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반의 연애가 끝났어요. 1년전...졸업후 우리 많이 떨어져 있었어요.. 학교다닐땐 씨씨라서 매일 붙어있어서 좋았는데...졸업후 남자는 취업해서 지방으로 내려가고..전 서울에 있고...그때 부터 시작됐어요...직감 무서운거잖아요...절 보러 서울에 오는게 아니라.. 동아리 행사때문에 왔다가 절 잠깐보구 가고...화가 많이 났어요...그런말 하면...자기 일이 힘들다고 그러고...그렇게 몇달을 그냥흘러보내다가...작년5월쯤 전화통화하다가..제가 끝어버렸어요...처음으로 그랬더니..다시전화와서...끝은거냐고 묻드라구요..그렇다했더니...한이틀 연락이 안되드라구요.. 문자도 씹고...통화중인 전화도 안받고...메신져도 답도없고...그러더니..잘지내라고 하드라구요... 현실이 되버렸죠...그런데..그때 제가 막 밥도 못먹고...자꾸 어지럽고...정말 힘들어했어요... 그러다가 쓰러지기까지도 하고.....그래서 그랬는지 돌아왔어요.....돌아와서는 좀 잘 지냈지만... 역시 같은 문제로 또 싸우게 되고....자기 일 힘들다며...전 무관심이 되버리고...8월쯤 제가 그만 두자고 했어요...그런데...그만두자고하고나니....아기가 생긴걸 알았어요.... 어떻해야하나..고민하다가...말했어요...그런데 너무 화가 나서...이렇게 말했죠... "나 아가 생겼어...내일부터 알바해야겠다.." 전 공부중이라 돈이 없어서.....그랬어요... 그런데...이 사람 같이 저지른일 같이 해결하자고..문자며 전화며 막 오드라구요... 그런데 안받았어요...왜냐면...병원같이가자는 소리 였으니까요... 항상 나아서 기른다고 했으면서....전 정말 이남자는 다를꺼라 생각했었는데...역시 다 똑같아요... 그런데...돈만받고...결국 혼자 병원갔어요.....그래서 다시 돌아오긴 했죠..... 그런데 병원 갔던게 문제가 시작되더니.....자꾸 병원갈일만 생겼어요... 자궁경부에...나팔관도 붓고....그러니...전 더 힘들어 지드라구요...그만큼 나한테 조금만 신경써도....전 덜 힘들었을테데요....혼자 산부인과 가서 맨날 검사받고..치료받고...한번도 같이 가준적이 없어요....전화도 제가 했어요...병원갔다고...회사일 힘들다며 신경하나도 안써줬어요 가끔 병원비만..주고... 그러다가 제가 케나다에 갈일이 생겨서...이주정도 나갔다 왔어요...나가기 전에 한번 만나고... 잼있게 잘 놀았어요....남자는 만나면 잘해주는데...떨어져있으면...절 너무 힘들게하는 스타일... 그렇게 케나다 갔다오고...다시 병원다니고...정말 제가 남자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결구 다시한번 이별을 통보했어요....지난 12월초에...그런데...어찌나 사람이 나약한지...제가 이별하자하고.. 제가 연락을 하게 되드라구요....그런데 남자는 이젠 저 아무감정도 없다고 하드라구요...항상 제가 불안하게 느껴왔던....거 였는데..직접들으니까...숨이 안쉬어지는 기분이 들드라구요... 그런데....제가 다시 병원에 입원하게 됬어요...큰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받게 됐죠...자궁에 물혹이 있다해서...전다 말했어요....너때문에 나만 이게 모냐고...넌 아무렇지도 않는데 왜 나만 이렇게 힘들어 해야하냐고...아무말도 안하드라구요...일부러 화나서 못할말도 많이 했어요...문자로... 그런데 이젠 연락 안왔음 좋겠데요....수술이 무서워 그랬는지...아직도 좋아하는지...그동안의 정이 었는지.....결국 제가 매달렸어요....한번만 봐달라고...잘못했다고...용서해달라고.... 제가 무섭데요...저보구 집착이래요..... 간신히 엄마한테만 말하고..엄청 혼나고 수술을 받았어요....그리고 퇴원도 혼자하고..엄마는 아빠몰래온거가.....집에 바로 가시고....퇴원하고 몇일 안되서...전화를 했어요...그러데 막 소리치드라구요... 연락하지말라고...그게 화근이었는지...잠깐 밖에 물사러 갔다가 배가 너무 아파서...전화를 했어요.... 