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학번으로 지난 2005년 2월 입학... 대학이란... 설래임 그 자체 였다... 또한 엠티!! 이왠 기대대는 순간들인가.. 즐거운 대학생활... 이렇게 저렇게 학기를 마쳐 갈때 쯤 겨울 2학기 엠티를 갔다.. 물론 엠티 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거의 먹고 놀자판... 어김 없이 술파티를 열었습니다~ 물론 과관련 여러 교수님들과 함께... 전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성에 구분없이 여러사람과 잘노는 편이고 또한 남자 들과도 스스럼없이 장난을 치고 놀기도 합니다. 남자애들이 여자로 안보인다고 말할 정도로.... 여자인 제가 남자한테 의리 있다는 소릴 들을 정도니깐뇨.. 그래서 고등학교때는 남녀 구분없이 가끔 엉덩이도 때리고 하는 장난을 많이 치고 다녔는데... 대학와서는 한동안 그런 장난은 잊고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화근이 될 줄이야.... 술이 걸쭉하게 된 저는 앞을 가로막고 드리데는 이의 엉덩이를 나도 모르게 힘껏내 리쳤습니다... 퍽!!!!!! 어억~!!!! 하는 소리와 함께 뒤를 돌으신분은... 다름아닌..... 교!수!님! 헉~~~~~~~~~~~~~~~!!!!!! 저는 실수라고 잘못 때린 거라고 얼버무리니.. 다행이 교수님도 술이 좀 걸쭉하게 되신터라 무리 없이 지나갔지만.. 전 소주에 맥주에 양주 막걸리까지 먹어 알딸딸하던 정신까지 발딱깼습니다... 여러선배들도 계시고... 절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ㅠㅠ 참 난감합니다... 매일 과사에 가면 마주치는 교수님인데다가 강의실을 제집드나들 하시는 교수님인데... 얼굴을 뵐때마다 가슴이 철렁합니다..
두번째 엠티... 나도 모르게 실수를...ㅠㅠ
05학번으로 지난 2005년 2월 입학...
대학이란... 설래임 그 자체 였다... 또한 엠티!! 이왠 기대대는 순간들인가..
즐거운 대학생활... 이렇게 저렇게 학기를 마쳐 갈때 쯤 겨울 2학기 엠티를 갔다..
물론 엠티 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거의 먹고 놀자판...
어김 없이 술파티를 열었습니다~
물론 과관련 여러 교수님들과 함께...
전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성에 구분없이 여러사람과 잘노는 편이고 또한 남자
들과도 스스럼없이 장난을 치고 놀기도 합니다.
남자애들이 여자로 안보인다고 말할 정도로....
여자인 제가 남자한테 의리 있다는 소릴 들을 정도니깐뇨..
그래서 고등학교때는 남녀 구분없이 가끔 엉덩이도 때리고 하는 장난을 많이 치고
다녔는데... 대학와서는 한동안 그런 장난은 잊고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화근이 될 줄이야....
술이 걸쭉하게 된 저는 앞을 가로막고 드리데는 이의 엉덩이를 나도 모르게 힘껏내
리쳤습니다...
퍽!!!!!! 어억~!!!! 하는 소리와 함께 뒤를 돌으신분은... 다름아닌..... 교!수!님!
헉~~~~~~~~~~~~~~~!!!!!! 저는 실수라고 잘못 때린 거라고 얼버무리니..
다행이 교수님도 술이 좀 걸쭉하게 되신터라 무리 없이 지나갔지만..
전 소주에 맥주에 양주 막걸리까지 먹어 알딸딸하던 정신까지 발딱깼습니다...
여러선배들도 계시고... 절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ㅠㅠ
참 난감합니다... 매일 과사에 가면 마주치는 교수님인데다가 강의실을 제집드나들
하시는 교수님인데... 얼굴을 뵐때마다 가슴이 철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