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 결혼을 했습니다 ( 장손 큰 며느리 ) 할머니도 계셨구요. 당시 34살 큰 시누가 어머니 집에서 살더라구요. 결혼 날짜 잡고부터 모든 행사를 큰 시누가 시어머니 행세를 함. 신랑이 지방에서 근무를 해 할수없이 시댁에서 3 주동안 살았습니다. 집 보러 가는데도 시어머니, 큰 시누가 감 ( 억지로 둘이 짜고 ) 신랑이 너무 미워서 살집은 보여주지도 않고 다른 주택가만 봤음. 시댁에서는 제가 밥도 짓지 않았다고 세 모녀가 모여 흉도보고 얼굴에 인상들 팍 팍 !....... 그러나 청소 설거지등 제가 했습니다 . 큰 시누는 태어난 날로부터 지금까지 시댁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혼 경력도 1 번있고 2명은 전 남편의 자식이고 현재 살고 있는 남편( 특별한 직업도 없음 사업한다고함) 에게는 2명 있어 자식이 딸 3, 아들 1명. 혼인신고도 하지않고 자랑스럽게 살고 있습니다. 지금의 큰 시누이 나이 ( 45 세 )........ 시댁에서 3 주 동안 살면서 밥을하지 않은 이유가 있습니다. 제일 먼저 밥 먹고 나갈 사람은 바로 큰 시누의 4 명의 자식들 입니다. 제가 새벽에 깨어나면 잠이 오지않아 한 참 있다가 잠이 들면 7 시에 일어나서 부엌에 가면 큰 시누 자식들 밥상을 차립니다. 큰 시누는 7 시 넘어서 내려와 아이들 가방 챙기는 것 도와주는 척 합니다 ( 글쎄 ) 초등학생 6,5,2,1학년 제가 꼭 며느리보다는 일하는 도우미 같더라구요. ( 큰 시누 남편 팬티까지 빨래 줄에 널면서 어찌나 어이가 없는지 ..... ) 그래도 그 인간들 끝까지 잘 난척들 합니다. 저 결혼한지 1 개월 지나서 큰 시누가 저희 친정 아버지께 전화해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제가 아무것도 못한다고 이야기했다가 오히려 진청 아버지한테 혼나고 갔다고 합니다. 며느리 임신해서 진통을 하는데도 외 손자들 밥상 차리라고 하는 시어머니 저 그 다음 날 새벽에 병원에가 첫 아이를 낳았습니다 ( 진통하다가 수술 함 ) 예의상 10 만원 주시고 가심... 첫 장손 손주인데 별 관심 없음 . 백일도 없고, 돌 때는 얼굴에 인상 쓰면서 저희 집에서 1 박하고 또 인상쓰고 가셨음. 둘째 때는 백일 , 돌 그런것 관심도 없음. 오직 외 손자들 뿐... 작은 시누이 결혼한다고 ( 대출 100만원 현금 30만원 줌 ) 그러나 시어머니 저 보고 결혼할때 입은 한복 입으라고 하면서 시어머니는 큰 시누와 함께 새 한복을 맞추어 입었습니다. 지금 제가 화가 나는 이유는 결혼 10 년 만에 시어머니의 거짓말이 들통이 난 것....... 1995년 12월 결혼을 했고, 결혼 11개월 만에 저희 몰래 시어머니 허락을 받아 인감도장을 받고 큰 시누. 사위가 은행에서 1996년 10월에 대출를 받아 1993년 부터 1 차 가압류가 시작해서 2005년 2 월 28일 4번 임의 경매 매각 되었습니다. 그 사실은 작년 말에 등기를 보니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작년 2월에 매각이 되었는데도 시어머니는 4 월달에 전화해서 집 팔면 저희 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 저희 집으로 들어오신다고 제 의견까지 물어 보시더라구요 ( 어이 없음 ) 추석에는 여름에 중국 여행 했다고 자랑 함. 결혼 3 년동안 빚 1000 만원 (전세집 자동차) 갚으면서 힘들지만 시어머니 앞에서 한 번도 돈 이야기 한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7 년동안 우리는 시어머니한테 매달 10만원, 제사 10만원 . 