연락할사람이 엄마랑 남자뿐이었는데...엄마한테는 너무 미안해서 할수없고..그래서 남자한테 했어요 전화하다가 제가 쓰러졌나봐요...기억이 안나요..눈떠보니...병원.....새벽1시가 좀 넘었드라구요.. 핸드폰을 켜보니...남자한테 전화가 한통도 안왔드라구요.....어쩜 이렇수 있는지....어이가 없어요.. 제가막..그날밤에 문자를 보냈어요...고소해버린다고...너 진짜 나쁜놈이라고...저..병원신세만...6개월정도 있게됐으니까...너무 힘들었거등요.... 다음날 문자가 왓어요....쓰러진거 같았데요..그래서 걱정되서...연락했데요...몸즘잘챙기래요... 이젠 정말 끝이 나버렸어요.....전 친구들이 물어보면 그래요.... 나는 그사람과 헤어지는 데만....6개월이 걸렸다고.....나한테 그렇게 상처를 준 사람인데도.. 아직도 생각이 나요.....진짜 연락안하고..지낸건 몇일 안되지만....전 알아요 저만 연락안하면... 그사람은 저한테 절대 연락 안해요....그사람은 저한테 질렸을지도 몰라요.....이제 아무감정 없다는말.. 죽어도 나한테 돌아오지 않는다는말...무섭다는말...집착이라는말.....상처가 된 만큼...잊는데 도움이 되네요..... 그래도 자꾸 생각이 나요....핸드폰번호는 머릿속에 영원히 있으니....자꾸 또 연락하고싶어지고... 지금 생각으론.....나중에 나중에...제가 다시한번 연락해보고싶어요.....다시한번 만나보고 싶거등요... 제가 연락해서 만나는게 아닌이상 저흰절대 다시는 볼수가 없거등요....너무 떨어져 있고...서로 노는 사람들도 다르고......마지막 만남이 케나가 가기 전이 었으니....거의2달을 못봤어요..... 지갑속 사진을 보며 눈물을 흘려요......버릴수가 없네요.... 그사람은 제사진다 정리했을지도 몰라요....제사진 많이 갔구있었는데....그사람이 티카로찍었던거.. 다 지웠을꺼란 생각이 가슴이 너무 시려요......전 아무것도 정리 못하는데..... 남자분들 어때요???그렇게 매달렸던 여자...다시 생각날까요??? 오늘도 하루를 꾹참고...지내고 있어요....자꾸 다른일을 할려고..노력하고 찾는중이에요 시간이 빨리 빨리 흘러갔으면 좋겟어요....흐릿흐릿한 기억만 남아 있게요....쓴웃음을 지을수 있도록..
직감이..현실로...매달리고...못들을말다듣고...
3년 반의 연애가 끝났어요. 1년전...졸업후 우리 많이 떨어져 있었어요..
학교다닐땐 씨씨라서 매일 붙어있어서 좋았는데...졸업후 남자는 취업해서 지방으로 내려가고..전
서울에 있고...그때 부터 시작됐어요...직감 무서운거잖아요...절 보러 서울에 오는게 아니라..
동아리 행사때문에 왔다가 절 잠깐보구 가고...화가 많이 났어요...그런말 하면...자기 일이 힘들다고
그러고...그렇게 몇달을 그냥흘러보내다가...작년5월쯤 전화통화하다가..제가 끝어버렸어요...처음으로
그랬더니..다시전화와서...끝은거냐고 묻드라구요..그렇다했더니...한이틀 연락이 안되드라구요..
문자도 씹고...통화중인 전화도 안받고...메신져도 답도없고...그러더니..잘지내라고 하드라구요...
현실이 되버렸죠...그런데..그때 제가 막 밥도 못먹고...자꾸 어지럽고...정말 힘들어했어요...
그러다가 쓰러지기까지도 하고.....그래서 그랬는지 돌아왔어요.....돌아와서는 좀 잘 지냈지만...
역시 같은 문제로 또 싸우게 되고....자기 일 힘들다며...전 무관심이 되버리고...8월쯤 제가 그만 두자고 했어요...그런데...그만두자고하고나니....아기가 생긴걸 알았어요....
어떻해야하나..고민하다가...말했어요...그런데 너무 화가 나서...이렇게 말했죠...
"나 아가 생겼어...내일부터 알바해야겠다.." 전 공부중이라 돈이 없어서.....그랬어요...
그런데...이 사람 같이 저지른일 같이 해결하자고..문자며 전화며 막 오드라구요...
그런데 안받았어요...왜냐면...병원같이가자는 소리 였으니까요...
항상 나아서 기른다고 했으면서....전 정말 이남자는 다를꺼라 생각했었는데...역시 다 똑같아요...
그런데...돈만받고...결국 혼자 병원갔어요.....그래서 다시 돌아오긴 했죠.....
그런데 병원 갔던게 문제가 시작되더니.....자꾸 병원갈일만 생겼어요...
