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죽고싶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살아야겠네요.. 여친이랑 헤어진지 2달조금 넘었네요.. 일년정도 만났구요... 두달동안 살도 15키로나 빠지더군요.. 꼭잡고 싶었는데...다시 다가서면 더멀어질까봐.. 2달동안 헤어진동안에도 전 연락했거든요 연락도 받았구요...만나기도 했구요.. 진짜 잡고싶은데..안되더군요... 여친 만나기 전까지 백수였는데 여친 만나면서 일도 시작했죠.. 헤어지고 난 다음에 그만뒀지만요..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구요.. 첨에 헤어졌을때 일주일을 연락안했습니다..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제가 차였거든요.. 그래도 연락은 받아주더군요.. 전보단 쌀쌀하긴 했지만... 전에 하던 싸이도 지웠었는데... 못참고 여친 싸이에 들어가봤는데요.. 남친이 생긴거같더군요... 솔찍히 진짜 열받더군요 .. 여친 안지는 5년이 넘었는데.. 혼자 많이 좋아했죠.. 그러다 1년을 따라다녔어요.. 매일 여친 집이랑 저희집이랑 차타고 1시간정도 걸려요 왕복으로 100km죠 매일 한달에 한두번 빠지고 매일 집에갔었죠 ... 그게 제실수였어요... 여친은 그게 집착으로 생각하더군요 .. 제가 생각해도 집착이였던거같아요... 지방에 사는데.. 여친이 서울로 일자리를 옴기게됐어요.. 전 지방에살고...처음 여친 올라갔을때..저도 따라갔어요.. 일주일을 출퇴근시켜줬어요 매일 아침에 집앞에서 기다리고.. 저녁에 집에 대려다주고 서울 지리도 잘모르고.. 여기 저기 알려주고 ... 암튼 ...진짜 열받는이유는 내자신이죠..새로 생긴 남친이 부럽기도하구요.. 몇년을 따라다녔는데도 전안되더군요 ..사귀면서도...술을 마셔도 여친이 저한테 그랬거든요.. 너랑 나랑은 진짜아니야...넌 내가 만나봐도 절대 다른여자 못꼬시겠다고... 그러면서도 머가 좋아서인지 싫은 소리 다들어가면서 만났는데... 불과 일주일 만난 남자랑 죽고 못사는 사이가 됬더군요 ... 싸이에 안들어 갔어야 했는데... 3일동안 잠도 안오더군요...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하구요... 그냥 쿨하게 놓아줘야하나..아님 다시 매달려? 머~~ 여자가 너뿐이냐 새상에 널리고 널린게 여잔데... 이런생각 저런생각 친구들도 니가머가 못나서 그렇게 매달려.. 그냥 다잊고 더좋은 여자 만나서 보란듯이 살아 솔찍히 친구들 이런 고민 들어줄때 제가 다했던말인데 막상 당사자가 되보니..그런말 안들리더군요 그냥 제 맘이 시키는데로 행동하더군요 ..새상에 널리고 널린게 여자인데..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여친 뿐인데... 3일동안 잠도 못자다가 여친 집앞에갔어요...남친이랑 나오더군요..여친이란 말이 좀이상하네요.. 그여자 절보자마자 에이씨 하구 돌아서더군요 ... 남친왈~ 울 여친한테 잘해주셨다죠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잘해주셔서 고맙구요 앞으로 제가 더많이 사랑해줄태니 돌아가세요? 순간 ㅋㅋ 머야 이거 티비에서 보던 삼류 코미디인가? 잠깐 이야기좀 한다구 말하구 그여자랑 집앞 공원에가서 말했죠.. 솔찍히 여자 진짜 무섭다..난 너랑 헤어저서 진짜 잠도안오고 넘 맘아파서 ..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는데...어차피 내가 너한태 못해주고 니맘에 안들었으니까 니가 나한테 헤어지자고 한건아는데..진짜 나안되겠냐? 딱 짤라 말하더군요..안되 너 절대로아니야 너지금 왜 이제와서 그런이야기하는데.. 어차피 너랑 나랑 헤어졌잖아? 그리구 너랑 나랑 헤어졌다고 내가 다른사람 만나면안되? 내가 너신경 쓰면서까지 배려해줘야돼? 내 이야기 다끝났으니까 이제 가줄래? 마자요 그여자 말다 맞는말이죠...근데 그당시에는.. 훔...만가지 생각이 다들더군요 ...진짜 죽을맘이 생기더군요.. 공원에서 그여자 집앞에 대려다주면서..이생각 저생각..죽고싶은 마음뿐 마지막으로 한마디만할게..나 없어지면돼는거냐? 