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쓴다는게 좀 그렇다. 얼마전 참 황당한 일을 겪었다. 오늘저녁만 지나면 설이다 . 잊어 버리려고 쓴다. 내 주위에 알고지냈던 남자애가 한명 있었다. 나이도 나보다 한참 어리다. 여자친구가 한명있었는데 오래전부터 둘 사이가 별로 좋아 보이지 않았엇나부다 나한테 상담을 한적이 있었으니까 .. 그후 인연이 되서 남자애 여자친구를 보게 되었고 좀 친한 사이가 되었다 .. 속사정 이야기들을 속속 다 알게 되었고 왜 사이가 벌어지고 있는지도 알게 되었다 . 그렇지만 내색은 하지 않았고 .. 내 주위사람들과도 친해지기 시작했다. 나는 남자애가 걱정을 할까봐 또한 나에게 잘 부탁한다는 말도 들었고 해서 남자애 여자친구랑 친한모습을 항상 보여주었다. 볼때마다 웃고떠들면서 잘 해주었고 남자애가 걱정하지 않게끔 둘이 사이가 좋구나 싶게끔 웃고 떠들면서 친한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남자애는 성격이 약간 삐뚤어졌는지 아니면 내가 모르는 성격이 또 있었는지 자꾸 사람들에게 나 때문에 자기 여자친구랑 멀어지게 되었다고 떠들고 다닌다는 소리를 들었다. 너무 친해서 속속들이 다 알려지고 자기가 여자친구한테 솔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내가 알고있어서 자기 여자 친구들에게 다 까발렸다고 생각하고 억하심정을 품기시작 한거 같았다. 결국 일은 터졌고 심한 싸움중에 내가 말을 했다 너희두사람의 사랑이깊다면 왜 나때문에 헤어지겠는가 내가 무슨말을하던말던 사랑이깊다면 헤어질일도 없다고 그말에 남자애는 무척이나 흥분을 했고 내가 자기비밀들을 여자친구한테 말해서 자꾸 트러블이 생긴다고 그래서 둘 사이가 벌어진다고 그렇게 말을하는 것이였다. 내가 남자애의 여자친구한테 남자애한테 말해준것이 무엇이었을까 생각해보고 여자애의 말을들어보면 별것이 아니였고 여자애말은 나때문이 아니라 남자애의 성격때문에 예전부터 만나지 않을 생각을 하고 있었던 터라고 한다. 그리고 먼 비밀이 그렇게 많아서 언니를 못만나게 하는지 모르겠다 남자애성격이 원래그런다 ..한가지 꼬투리를잡으면 길게 물고 늘어진다. 예전거까지 걸고 넘어지고 자기자신보다는 남탓을 하는 그런성격이라고 한다. 남들도 다 그런다 ..두사람문제를 왜 나에게 전가시키고 내주위사람들에게 내가 잘못해서 두사람 사이가 벌어진것이라고 떠벌리고 다니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내가 남자애를 안것은 불과 얼마되지도않았고 남자애 여자친구도 얼마 안되었다. 나때문에 헤어진다는 말이 도데체 가당키나 한지 ...그런데도 남자애는 내 주위사람들을 만나고 만나면 그런이야기를 하고 다니고 다른 내 흉까지 보면서 나를 좀 모함을 한다고 해야하나 그렇다 .. 내가 그남자애여자친구를 알기전부터 항상 나한테하던 상담하면 여자친구가 자기를 어떤어떤상황으로 멀리한다고 해서 이런저런 조언도 해주고 그랬던 나인데 ...또 그 남자애가 참으로 한심한짓을해서 발칵뒤집어졌어도 다른사람보다 내가 먼저 걱정해주고 좋은말 해주고 그랬는데....아무리 생각없고 어리다고 해도 그렇지 한심하기 그지없다 .지금 남자애의 여자친구랑은 연락을 한다. 그 남자애는 아주 적이되서 날 아는 보는사람마다 내 흉을보며 다닌다고 한다. 흉본 이야기를 들어보면 자기가 날 아는게 많이 알지 못하니 겉모습만 잠깐본거로 어이도없는것들 ㅋ 거기다 내 주위에 있던사람들도 그 남자애랑 합세해서 다니는 사람이 몇있는데 그중에 그 남자애 친구도있는데 그친구는 내가 저 힘들다할때 가끔 문자도넣어주고 걍 이런저런 말 그 남자애한테 하듯이 해주고 전혀 많이 친한것도 아닌데 별로 억하심정 갖을일도 안만들정도로 ....그리고 좋은말 좋은 문자들만 해줬는데 친구라는 이유하나로 같이 그러고 다닌다니 그 친구에 그친구인거같아 맘이 씁쓰레하다. 