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울기도 전에 울던 남자친군데.. 이젠 내가 울면서 부탁을 해도.. 마지막이라고 해도... 그래도 죽어도 지가 잘났다고 지하고싶은말 다 짓거리네요.. "나 아퍼.." 라고 말하면 "난 머리아퍼, 난 허리아퍼, 나도 죽겠어" 라고 말합니다.. "나 힘들어" 라고 말하면 "난 죽을꺼 같애" 라고 말합니다.. 무슨 말하기가 겁납니다.. 힘들다고할때, 옆에 없어줘서 미안해.. 내 어깨에 기대.. 아니면.. 무슨일 있니? 라고 물어봐줘두 되는걸... 어느 한날은, 리조트에서 일하는 남자친구위해 빵을 한봉지 가득 샀습니다. 숙소들어가서 형들이랑 같이 먹으라고.. 버스에 타서 제가 바게뜨빵 한조각을 먹었습니다.. 그냥.. 그냥 먹은건데 ;;; "배고푸면 말을 하던가! 남줄걸 니가 왜먹냐?" 라며 이상하게 쳐다봅니다.. 어이가 없어거 빵을 창문밖으로 던지자 "아휴....." 이럽니다... 연고 없다고.. 손에 상처 났다길래 약국가서 연고를 사려하니까 "숙소에 있어" 라고 합니다.. 내가 돈쓰는걸 싫어해서 저러나.. 싶어서 "없잖아" 라고 하곤 약을 사서 나오니깐 "넌 왜 사람 말을 안믿어? 그거 너 가져가" 라고 합니다.. 남자애들이랑 있는거 싫어하는 남자친구 덕분에 대학교 생활 하면서 선배라곤 남자 하나 있습니다. "그새낀, 너한테 뭐 어떻게 해보려고 하는게 보여 아 짜증나" 라고 합니다.. 연락오거나 아는척 하는거 무지 싫어합니다.. 우연히 남자친구 핸드폰에 문자를 봤는데.. 딴 여자랑 ♡를 날리며 문자를 한걸 봤습니다.. 내가 핸드폰을 던지며 아무말 않고 삐지니까 "왜그러냐? 난 잘못한거 없어 괜히 짜증이야" 라고 합니다.. 말도 하기 싫어서 문자로" 니가 잘못한게 있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오해할 소지를 만들었으면 해명을 해야할꺼 아니야" 라고 보내니깐, 갑자기 헛소리를 합니다. 하트를 날리며 문자한 여자 말고도 딴 여자가 있었나 봅니다. 그 얘길 하며 혼자 화를 내더라구요... 답답하고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그 하트있는 문자를 보여주자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합니다.. 항상 이기적입니다. 뭘 하든 뭘 사든 뭘 먹든.. 자기기준에 어긋 나는 사람들은 다들 걸래고 멍청이고 병신입니다. 걸래가 어디 여자 혼자 되는 겁니까..? 섭섭하다고.. 조금만 고쳐달라고 하면, 알았다고 대답 뿐입니다.. 자기는 꼭 성공할꺼라고.. 성공하기위해서 걸림돌들은 다 없애 버릴꺼라고.. 손해보는 짓은 절대 안합니다. 어딜가서 뭘 사든 깍아야 하고(챙피할정도로) 일하는 곳에서도 이것저것 다 빼오려고 합니다. 힘들게 일하면서 이정도는 자기가 이득을 봐야 된다나 뭐라나.. 다른 사람들이랑은 항상 잼있게 놀고 비유 맞춰주면서 나랑 있을땐 잠만자고 막대합니다.. 왜그러냐고 투정부리면 그저.." 편하니까" 라고 합니다.. 헤어지자고 말하고 싶지만 입에서 떨어지질 않습니다.. 이런 내가 바보같고 답답하지만.. 그래도 헤어지잔 말이 안나옵니다.. 사람 화나게 해놓고.. 내가 헤어지자고 말할꺼 같으면, 그제서야 할말 다 해놓곤 너밖에 없다. 사랑한다. 라고 말합니다.. 심한말 다 해놓고 뒤돌아서 미안하면, 맘에 없는 말이라고 합니다... 이런 남자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쳐줄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이기적인 내 남자친구..
