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난 참고로 순결 주위자가 아니다. 머 그렇다고 내가 이 여자 저 여자 집적거릴정도의 능력도 안 될뿐더러 사귄횟수에 비해서는 여자와 몸을 섞은적도 거의 없다시피 하지만서도.. 여자가 나와 사귀기 전의 남자와 몸을 섞었던 임신을 했던 그렇게 크게 상관은 안한다. 예전에 내가 사귀던 애와 있었던 일을 쓰고자 한다. 사귀다가 대낮에 놀다가 그 아이한테 그랬다. "나 너 좋아하닌깐 자고 싶다.."고.. 여자도 머뭇 머뭇거리더니 수락을 했고 관계를 했다. 근데 중요한건 나도 콘돔을 안 낀것도 문제였지만 내가 관계전에 물어봤다. "오늘은 그래도 괜찮아?" 근데 괜찮다고 하던데 관계를 한 다음에 배란기라고 하더라............;;;;;;; 처음에야 몰랐는데 집에 가서 인터넷을 뒤져보니 이게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니었다. 자칫하면 애 아빠가 될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었던게다; 난 낙태는 싫었다. 그리고 내 여자친구한테 그런 기억을 남겨주는것도 싫었고. 그래서 부랴 부랴 산부인과에 여자친구를 데리고 가서 처방전을 받고 노레보(사후피임약) 을 사서 여자친구한테 먹였다. 다행히 임신은 아닌걸로 밝혀졌지만 그때 얼마나 겁을 먹었는지 아직도 생각하면 등골이 서늘하다 그런 일이 있은 후로 여자친구와 사귀다가 자게 돼면 난 꼭 콘돔이나 피임에 관해서 꼭 물어본다. 어차피 애가 생긴다면 남자답게 책임이야 진다. 근데 아직 사회적 기반도 갖추어지지 않았는데 애만 떡하니 낳으면 머할건가하는 생각에 아직은 꺼려진다. 근데 언젠가는 여자랑 하기전에 피임에 대해서 물어보니 그러더라. "오빠는 멀 그렇게 자세히 알아? 변태 아냐?" .......... 지식검색하면 다 나온다. 내가 왜 변태냐. 글구 내가 잘 모르고 멋대로 여자랑 자서 애기 생기면 누가 더 고생일거 같냐 -.-.. 둥. 나름대로 생각해서 그러는건데 이상한 소리나 해대고 후 으째야 쓰겠습니까?
왜 남자측에서 여자를 걱정해서 피임을 말해주면 이상한눈으로 보나?
말하자면 난 참고로 순결 주위자가 아니다.
머 그렇다고 내가 이 여자 저 여자 집적거릴정도의 능력도 안 될뿐더러
사귄횟수에 비해서는 여자와 몸을 섞은적도 거의 없다시피 하지만서도..
여자가 나와 사귀기 전의 남자와 몸을 섞었던 임신을 했던 그렇게 크게 상관은 안한다.
예전에 내가 사귀던 애와 있었던 일을 쓰고자 한다.
사귀다가 대낮에 놀다가 그 아이한테 그랬다.
"나 너 좋아하닌깐 자고 싶다.."고..
여자도 머뭇 머뭇거리더니 수락을 했고 관계를 했다.
근데 중요한건 나도 콘돔을 안 낀것도 문제였지만 내가 관계전에 물어봤다.
"오늘은 그래도 괜찮아?"
근데 괜찮다고 하던데 관계를 한 다음에 배란기라고 하더라............;;;;;;;
처음에야 몰랐는데 집에 가서 인터넷을 뒤져보니 이게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니었다.
자칫하면 애 아빠가 될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었던게다;
난 낙태는 싫었다. 그리고 내 여자친구한테 그런 기억을 남겨주는것도 싫었고.
그래서 부랴 부랴 산부인과에 여자친구를 데리고 가서 처방전을 받고 노레보(사후피임약)
을 사서 여자친구한테 먹였다. 다행히 임신은 아닌걸로 밝혀졌지만 그때 얼마나 겁을 먹었는지
아직도 생각하면 등골이 서늘하다
그런 일이 있은 후로 여자친구와 사귀다가 자게 돼면 난 꼭 콘돔이나 피임에 관해서 꼭 물어본다.
어차피 애가 생긴다면 남자답게 책임이야 진다. 근데 아직 사회적 기반도 갖추어지지 않았는데
애만 떡하니 낳으면 머할건가하는 생각에 아직은 꺼려진다.
근데 언젠가는 여자랑 하기전에 피임에 대해서 물어보니 그러더라.
"오빠는 멀 그렇게 자세히 알아? 변태 아냐?"
..........
지식검색하면 다 나온다. 내가 왜 변태냐.
글구 내가 잘 모르고 멋대로 여자랑 자서 애기 생기면 누가 더 고생일거 같냐 -.-.. 둥.
나름대로 생각해서 그러는건데 이상한 소리나 해대고 후
으째야 쓰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