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결혼 두달째 접어드는 신혼입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저는 홀어머니에 외동딸입니다.. 그래서 혼자있는 엄마가 신경쓰이다보니 자주 들락날락합니다.. 신랑도 자주가라고 많이 배려해주는 편이라..신경쓰지않고 자주 왔다갔다합니다 같이 지역내에 있기에.. 저희가 맞벌이다 보니 제가 퇴근하고 집에 있음 신랑이 퇴근길에 가는길에 저를 태워가곤 합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신랑은 들어와서 한 두어시간 정도 있다 가게되구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친정에는 일주일에 한번꼴로 평균적으로 가게되더라구요.. 제신랑 몰랐는데 그게 내심 불만이였나 봅니다..(무지 섭섭하더라구요) 오늘아침..제가 ..퇴근길에 우리집에 들려서..엄마가 머 준다고 하니 그거좀 가지고 퇴근해라고.. 했더니 싫답니다..ㅜ.ㅜ 부피가 큰거기에.. 자기가 기사냐구요..그러네요.. (제가 무지 황당하더라구요) 그래서 예전같음 승질내고 싸웠을텐데 이젠 그럴힘도 없습니다 피곤해서 .. 그냥 조곤조곤 제 맘을 표현하고 삐쳐서 말 하지 않았더니 신랑이 하는말.. 제 손을 잡더니 가따올께..그렇지만 사실 너무 자주간다 일주일에 두번정도로 가는건 너무 자주 가는거 아니냐..어느정도 거리는 두어야 하지 않는냐 장인과 사위사이에도 그럽니다 니가 걱정되는 맘은 알겠는데....ㄴㅣ가자주가는건 좋다 ..하지만 별것도 아닌일로 자기를 가라오라 카는건 좀 그렇다네요//..ㅜ.ㅜ 제맘은 그냥 엄마혼자있으이 아들삼아 들락날락 거리면서 편하게 친하게 지냈음 하는맘인데.. 저희엄마 나이더들면 모시겠다고까지 한 사람인데..어떻게 이럴수있나 싶고 ... 그렇네요..
처가는 일주일에 두번..
저흰 결혼 두달째 접어드는 신혼입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저는 홀어머니에 외동딸입니다..
그래서 혼자있는 엄마가 신경쓰이다보니 자주 들락날락합니다..
신랑도 자주가라고 많이 배려해주는 편이라..신경쓰지않고 자주 왔다갔다합니다
같이 지역내에 있기에..
저희가 맞벌이다 보니 제가 퇴근하고 집에 있음 신랑이 퇴근길에 가는길에 저를 태워가곤 합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신랑은 들어와서 한 두어시간 정도 있다 가게되구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친정에는 일주일에 한번꼴로 평균적으로 가게되더라구요..
제신랑 몰랐는데 그게 내심 불만이였나 봅니다..(무지 섭섭하더라구요)
오늘아침..제가 ..퇴근길에 우리집에 들려서..엄마가 머 준다고 하니 그거좀 가지고 퇴근해라고..
했더니 싫답니다..ㅜ.ㅜ 부피가 큰거기에..
자기가 기사냐구요..그러네요.. (제가 무지 황당하더라구요)
그래서 예전같음 승질내고 싸웠을텐데 이젠 그럴힘도 없습니다 피곤해서 ..
그냥 조곤조곤 제 맘을 표현하고 삐쳐서 말 하지 않았더니 신랑이 하는말..
제 손을 잡더니 가따올께..그렇지만 사실 너무 자주간다 일주일에 두번정도로 가는건
너무 자주 가는거 아니냐..어느정도 거리는 두어야 하지 않는냐 장인과 사위사이에도 그럽니다
니가 걱정되는 맘은 알겠는데....ㄴㅣ가자주가는건 좋다 ..하지만 별것도 아닌일로 자기를 가라오라
카는건 좀 그렇다네요//..ㅜ.ㅜ
제맘은 그냥 엄마혼자있으이 아들삼아 들락날락 거리면서 편하게 친하게 지냈음 하는맘인데..
저희엄마 나이더들면 모시겠다고까지 한 사람인데..어떻게 이럴수있나 싶고 ...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