그럼 너편하겠지? 그랬더니 니가 없어지던가 말던가 죽던가 살던가 내가 상관할바 아니잖아? 그말 듣고 순간 욱하는 마음에 길가에 버려진 맥주병들고 그여자 집앞에서 그남자도 있는데.. 병으로 제 손목을 막 그어버렸죠 .. 진짜 아프지도 안더군요..그여자 왈 내앞에서 지금 머하는 짖이냐? 장난하냐 ? 이러고 집에 들어가버리더군요.. 그러고 한참을 서있었죠.. 날씨가 추워서인지 피가나오다가 응고돼더군요.. 덩어리로 뚝뚝 떨어지더군요..참...그냥 막죽고싶더군요 안그래도 헤어저서 아프고 일도 안풀려서 힘들고... 나란놈 멀해도 안돼고...그러고 10분을 서있었죠... 그여자 남친이 나오더군요..이런 제가 무서워서였는지 한마디두 못하더군요...그래서 제가 그랬죠... 나 진짜 저여자 나 손목끊고 죽고 싶은 만큼 좋아하니까 잘해주세요 더이상 앞에 안나타날게요... 그이야기하니까 제친구가왔더군요.. 그여자가 전화했다더군요 ..대리고 병원가라고 참 ..순간 욱하는 맘에 내가 생각해도 별똘아이같은짖했네요.. 친구와서 집에가자고해서 ...친구 앞에가고 제가뒤에서 혼자 차몰고 따라갔죠...진짜 눈물만 나오더군요 참...이런 행동 여자들이 진짜 싫어하는데..정뚝떨어지는 짖만하고 ㅎㅎ 암튼 ...이제 그런짖 안할려구요 ... 손목끊는다고 쉽게 죽지도 안더군요 ㅎㅎ 그리구 그여자 하던행동에 다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들구요 아직 내운명이 여기까진 아닌가보다 ..이런 생각도 들구요 집에와서 보니까 동맥만 다빗겨갔더군요 ㅎㅎㅎ 상처만 12개 ㅡㅡ; 평생 반팔도 못입겠네요..부모님한테 잴미안하더군요 .. 암튼 그일 후로 다시 태어난 기분이네요...앞으로 더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에효...이글 보시는 분들은 절대 그런짖 하지마세요 ... 저처럼 평생 반팔도 못입고 부모님 가슴에 못박기 싫으시면요 죽을 용기로 열심히 살아보자구요 ^^ 다읽어 주신 분들게 감사하구요 ^^ 제가 글쓰는 제주가 없어서 앞뒤가 영 ~~ 그땐 미친놈이였으니까 지금은 아니지만 ㅎㅎ 악플은 싫어요 ^^
잠깐 돌았었나 봅니다 안돌아올거 알면서 ..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살아야겠네요..
여친이랑 헤어진지 2달조금 넘었네요..
일년정도 만났구요...
두달동안 살도 15키로나 빠지더군요..
꼭잡고 싶었는데...다시 다가서면 더멀어질까봐..
2달동안 헤어진동안에도 전 연락했거든요
연락도 받았구요...만나기도 했구요..
진짜 잡고싶은데..안되더군요...
여친 만나기 전까지 백수였는데 여친 만나면서
일도 시작했죠.. 헤어지고 난 다음에 그만뒀지만요..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구요..
첨에 헤어졌을때 일주일을 연락안했습니다..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제가 차였거든요..
그래도 연락은 받아주더군요..
전보단 쌀쌀하긴 했지만...
전에 하던 싸이도 지웠었는데...
못참고 여친 싸이에 들어가봤는데요..
남친이 생긴거같더군요...
솔찍히 진짜 열받더군요 ..
여친 안지는 5년이 넘었는데..
혼자 많이 좋아했죠.. 그러다 1년을 따라다녔어요..
매일 여친 집이랑 저희집이랑 차타고 1시간정도 걸려요
왕복으로 100km죠 매일 한달에 한두번 빠지고 매일
집에갔었죠 ...
그게 제실수였어요... 여친은 그게 집착으로 생각하더군요 ..
제가 생각해도 집착이였던거같아요...
지방에 사는데.. 여친이 서울로 일자리를 옴기게됐어요..
전 지방에살고...처음 여친 올라갔을때..저도 따라갔어요..
일주일을 출퇴근시켜줬어요 매일 아침에 집앞에서 기다리고..
저녁에 집에 대려다주고 서울 지리도 잘모르고.. 여기 저기 알려주고 ...
암튼 ...진짜 열받는이유는 내자신이죠..새로 생긴 남친이 부럽기도하구요..
몇년을 따라다녔는데도 전안되더군요 ..사귀면서도...술을 마셔도 여친이 저한테 그랬거든요..
너랑 나랑은 진짜아니야...넌 내가 만나봐도 절대 다른여자 못꼬시겠다고...
그러면서도 머가 좋아서인지 싫은 소리 다들어가면서 만났는데...
불과 일주일 만난 남자랑 죽고 못사는 사이가 됬더군요 ...
싸이에 안들어 갔어야 했는데...
