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 다 날라갔슴돠~~~이런..다시 .. 전 연애경험이 없고 남자를 사겨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인지..더군다나..남자에 대한 기대..환상..솔직히 잇습니다.. 물론 첨으로 짝사랑했던 사람이 인간적으로 넘 완벽했기에.. 그렇지만 저도 결혼할나이가 되고... 그래서 맞선이나 소개팅을 통해 만남을 가지러 노력을 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첫눈에 반하지않는이상... 몇번의 통화와 만남으로 그남자의 단점만 보이는겁니다.. 예를들어 남자의 성격이라던지 능력이라던지.. 어떤남자는 결혼까지 생각을 했지만.. 넘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남자인것 같아.. 만남을 단절시켜더니.. 맞선이라..엄마에게 시집갈때 니가 벌어서 가라고 까지 하며.. 혼이 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혼자살아야하나 이런 생각가지 합니다.. 휴..초음으로 사귀는 사람에 대한 기대..제가 과한걸가요? 그것도 결혼상대자를 차즌일인데.. 글구 제나이 올해..28이 됩니다.. 꼭 결혼을 해야하는건가요?? 흥분한 나머지 글이 정신이 없네요 ^^
나만 그런가요??
헐 ~~~~
다 날라갔슴돠~~~이런..다시 ..
전 연애경험이 없고 남자를 사겨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인지..더군다나..남자에 대한 기대..환상..솔직히 잇습니다..
물론 첨으로 짝사랑했던 사람이 인간적으로 넘 완벽했기에..
그렇지만 저도 결혼할나이가 되고...
그래서 맞선이나 소개팅을 통해 만남을 가지러 노력을 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첫눈에 반하지않는이상...
몇번의 통화와 만남으로 그남자의 단점만 보이는겁니다..
예를들어 남자의 성격이라던지 능력이라던지..
어떤남자는 결혼까지 생각을 했지만..
넘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남자인것 같아.. 만남을 단절시켜더니..
맞선이라..엄마에게 시집갈때 니가 벌어서 가라고 까지 하며..
혼이 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혼자살아야하나 이런 생각가지 합니다..
휴..초음으로 사귀는 사람에 대한 기대..제가 과한걸가요?
그것도 결혼상대자를 차즌일인데..
글구 제나이 올해..28이 됩니다..
꼭 결혼을 해야하는건가요??
흥분한 나머지 글이 정신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