그중에 또 한사람 나를 얼마 알지도 못하면서 그들과 어울려 다니면서 내 흉을 본다는 사람 ... 끼리끼리 논다고 참으로 어이도 없고 한심하기도하고 그들이 그래서 주위사람들에게 다들 이야기해버렸고 아주 매장시켜버릴려고 작정했다. 왜 냐면 다들 상황을 들어보면 이해할만하고 내가 잘못했다는 사람은 거의 없었으니까 정말 그들로 인해서 내가 겪은 마음고생은 슬프다못해 아프다못해 사람들이 싫어졌으니까 .. 물론 그들을 알고있는사람들이여서 다들 내 입장을 이해하고 걱정하고 그들을 함께 평가해 주었다 ..내편을 들어줘서가 아니라 그들의 판단과 내게 해준 조언들을 참 감사하게 생각한다. 2005년을 다 보내는 시점에서 너무큰 구설들을 겪어서 힘들었지만 내곁에 좋은 사람들 때문에 다 이겨내고 더 큰일들도 있는데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람과사람들사이의 치임과 부딛김이 없다면 세상살맛이 안난다고 하지만 그래도 너무 힘들었고 지금도 그들은 나를 어쩌고 다닌다고 다 귀에 들어오지만 이제 정말 설까지 보내버렸으니 다 지나고 좋은 일들만 그들이나 나에게 왔으면 싶다. 그 남자애의여자친구는 그 남자애가 참 무섭다고 말한다. 조그마한일도 부풀리고 뿌리를파는 성격에다가 이러저러한 성격들을 들어서 헤어질것이라고 말한다 .참이든 거짓이든 정때문에 붙어있는다더니 이번일 겪고 나서는 더 헤어질것을 다짐한다고 자기갈길갈것이라고 한다. 둘 사이야 어찌되었건 그 남자애가 더이상 자기자신을 가두고 성격을 외골수에서 좀 밝고 긍적적인 성격으로 바뀌면 좋으련만 만나는 사람들이 다들 끼리끼리니 바뀔수 있으려는지 모르겠다. 설이라고 다들 행복하고 즐거울시간 우리집도 그렇게 보내지만 나만 글을 쓰느라고 좀 흥분했다 ㅡㅡ; 거실에서 들려오는 웃음소리 이제 나도 그만 가서 합세해야겠다. 다들 떡국 맛있게 드시구요 .. 못드시는분들 좀 섭섭하시겠지만 복 많이 들 받으세요 꼭 행복한일이 올것이네요 2006년 다들 화이팅~!!!!
2005년 구설들 오늘로써 다~ 가라~!!!
이런 글을 쓴다는게 좀 그렇다.
얼마전 참 황당한 일을 겪었다.
오늘저녁만 지나면 설이다 . 잊어 버리려고 쓴다.
내 주위에 알고지냈던 남자애가 한명 있었다.
나이도 나보다 한참 어리다. 여자친구가 한명있었는데
오래전부터 둘 사이가 별로 좋아 보이지 않았엇나부다
나한테 상담을 한적이 있었으니까 ..
그후 인연이 되서 남자애 여자친구를 보게 되었고
좀 친한 사이가 되었다 .. 속사정 이야기들을 속속 다 알게 되었고
왜 사이가 벌어지고 있는지도 알게 되었다 .
그렇지만 내색은 하지 않았고 .. 내 주위사람들과도 친해지기 시작했다.
나는 남자애가 걱정을 할까봐 또한 나에게 잘 부탁한다는 말도 들었고 해서
남자애 여자친구랑 친한모습을 항상 보여주었다.
볼때마다 웃고떠들면서 잘 해주었고 남자애가 걱정하지 않게끔
둘이 사이가 좋구나 싶게끔 웃고 떠들면서 친한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남자애는 성격이 약간 삐뚤어졌는지 아니면 내가 모르는 성격이 또 있었는지
자꾸 사람들에게 나 때문에 자기 여자친구랑 멀어지게 되었다고 떠들고 다닌다는 소리를 들었다.
너무 친해서 속속들이 다 알려지고 자기가 여자친구한테 솔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내가 알고있어서 자기 여자 친구들에게 다 까발렸다고 생각하고 억하심정을 품기시작 한거 같았다.
결국 일은 터졌고 심한 싸움중에 내가 말을 했다
너희두사람의 사랑이깊다면 왜 나때문에 헤어지겠는가
내가 무슨말을하던말던 사랑이깊다면 헤어질일도 없다고
그말에 남자애는 무척이나 흥분을 했고 내가 자기비밀들을 여자친구한테 말해서
자꾸 트러블이 생긴다고 그래서 둘 사이가 벌어진다고 그렇게 말을하는 것이였다.
내가 남자애의 여자친구한테 남자애한테 말해준것이 무엇이었을까 생각해보고
여자애의 말을들어보면 별것이 아니였고 여자애말은 나때문이 아니라
남자애의 성격때문에 예전부터 만나지 않을 생각을 하고 있었던 터라고 한다.