3일동안 잠도 안오더군요...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하구요...
그냥 쿨하게 놓아줘야하나..아님 다시 매달려?
머~~ 여자가 너뿐이냐 새상에 널리고 널린게 여잔데...
이런생각 저런생각 친구들도 니가머가 못나서 그렇게 매달려..
그냥 다잊고 더좋은 여자 만나서 보란듯이 살아
솔찍히 친구들 이런 고민 들어줄때 제가 다했던말인데
막상 당사자가 되보니..그런말 안들리더군요
그냥 제 맘이 시키는데로 행동하더군요 ..새상에 널리고 널린게 여자인데..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여친 뿐인데...
3일동안 잠도 못자다가
여친 집앞에갔어요...남친이랑 나오더군요..여친이란 말이 좀이상하네요..
그여자 절보자마자 에이씨 하구 돌아서더군요 ...
남친왈~ 울 여친한테 잘해주셨다죠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잘해주셔서 고맙구요 앞으로 제가 더많이 사랑해줄태니 돌아가세요?
순간 ㅋㅋ 머야 이거 티비에서 보던 삼류 코미디인가?
잠깐 이야기좀 한다구 말하구 그여자랑 집앞 공원에가서 말했죠..
솔찍히 여자 진짜 무섭다..난 너랑 헤어저서 진짜 잠도안오고 넘 맘아파서 ..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는데...어차피 내가 너한태 못해주고 니맘에 안들었으니까
니가 나한테 헤어지자고 한건아는데..진짜 나안되겠냐?
딱 짤라 말하더군요..안되 너 절대로아니야 너지금 왜 이제와서 그런이야기하는데..
어차피 너랑 나랑 헤어졌잖아? 그리구 너랑 나랑 헤어졌다고 내가 다른사람 만나면안되?
내가 너신경 쓰면서까지 배려해줘야돼? 내 이야기 다끝났으니까 이제 가줄래?
마자요 그여자 말다 맞는말이죠...근데 그당시에는..
훔...만가지 생각이 다들더군요 ...진짜 죽을맘이 생기더군요..
공원에서 그여자 집앞에 대려다주면서..이생각 저생각..죽고싶은 마음뿐
마지막으로 한마디만할게..나 없어지면돼는거냐?
그럼 너편하겠지? 그랬더니 니가 없어지던가 말던가
죽던가 살던가 내가 상관할바 아니잖아?
그말 듣고 순간 욱하는 마음에 길가에 버려진 맥주병들고
그여자 집앞에서 그남자도 있는데.. 병으로 제 손목을 막 그어버렸죠 ..
진짜 아프지도 안더군요..그여자 왈 내앞에서 지금 머하는 짖이냐?
장난하냐 ? 이러고 집에 들어가버리더군요..
그러고 한참을 서있었죠..
날씨가 추워서인지 피가나오다가 응고돼더군요..
덩어리로 뚝뚝 떨어지더군요..참...그냥 막죽고싶더군요
안그래도 헤어저서 아프고 일도 안풀려서 힘들고...
나란놈 멀해도 안돼고...그러고 10분을 서있었죠...
그여자 남친이 나오더군요..이런 제가 무서워서였는지
한마디두 못하더군요...그래서 제가 그랬죠...
나 진짜 저여자 나 손목끊고 죽고 싶은 만큼 좋아하니까
잘해주세요 더이상 앞에 안나타날게요...
그이야기하니까 제친구가왔더군요..
그여자가 전화했다더군요 ..대리고 병원가라고
참 ..순간 욱하는 맘에 내가 생각해도 별똘아이같은짖했네요..
친구와서 집에가자고해서 ...친구 앞에가고
제가뒤에서 혼자 차몰고 따라갔죠...진짜 눈물만 나오더군요
참...이런 행동 여자들이 진짜 싫어하는데..정뚝떨어지는 짖만하고 ㅎㅎ
암튼 ...이제 그런짖 안할려구요 ...
손목끊는다고 쉽게 죽지도 안더군요 ㅎㅎ 그리구 그여자 하던행동에
다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들구요 아직 내운명이 여기까진 아닌가보다 ..이런 생각도 들구요
집에와서 보니까 동맥만 다빗겨갔더군요 ㅎㅎㅎ 상처만 12개 ㅡㅡ;
평생 반팔도 못입겠네요..부모님한테 잴미안하더군요 ..
암튼 그일 후로 다시 태어난 기분이네요...앞으로 더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에효...이글 보시는 분들은 절대 그런짖 하지마세요 ...
저처럼 평생 반팔도 못입고 부모님 가슴에 못박기 싫으시면요
죽을 용기로 열심히 살아보자구요 ^^
다읽어 주신 분들게 감사하구요 ^^
제가 글쓰는 제주가 없어서 앞뒤가 영 ~~
그땐 미친놈이였으니까 지금은 아니지만 ㅎㅎ
악플은 싫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