명절 15만원 이상( 과일도 저희 사고 ) 그렇게 꼬박꼬박 드렸지만 시어머니는 항상 돈 적다고 노 골 적 으로 말 함.... 제사가 1년에 6 번 있습니다. 7 년동안 타 지역에서 살다가 8 년째 해 2003년 고향으로 내려오면서 저희가 제사도 가지고 왔습니다. ( 7 년동안 제사 장도 보지않았다고 인격적인 모욕감도 무지 무지 당함. 그러나 항상 제사 음식은 거의 제가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시어머니는 친척들이 오시면 항상 큰 시누가 장 봐다고 자랑함) 지금은 저희 집에서 제사를 지내지만 시어머니 제사비 준적 한번도 없고 도련님 3번, 작은시누 2번 이게 전 부 임. 작년 마지막 제사때 시어머니 하신 말씀 ( 큰 시누는 짐을 다 버리고 이사간다고 하면서 엄마는 아들집에 뭐 가지고 갈거냐고 했다고 합니다 ) 집 팔아먹은 인간들이 북 치고, 장구 치고...... 도대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시어머니. 큰 시누, 남편, 작은시누, 도련님 모두가 한 통 속들이며 남편이나 저는 왕 따 입니다. 남편은 지금도 타 지역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착실하고, 성실하지만 시댁 식구들 때문에 항상 속상해 합니다. ( 남편의 막내 고모가 몇 년 전 큰 시누에게 돈 을 빌려준일로 작년 말에 시어머니 , 큰 시누,남편, 대학생 외 손녀 2명, 고등 1 명 함께 합세해서 싸우는 도중에 시어머니가 당 당 하 게 큰 아들, 큰 며느리 필요없다고 말 했다고 합니다 ....) 그런 시어머니 가 오늘 전화해서 명절 제사 이야기 하는데 ( 정말 뻔뻔 그 자체입니다. ) 지금은 시기꾼 집으로 시집왔다는 느낌이들며 거짓말 잘하는 뻔뻔한 시어머니도 보기가 싫습니다. 이 사기꾼 인간들 정말 어떡해야 할 까 요 ??????????
9년 동안 아들 , 며느리에게 거짓말한 시어머니......
저는 24살 결혼을 했습니다 ( 장손 큰 며느리 ) 할머니도 계셨구요. 당시 34살 큰 시누가 어머니
집에서 살더라구요. 결혼 날짜 잡고부터 모든 행사를 큰 시누가 시어머니 행세를 함.
신랑이 지방에서 근무를 해 할수없이 시댁에서 3 주동안 살았습니다. 집 보러 가는데도
시어머니, 큰 시누가 감 ( 억지로 둘이 짜고 ) 신랑이 너무 미워서 살집은 보여주지도 않고
다른 주택가만 봤음. 시댁에서는 제가 밥도 짓지 않았다고 세 모녀가 모여 흉도보고
얼굴에 인상들 팍 팍 !....... 그러나 청소 설거지등 제가 했습니다 . 큰 시누는 태어난 날로부터
지금까지 시댁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혼 경력도 1 번있고 2명은 전 남편의 자식이고 현재 살고
있는 남편( 특별한 직업도 없음 사업한다고함) 에게는 2명 있어 자식이 딸 3, 아들 1명. 혼인신고도
하지않고 자랑스럽게 살고 있습니다. 지금의 큰 시누이 나이 ( 45 세 )........
시댁에서 3 주 동안 살면서 밥을하지 않은 이유가 있습니다. 제일 먼저 밥 먹고 나갈 사람은
바로 큰 시누의 4 명의 자식들 입니다. 제가 새벽에 깨어나면 잠이 오지않아 한 참 있다가
잠이 들면 7 시에 일어나서 부엌에 가면 큰 시누 자식들 밥상을 차립니다.
큰 시누는 7 시 넘어서 내려와 아이들 가방 챙기는 것 도와주는 척 합니다 ( 글쎄 ) 초등학생
6,5,2,1학년 제가 꼭 며느리보다는 일하는 도우미 같더라구요. ( 큰 시누 남편 팬티까지 빨래
줄에 널면서 어찌나 어이가 없는지 ..... ) 그래도 그 인간들 끝까지 잘 난척들 합니다.
