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궁금해서 쓰는데요. 저 예전에 사겼던거 생각해보면 사랑한다 결혼하자는 말 많이 들엇거든요. 하지만 다 헤어졌답니다. 지금은 사귀는 사람 있는데.... 사귀기전에 나한테 말은 나는 사랑한다는 말 거의 안한다구 그러더군요. 그런가보다 싶었는데... 사귄지 2달째인데 요즘은 며칠에 한번씩 사랑한다는 말 해줍니다. 저는 좋아한다는 말은 햇어도 사랑한단 말은 해준적 없구요. 글구, 가끔가다가 때때로 울 여친 먹여살릴려면 내가 돈 많이 벌어야겟다. 나한테 시집와서 잘 할 자신 있나? 기타 등등... 이런 말 몇번이나 들었는데요. 전 그때마다 내가 니랑 왜?? 난 결혼안할건데~ 혼자 살건데~ 이러거든요. 제가 그런말 해도 제 속마음은 그런거 아닌거 아니까 그래~여자는 좀 튕겨야지 이러면서 그냥 남친은 웃고 넘기더군요. 글구, 좀 마음에 안드는건 저보고 "마누라~" 라고 부르거든요. 저랑 처음 사귈때부터 생각없이 사귄거 아니라구 하면서요 내 미래의 남편한테 미안하니까 그런말 하지 말라구 해두 남친이 괜찮다~ 내가 미래에 남편되서 용서할게..이러면서 막무가내로 계속 부르네요...그래서 타협한게 하루에 7번씩만 부르기로 했거든요. 제가 작은 나이도 아니고...저런 말 계속 듣다보니 은연중에 솔직히 기대심리가 생기고 세뇌 당해가는것 같아요. 남친은 이제 졸업반이고 26살 밖에 안됫거든요. 전 거기다가 1살 연상이구요. 어차피 결혼안할건데~ 기대하면 상처받는다고 생각해서 제 마음 자제할려구 노력많이 하는데 은연중에 기대가 좀 됩니다. 예전에 결혼까지 갈려다가 헤어진 적이 있어서 그때의 마음고생을 생각하면 솔직히 두려워서 기대하고 싶지 않은지...자꾸 은연중에...ㅠ.ㅠ 남자들 원래 사랑한다 결혼하자는 말 쉽게 하나요??
남자들 원래 사랑한다 결혼하자는 말 쉽게 하나요???
걍 궁금해서 쓰는데요.
저 예전에 사겼던거 생각해보면 사랑한다 결혼하자는 말 많이 들엇거든요.
하지만 다 헤어졌답니다.
지금은 사귀는 사람 있는데....
사귀기전에 나한테 말은 나는 사랑한다는 말 거의 안한다구 그러더군요.
그런가보다 싶었는데...
사귄지 2달째인데 요즘은
며칠에 한번씩 사랑한다는 말 해줍니다.
저는 좋아한다는 말은 햇어도 사랑한단 말은 해준적 없구요.
글구, 가끔가다가 때때로 울 여친 먹여살릴려면 내가 돈 많이 벌어야겟다.
나한테 시집와서 잘 할 자신 있나? 기타 등등...
이런 말 몇번이나 들었는데요.
전 그때마다 내가 니랑 왜??
난 결혼안할건데~ 혼자 살건데~ 이러거든요.
제가 그런말 해도 제 속마음은 그런거 아닌거 아니까
그래~여자는 좀 튕겨야지 이러면서 그냥 남친은 웃고 넘기더군요.
글구, 좀 마음에 안드는건
저보고 "마누라~" 라고 부르거든요.
저랑 처음 사귈때부터 생각없이 사귄거 아니라구 하면서요
내 미래의 남편한테 미안하니까 그런말 하지 말라구 해두
남친이 괜찮다~ 내가 미래에 남편되서 용서할게..이러면서
막무가내로 계속 부르네요...그래서 타협한게 하루에 7번씩만 부르기로 했거든요.
제가 작은 나이도 아니고...저런 말 계속 듣다보니
은연중에 솔직히 기대심리가 생기고 세뇌 당해가는것 같아요.
남친은 이제 졸업반이고 26살 밖에 안됫거든요. 전 거기다가 1살 연상이구요.
어차피 결혼안할건데~ 기대하면 상처받는다고 생각해서 제 마음 자제할려구
노력많이 하는데 은연중에 기대가 좀 됩니다.
예전에 결혼까지 갈려다가 헤어진 적이 있어서 그때의 마음고생을 생각하면
솔직히 두려워서 기대하고 싶지 않은지...자꾸 은연중에...ㅠ.ㅠ
남자들 원래 사랑한다 결혼하자는 말 쉽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