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직장인인데요~ 전직장 상사의 소개로 1살차이 아가씨와 소개팅(선?)을 봤어요~토요일에 대화도 잘통하고~~ 당일날 전화로 안부묻고나서 일상 대화도 15분정도 수다떨고... 담날 친척들이랑 무주에 스키타러 간다더군요. 스키 잼나게 타는지~ 조심하라는둥~ 문자 2회에 답이 없다가.. 돌아온 담날인 오늘 문자가 한통~ 형식적인 안부성 문자로 보이더군요. [날씨 좋았구요~ 재미있게타다 왔습니다~] 답변문자를 보내도 답이 또 없네요~ 뭐 바쁜일 하는 사람도 아닌데... 이거 튕기는건가요? 아님 걍 맘에 안내켜도 형식상 보내준건가요? 전...후자라고 추정이 되는데....
소개팅하고 나서 연락이 늦게 딱한번 오는건 예의상 인가요?
30살 직장인인데요~
전직장 상사의 소개로 1살차이 아가씨와 소개팅(선?)을 봤어요~토요일에
대화도 잘통하고~~ 당일날 전화로 안부묻고나서 일상 대화도 15분정도 수다떨고...
담날 친척들이랑 무주에 스키타러 간다더군요.
스키 잼나게 타는지~ 조심하라는둥~ 문자 2회에 답이 없다가.. 돌아온 담날인 오늘 문자가 한통~
형식적인 안부성 문자로 보이더군요. [날씨 좋았구요~ 재미있게타다 왔습니다~]
답변문자를 보내도 답이 또 없네요~ 뭐 바쁜일 하는 사람도 아닌데...
이거 튕기는건가요? 아님 걍 맘에 안내켜도 형식상 보내준건가요?
전...후자라고 추정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