저 결혼한지 1 개월 지나서 큰 시누가 저희 친정 아버지께 전화해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제가 아무것도 못한다고 이야기했다가 오히려 진청 아버지한테 혼나고 갔다고 합니다.
며느리 임신해서 진통을 하는데도 외 손자들 밥상 차리라고 하는 시어머니 저 그 다음 날
새벽에 병원에가 첫 아이를 낳았습니다 ( 진통하다가 수술 함 ) 예의상 10 만원 주시고 가심...
첫 장손 손주인데 별 관심 없음 . 백일도 없고, 돌 때는 얼굴에 인상 쓰면서 저희 집에서
1 박하고 또 인상쓰고 가셨음. 둘째 때는 백일 , 돌 그런것 관심도 없음. 오직 외 손자들 뿐...
작은 시누이 결혼한다고 ( 대출 100만원 현금 30만원 줌 ) 그러나 시어머니 저 보고 결혼할때
입은 한복 입으라고 하면서 시어머니는 큰 시누와 함께 새 한복을 맞추어 입었습니다.
지금 제가 화가 나는 이유는 결혼 10 년 만에 시어머니의 거짓말이 들통이 난 것.......
1995년 12월 결혼을 했고, 결혼 11개월 만에 저희 몰래 시어머니 허락을 받아 인감도장을 받고
큰 시누. 사위가 은행에서 1996년 10월에 대출를 받아 1993년 부터 1 차 가압류가 시작해서
2005년 2 월 28일 4번 임의 경매 매각 되었습니다. 그 사실은 작년 말에 등기를 보니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작년 2월에 매각이 되었는데도 시어머니는 4 월달에 전화해서 집 팔면
저희 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 저희 집으로 들어오신다고 제 의견까지 물어 보시더라구요
( 어이 없음 ) 추석에는 여름에 중국 여행 했다고 자랑 함. 결혼 3 년동안 빚 1000 만원 (전세집
자동차) 갚으면서 힘들지만 시어머니 앞에서 한 번도 돈 이야기 한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7 년동안 우리는 시어머니한테 매달 10만원, 제사 10만원 . 명절 15만원 이상( 과일도
저희 사고 ) 그렇게 꼬박꼬박 드렸지만 시어머니는 항상 돈 적다고 노 골 적 으로 말 함....
제사가 1년에 6 번 있습니다. 7 년동안 타 지역에서 살다가 8 년째 해 2003년 고향으로
내려오면서 저희가 제사도 가지고 왔습니다. ( 7 년동안 제사 장도 보지않았다고 인격적인
모욕감도 무지 무지 당함. 그러나 항상 제사 음식은 거의 제가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시어머니는 친척들이 오시면 항상 큰 시누가 장 봐다고 자랑함) 지금은 저희 집에서 제사를
지내지만 시어머니 제사비 준적 한번도 없고 도련님 3번, 작은시누 2번 이게 전 부 임.
작년 마지막 제사때 시어머니 하신 말씀 ( 큰 시누는 짐을 다 버리고 이사간다고 하면서 엄마는
아들집에 뭐 가지고 갈거냐고 했다고 합니다 ) 집 팔아먹은 인간들이 북 치고, 장구 치고......
도대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시어머니. 큰 시누, 남편, 작은시누, 도련님 모두가
한 통 속들이며 남편이나 저는 왕 따 입니다.
남편은 지금도 타 지역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착실하고, 성실하지만 시댁 식구들
때문에 항상 속상해 합니다. ( 남편의 막내 고모가 몇 년 전 큰 시누에게 돈 을 빌려준일로
작년 말에 시어머니 , 큰 시누,남편, 대학생 외 손녀 2명, 고등 1 명 함께 합세해서 싸우는 도중에
시어머니가 당 당 하 게 큰 아들, 큰 며느리 필요없다고 말 했다고 합니다 ....) 그런 시어머니 가
오늘 전화해서 명절 제사 이야기 하는데 ( 정말 뻔뻔 그 자체입니다. ) 지금은 시기꾼 집으로
시집왔다는 느낌이들며 거짓말 잘하는 뻔뻔한 시어머니도 보기가 싫습니다.
이 사기꾼 인간들 정말 어떡해야 할 까 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