내가 울기도 전에 울던 남자친군데..
이젠 내가 울면서 부탁을 해도..
마지막이라고 해도...
그래도 죽어도 지가 잘났다고 지하고싶은말 다 짓거리네요..
"나 아퍼.." 라고 말하면
"난 머리아퍼, 난 허리아퍼, 나도 죽겠어"
라고 말합니다..
"나 힘들어" 라고 말하면
"난 죽을꺼 같애" 라고 말합니다..
무슨 말하기가 겁납니다..
힘들다고할때, 옆에 없어줘서 미안해.. 내 어깨에 기대.. 아니면..
무슨일 있니? 라고 물어봐줘두 되는걸...
어느 한날은, 리조트에서 일하는 남자친구위해
빵을 한봉지 가득 샀습니다.
숙소들어가서 형들이랑 같이 먹으라고..
버스에 타서 제가 바게뜨빵 한조각을 먹었습니다..
그냥.. 그냥 먹은건데 ;;;
"배고푸면 말을 하던가! 남줄걸 니가 왜먹냐?"
라며 이상하게 쳐다봅니다..
어이가 없어거 빵을 창문밖으로 던지자
"아휴....." 이럽니다...
연고 없다고.. 손에 상처 났다길래 약국가서 연고를 사려하니까
"숙소에 있어"
라고 합니다..
내가 돈쓰는걸 싫어해서 저러나.. 싶어서
"없잖아"
라고 하곤 약을 사서 나오니깐
"넌 왜 사람 말을 안믿어? 그거 너 가져가" 라고 합니다..
남자애들이랑 있는거 싫어하는 남자친구 덕분에
대학교 생활 하면서 선배라곤 남자 하나 있습니다.
"그새낀, 너한테 뭐 어떻게 해보려고 하는게 보여 아 짜증나" 라고 합니다..
연락오거나 아는척 하는거 무지 싫어합니다..
우연히 남자친구 핸드폰에 문자를 봤는데..
딴 여자랑 ♡를 날리며 문자를 한걸 봤습니다..
내가 핸드폰을 던지며 아무말 않고 삐지니까
"왜그러냐? 난 잘못한거 없어 괜히 짜증이야" 라고 합니다..
말도 하기 싫어서 문자로" 니가 잘못한게 있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오해할 소지를 만들었으면 해명을 해야할꺼 아니야" 라고 보내니깐,
갑자기 헛소리를 합니다. 하트를 날리며 문자한 여자 말고도
딴 여자가 있었나 봅니다. 그 얘길 하며 혼자 화를 내더라구요...
답답하고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그 하트있는 문자를 보여주자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합니다..
항상 이기적입니다.
뭘 하든 뭘 사든 뭘 먹든..
자기기준에 어긋 나는 사람들은 다들 걸래고 멍청이고 병신입니다.
걸래가 어디 여자 혼자 되는 겁니까..?
섭섭하다고.. 조금만 고쳐달라고 하면, 알았다고 대답 뿐입니다..
자기는 꼭 성공할꺼라고..
성공하기위해서 걸림돌들은 다 없애 버릴꺼라고..
손해보는 짓은 절대 안합니다.
어딜가서 뭘 사든 깍아야 하고(챙피할정도로)
일하는 곳에서도 이것저것 다 빼오려고 합니다.
힘들게 일하면서 이정도는 자기가 이득을 봐야 된다나 뭐라나..
다른 사람들이랑은 항상 잼있게 놀고 비유 맞춰주면서
나랑 있을땐 잠만자고 막대합니다..
왜그러냐고 투정부리면 그저.." 편하니까" 라고 합니다..
헤어지자고 말하고 싶지만
입에서 떨어지질 않습니다..
이런 내가 바보같고 답답하지만.. 그래도 헤어지잔 말이 안나옵니다..
사람 화나게 해놓고..
내가 헤어지자고 말할꺼 같으면,
그제서야 할말 다 해놓곤 너밖에 없다. 사랑한다. 라고 말합니다..
심한말 다 해놓고 뒤돌아서 미안하면, 맘에 없는 말이라고 합니다...
이런 남자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쳐줄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