장님이 계셔서 틈을내어 설거지하러 주방에 들어갔습니다. 점장왈:"너 지금 바쁜데 거기서 뭐해?" 말도 참 짜증나게 비꼽니다. 아니 바쁘니깐 설거지를 하지 한가한데 설거지 하겠습니까? 설거지를 해야 서빙을 할꺼 아닙니까? 그럼 컵도 없이 음료기계에 빨대 꼽고 마십니까? 음식은 빨대 꼽고 먹습니까? 이거는 뭐 보시는분들도 이게 뭐 어때서?하겠지요. 그럼 전 할말 없구요 - -;; 원래 하루에 4~5시간정도 일하거든요. 오늘 7시에 약속이 있었습니다. 12시에 출근했으니 4시 아님 5시엔 퇴근하겠구나 생각했죠. 5시쯤 퇴근할 시간이 되서 점장왈 오늘 알바생 한명 못오니 늦게 까지 있어야 한답니다. "약속이 있어서 안되는데요.." 점장왈 누구맘대로 약속을 잡아?안되!못가 일해! 아 이럽니다 - -; "예전부터 잡혀 있던 약속이라서.. - _ -;;; 째려보면서 그게 너맘대로 할일이야? 누가 약속을 잡으래!!!! 황당합니다. 제가 2시 3시 4시 오자마자 퇴근한다는것도 아니고, 보통 일하는만큼 하고 퇴근좀 하겠다는데 사생활까지 간섭합니다. 너무한거 아닙니까? 넌 그런 생각도 안하냐고! 너맘대로 하면 그게 아르바이트냐 장난이지 이럽니다. 줸장. 그 알바생이 펑크낸건 당연한거고, 제가 원래 퇴근시간에 퇴근하는건, 범죄란 말입니까? 아 완전 미칩니다. 전 오늘 제가 절대 잘못한거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거 완전 알바생이라고 무시하는거 아닙니까? 올챙이적 생각못한다고 지는 태어나자 마자 바로 점장 댔답니까? 약속이 7신데 7시가 훨씬 넘어서 -_-; 7시까지 가야한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너무 사악한거 아닙니까 ㅠㅠ 왕클레임이나 한건 들어와서 그 점장 짤렸음 하는 바입니다.
사악한 점장,
저 알만한사람은 아는 외식업체 알바생입니다.
일한지 겨우 한달반된 ,아직 모르는것이 더 많은 신삥이구요.
처음에 비해 요즘 방학시즌이라 많이 바쁩니다.
그치만 제가 일하는 타임에 알바생 겨우 2명입니다.어쩔땐 혼자구요.
부점장님 없음 점장님이 캐셔나 홀을 보기때문에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점장 저 엄청 무시하고 갈구고 비꼽니다.
원래 할라고 했던일을 누가 시키면 더 짜증나잖아요, 안그래도 할껀데 너무 보챕니다. 징징징징
바쁘지만 준비할꺼 진짜 천집니다. 너무 많아요 혼자서 해야할일이 수십가지 되거든요.
혼자 이것저것 하다보면 순서 없습니다. 먼저 손에 닿는게 그게 처음이니까요.
설거지가 산더미같이 밀렸습니다. 홀은 점장님이 계셔서 틈을내어 설거지하러 주방에 들어갔습니다.
점장왈:"너 지금 바쁜데 거기서 뭐해?" 말도 참 짜증나게 비꼽니다.
아니 바쁘니깐 설거지를 하지 한가한데 설거지 하겠습니까? 설거지를 해야 서빙을 할꺼 아닙니까?
그럼 컵도 없이 음료기계에 빨대 꼽고 마십니까?
음식은 빨대 꼽고 먹습니까?
이거는 뭐 보시는분들도 이게 뭐 어때서?하겠지요.
그럼 전 할말 없구요 - -;;
원래 하루에 4~5시간정도 일하거든요.
오늘 7시에 약속이 있었습니다. 12시에 출근했으니 4시 아님 5시엔 퇴근하겠구나 생각했죠.
5시쯤 퇴근할 시간이 되서 점장왈 오늘 알바생 한명 못오니 늦게 까지 있어야 한답니다.
"약속이 있어서 안되는데요.."
점장왈 누구맘대로 약속을 잡아?안되!못가 일해! 아 이럽니다 - -;
"예전부터 잡혀 있던 약속이라서.. - _ -;;;
째려보면서 그게 너맘대로 할일이야? 누가 약속을 잡으래!!!!
황당합니다. 제가 2시 3시 4시 오자마자 퇴근한다는것도 아니고, 보통 일하는만큼 하고 퇴근좀 하겠다는데 사생활까지 간섭합니다. 너무한거 아닙니까?
넌 그런 생각도 안하냐고! 너맘대로 하면 그게 아르바이트냐 장난이지 이럽니다. 줸장.
그 알바생이 펑크낸건 당연한거고, 제가 원래 퇴근시간에 퇴근하는건, 범죄란 말입니까?
아 완전 미칩니다. 전 오늘 제가 절대 잘못한거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거 완전 알바생이라고 무시하는거 아닙니까?
올챙이적 생각못한다고 지는 태어나자 마자 바로 점장 댔답니까?
약속이 7신데 7시가 훨씬 넘어서 -_-;
7시까지 가야한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너무 사악한거 아닙니까 ㅠㅠ
왕클레임이나 한건 들어와서 그 점장 짤렸음 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