그리고 먼 비밀이 그렇게 많아서 언니를 못만나게 하는지 모르겠다
남자애성격이 원래그런다 ..한가지 꼬투리를잡으면 길게 물고 늘어진다.
예전거까지 걸고 넘어지고 자기자신보다는 남탓을 하는 그런성격이라고 한다.
남들도 다 그런다 ..두사람문제를 왜 나에게 전가시키고 내주위사람들에게
내가 잘못해서 두사람 사이가 벌어진것이라고 떠벌리고 다니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내가 남자애를 안것은 불과 얼마되지도않았고 남자애 여자친구도 얼마 안되었다.
나때문에 헤어진다는 말이 도데체 가당키나 한지 ...그런데도 남자애는
내 주위사람들을 만나고 만나면 그런이야기를 하고 다니고 다른 내 흉까지 보면서
나를 좀 모함을 한다고 해야하나 그렇다 .. 내가 그남자애여자친구를 알기전부터
항상 나한테하던 상담하면 여자친구가 자기를 어떤어떤상황으로 멀리한다고 해서
이런저런 조언도 해주고 그랬던 나인데 ...또 그 남자애가 참으로 한심한짓을해서 발칵뒤집어졌어도 다른사람보다 내가 먼저 걱정해주고 좋은말 해주고 그랬는데....아무리 생각없고 어리다고 해도 그렇지 한심하기 그지없다 .지금 남자애의 여자친구랑은 연락을 한다.
그 남자애는 아주 적이되서 날 아는 보는사람마다 내 흉을보며 다닌다고 한다.
흉본 이야기를 들어보면 자기가 날 아는게 많이 알지 못하니 겉모습만 잠깐본거로 어이도없는것들 ㅋ
거기다 내 주위에 있던사람들도 그 남자애랑 합세해서 다니는 사람이 몇있는데
그중에 그 남자애 친구도있는데 그친구는 내가 저 힘들다할때 가끔 문자도넣어주고
걍 이런저런 말 그 남자애한테 하듯이 해주고 전혀 많이 친한것도 아닌데
별로 억하심정 갖을일도 안만들정도로 ....그리고 좋은말 좋은 문자들만 해줬는데
친구라는 이유하나로 같이 그러고 다닌다니 그 친구에 그친구인거같아 맘이 씁쓰레하다.
그중에 또 한사람 나를 얼마 알지도 못하면서 그들과 어울려 다니면서
내 흉을 본다는 사람 ... 끼리끼리 논다고 참으로 어이도 없고 한심하기도하고 그들이 그래서
주위사람들에게 다들 이야기해버렸고 아주 매장시켜버릴려고 작정했다.
왜 냐면 다들 상황을 들어보면 이해할만하고 내가 잘못했다는 사람은 거의 없었으니까
정말 그들로 인해서 내가 겪은 마음고생은 슬프다못해 아프다못해 사람들이 싫어졌으니까 ..
물론 그들을 알고있는사람들이여서 다들 내 입장을 이해하고 걱정하고
그들을 함께 평가해 주었다 ..내편을 들어줘서가 아니라 그들의 판단과
내게 해준 조언들을 참 감사하게 생각한다. 2005년을 다 보내는 시점에서
너무큰 구설들을 겪어서 힘들었지만 내곁에 좋은 사람들 때문에 다 이겨내고
더 큰일들도 있는데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람과사람들사이의 치임과 부딛김이 없다면 세상살맛이 안난다고 하지만
그래도 너무 힘들었고 지금도 그들은 나를 어쩌고 다닌다고 다 귀에 들어오지만
이제 정말 설까지 보내버렸으니 다 지나고 좋은 일들만 그들이나 나에게 왔으면 싶다.
그 남자애의여자친구는 그 남자애가 참 무섭다고 말한다.
조그마한일도 부풀리고 뿌리를파는 성격에다가 이러저러한 성격들을 들어서
헤어질것이라고 말한다 .참이든 거짓이든 정때문에 붙어있는다더니
이번일 겪고 나서는 더 헤어질것을 다짐한다고 자기갈길갈것이라고 한다.
둘 사이야 어찌되었건 그 남자애가 더이상 자기자신을 가두고 성격을 외골수에서
좀 밝고 긍적적인 성격으로 바뀌면 좋으련만 만나는 사람들이 다들 끼리끼리니
바뀔수 있으려는지 모르겠다.
설이라고 다들 행복하고 즐거울시간 우리집도 그렇게 보내지만
나만 글을 쓰느라고 좀 흥분했다 ㅡㅡ;
거실에서 들려오는 웃음소리 이제 나도 그만 가서 합세해야겠다.
다들 떡국 맛있게 드시구요 .. 못드시는분들 좀 섭섭하시겠지만
복 많이 들 받으세요 꼭 행복한일이 올것이네요 2006년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