자궁경부에...나팔관도 붓고....그러니...전 더 힘들어 지드라구요...그만큼 나한테 조금만
신경써도....전 덜 힘들었을테데요....혼자 산부인과 가서 맨날 검사받고..치료받고...한번도
같이 가준적이 없어요....전화도 제가 했어요...병원갔다고...회사일 힘들다며 신경하나도 안써줬어요
가끔 병원비만..주고...
그러다가 제가 케나다에 갈일이 생겨서...이주정도 나갔다 왔어요...나가기 전에 한번 만나고...
잼있게 잘 놀았어요....남자는 만나면 잘해주는데...떨어져있으면...절 너무 힘들게하는 스타일...
그렇게 케나다 갔다오고...다시 병원다니고...정말 제가 남자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결구 다시한번
이별을 통보했어요....지난 12월초에...그런데...어찌나 사람이 나약한지...제가 이별하자하고..
제가 연락을 하게 되드라구요....그런데 남자는 이젠 저 아무감정도 없다고 하드라구요...항상 제가
불안하게 느껴왔던....거 였는데..직접들으니까...숨이 안쉬어지는 기분이 들드라구요...
그런데....제가 다시 병원에 입원하게 됬어요...큰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받게 됐죠...자궁에 물혹이 있다해서...전다 말했어요....너때문에 나만 이게 모냐고...넌 아무렇지도 않는데 왜 나만 이렇게 힘들어 해야하냐고...아무말도 안하드라구요...일부러 화나서 못할말도 많이 했어요...문자로...
그런데 이젠 연락 안왔음 좋겠데요....수술이 무서워 그랬는지...아직도 좋아하는지...그동안의 정이
었는지.....결국 제가 매달렸어요....한번만 봐달라고...잘못했다고...용서해달라고....
제가 무섭데요...저보구 집착이래요.....
간신히 엄마한테만 말하고..엄청 혼나고 수술을 받았어요....그리고 퇴원도 혼자하고..엄마는 아빠몰래온거가.....집에 바로 가시고....퇴원하고 몇일 안되서...전화를 했어요...그러데 막 소리치드라구요...
연락하지말라고...그게 화근이었는지...잠깐 밖에 물사러 갔다가 배가 너무 아파서...전화를 했어요....
연락할사람이 엄마랑 남자뿐이었는데...엄마한테는 너무 미안해서 할수없고..그래서 남자한테 했어요
전화하다가 제가 쓰러졌나봐요...기억이 안나요..눈떠보니...병원.....새벽1시가 좀 넘었드라구요..
핸드폰을 켜보니...남자한테 전화가 한통도 안왔드라구요.....어쩜 이렇수 있는지....어이가 없어요..
제가막..그날밤에 문자를 보냈어요...고소해버린다고...너 진짜 나쁜놈이라고...저..병원신세만...6개월정도 있게됐으니까...너무 힘들었거등요....
다음날 문자가 왓어요....쓰러진거 같았데요..그래서 걱정되서...연락했데요...몸즘잘챙기래요...
이젠 정말 끝이 나버렸어요.....전 친구들이 물어보면 그래요....
나는 그사람과 헤어지는 데만....6개월이 걸렸다고.....나한테 그렇게 상처를 준 사람인데도..
아직도 생각이 나요.....진짜 연락안하고..지낸건 몇일 안되지만....전 알아요 저만 연락안하면...
그사람은 저한테 절대 연락 안해요....그사람은 저한테 질렸을지도 몰라요.....이제 아무감정 없다는말..
죽어도 나한테 돌아오지 않는다는말...무섭다는말...집착이라는말.....상처가 된 만큼...잊는데 도움이
되네요.....
그래도 자꾸 생각이 나요....핸드폰번호는 머릿속에 영원히 있으니....자꾸 또 연락하고싶어지고...
지금 생각으론.....나중에 나중에...제가 다시한번 연락해보고싶어요.....다시한번 만나보고 싶거등요...
제가 연락해서 만나는게 아닌이상 저흰절대 다시는 볼수가 없거등요....너무 떨어져 있고...서로
노는 사람들도 다르고......마지막 만남이 케나가 가기 전이 었으니....거의2달을 못봤어요.....
지갑속 사진을 보며 눈물을 흘려요......버릴수가 없네요....
그사람은 제사진다 정리했을지도 몰라요....제사진 많이 갔구있었는데....그사람이 티카로찍었던거..
다 지웠을꺼란 생각이 가슴이 너무 시려요......전 아무것도 정리 못하는데.....
남자분들 어때요???그렇게 매달렸던 여자...다시 생각날까요???
오늘도 하루를 꾹참고...지내고 있어요....자꾸 다른일을 할려고..노력하고 찾는중이에요
시간이 빨리 빨리 흘러갔으면 좋겟어요....흐릿흐릿한 기억만 남아 있게요....쓴웃음을 지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