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휘소 박사만으로도 모자라 황우석 박사도 죽이려 하네.

mbc 죽이자200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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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보다 더 똑똑하다고 했던 이휘소 박사도 미국에서 의문의 교통사고로 사망했고 교통사고 현장인 미국에서는 미결사건으로 신속히 처리해 버렸거든. 

 

이제 아시아의 조그만 나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를 놀라게 할 만한 과학기술이 개발될 듯 하고 황우석 박사를 미국에서 거액을 주고 스카웃 하려다가 황우석 박사가 거절하니  결국 mbc와 노성일,  김 선종을 내세워 "황우석 죽이기" 하는 군.   

 

줄기세포가 개발되고 대한민국이 특허권 받아놓으면 줄기세포를 이용하는 국가들은 대한민국에 로열티를 지불해야 하지.     늘 세계 여러 곳에서 우수한 과학기술이 개발될 때마다 항상 미국에서 음모를 하여 가로채간 후 미국의 기술로 만들어 버렸거든.     이번일도 우연인가?    아니지,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할 수 있지.

 

그런데  왜 대통령과 정부는 조용한 거지?   이상해.   냄새가 난단 말이야.    황우석 박사로 인하여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릴 수도 있고 경제를 부흥하게 할 수 있는 아주 대단한 기회인데 왜 오히려 수수방관하며 mbc에 동조하듯 조용한 거야?    정말 이상한 나라야.  

 

 

아인쉬타인보다 더 뛰어난 물리학자 이휘소박사
"내밑에 아인쉬타인도 있었고 이휘소도 있었지만 아인쉬타인보다 이휘소가 더 뛰어났다" - 전 미국 프린스턴연구소장 오펜하이머-

"이휘소에게는 1960년대 중반에 이미 노벨상을 주어야 했다"
- 양진녕( 1957년 노벨상 수상자) -

" 그와 같이 6개월간 생활하면서 나는 도리어 이휘소에게서 많은것을 배웠다"
- 겔만 (1969년 노벨상 수상자) -

"이휘소는 현대물리학을 10여년 앞당긴 천재이다. 이휘소가 있어야할 자리에 내가 있는것이 부끄럽다" - 살람(1979년 노벨상 수상소감 중에서) -

이휘소 박사는 서울대학교 2학년때 세계적인 물리학자의 논문에서 수학적 중대한 결함을 발견하고 지적한바가 있다. 그는 미국 또한 미국에서 학비를 벌기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학업을 하는 과정에서 누구도 회피하는 가장 어려운 과목을 선택했다.
그리고 그 교수와 함께 6개월동안 1:1로 수업을 해왔다.

수업이 끝나는날 세계적인 수학자인 대학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이휘소 당신을 가르치기 위해 사력을 다해서 밤새워 공부했다" 다시 말해 낮에 아르바이트로 철가방을 들고 중국집 배달을 하면서 뛰는 자기 학생인 이휘소에게 지지 않기 위해 그 대학교수는 일생에서 가장 열심히 공부를 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