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을 좋아하는 한 남성으로써 다른 글들을 보니 저도 그사람 못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요롷게 묙 글자 적어 볼랍니돵. (근데 톡톡읽고 있으면 별의별 사람 다 있꾸나 느껴짐 -_-;;;) 때는 반 ㅇ ㅑ 흐르 1995년 유난히 멀미가 심했던 저 입니다. 자동차를 30분 이상 타지 못하는 저는 30분 이상 타면 -_- 현기증이 나공 속이 니길니길 하면서 까만봉다리를 주머니에서 꺼내 바닥을 보고만 있어야했던 저 ..... 그래서 어디 멀리 나가질 못하고 맨날 -_- 가봤자 저동네 와봤자 요동네 입니다. 하루는 제 사촌동생집에 가기 위해 버스를 타야 했었는데 집에 있는 봉고차 타도 욜라게 멀미가 심했던 저는 버스를 탄다는 것은 생각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거기다가 사촌 동생 집까지 가는 시간이 1시간정도 차를 타야 하기땜에 -_- 욜나게 갈등하다가 우여곡절끝에 버스를 타버린나 ! 버스안은 거의 다 앉아계신분들이 많았는데 유독 한자리가 들어 오는것입니당. ㅇ ㅠ ㅇ 전 버스 쨀 뒤짜리에서 쨀 오른쪽 자리로 욜라게 뛰어 갔습니다. 그렇게 앉아서 30분이 지나가고 제 몸에서는 먼가가 꿈틀꿈틀 거리기 시작을하묘 속에선 누군가가 용트림을 원하는것 같은 -_-;;;요동 을 치는데 " 앗! 드뎌 발동하는구나 " 싶었숩니돵. 멋도 모르고 쨀뒤에 앉았는데 쨀뒤가 ㅠㅠ 욜라게 멀미가 심하더라고용. 당황한 저는 두리번두리번 해봤찌만 주위에 비닐 봉다리 하나 음씁니다. -_-;; 순간 쨀 뒤자석 오른쪽이란걸 감안해. 버스 창문을 열고 얼굴을 쑥 내민 다음 ~~~ "우 웩~~~~ 우웩~~~~ 우웩~~~~ " 토하는데 ...... 쉬풍('ㅇ';;) 버스 오른쪽 옆면이 완전 누리끼리 하게 되는것입니다. (조준을 잘 못했던 겁니다.) - 뒤에 자동차가 오고있었으면 저땔뻔했습니다.- 근데 -_- 욘니 토하고 있는데 버스 정거장에 사람이 내리는데 신호등에 경찰아저쒸가 저를 보고 있습니다. -_-;;;;;;어떻합니까? 밖에 다보공있지 버스안에는 사람 욜라 많지 -_-;;;;;; 이런 띱때 ㅠㅠ 종니 츄리해 지는 순간 ㅠㅠ 또 한번 꿈틀거림과 함께 ㅠㅠ 밖에다가 ~~~" 우엑 ~~~~ 우엑~~~" 사람들 웃고 난리 났습니당. ㅠㅠ 욘니 쩍팔렸습니다. 사촌집 들왔는데 -_-;;후다닥 내려서 걸어 갔습 니다. (ㅡㅠㅡ^) 제가 술을 한병 묵었따 하면 구토를 잘하는데 ...저희집 똥개도 -_- ;; 머 묵었따 카면 구토를 합니돠 -_-;;;;;;;그래놓고 다시 묵지요 ...... 이거는 얼마전 이야기인데 대학교에와서 축제때 기분이 좋아서 술을 한병 가량 마셨낭?'' 그나마 술이 쪼금 쌔진 저~~ -_-v (한병의 뿌듯) 술이 쌘 친구넘이 기분이 나쁜지 좋은지 모르겠는데 욘나게 묵뚜니 뻣은겁니다. 안되겠다 될따 줘야겠다 해서 버스 정류장에 가는데 버스가 끊겼습니당. 그래서 택시 잡아 줄라고 하는데 (장소가 : 버스정류장 앉는데 거기임 " 막차를 놓친 사람들이 뒤에 줄줄이 뒷차가 오나 ? 싶어서 하염없이 기달리는중 " -결론 : 사람종니많음-) 이자쉭이 말도 음씨 입에서 먼가를 질질 흘립니다. -_-;;;; 헉! -_-^;; 순간 바지에 묻었습니다. 저도 술끼운이 좀있어서 뒤에서 사람 보든 말든 정류장에서 등 욜라게 뚜들겼습니다. 속에선 별거 다 티 나옵니다. -_-;;;;; 근데 요기서 끝나면;;;;좋은데 뚭때! 욜나게 뚜들기는데 제것도 같이 티나옵니다. -_-;;;;; 그래서 ㅠㅠ 뚜들기주는나는 이유 없이 토 했다는 ㅠㅠ 그때...바닥에 초대형 피자를 만들었슴돠 ㅠㅠ 정류장에서 전니 쩍팔렸음 ㅠㅠ 그때 토를 한 3번 한거 같습니다.ㅠㅠ
쪽팔림의 극치!
톡톡을 좋아하는 한 남성으로써 다른 글들을 보니 저도 그사람 못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요롷게 묙 글자 적어 볼랍니돵. (근데 톡톡읽고 있으면 별의별 사람 다 있꾸나 느껴짐 -_-;;;)
때는 반 ㅇ ㅑ 흐르 1995년 유난히 멀미가 심했던 저 입니다. 자동차를 30분 이상 타지
못하는 저는 30분 이상 타면 -_- 현기증이 나공 속이 니길니길 하면서 까만봉다리를 주머니에서
꺼내 바닥을 보고만 있어야했던 저 ..... 그래서 어디 멀리 나가질 못하고 맨날 -_- 가봤자 저동네
와봤자 요동네 입니다. 하루는 제 사촌동생집에 가기 위해 버스를 타야 했었는데 집에 있는 봉고차
타도 욜라게 멀미가 심했던 저는 버스를 탄다는 것은 생각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거기다가 사촌 동생
집까지 가는 시간이 1시간정도 차를 타야 하기땜에 -_- 욜나게 갈등하다가 우여곡절끝에 버스를
타버린나 ! 버스안은 거의 다 앉아계신분들이 많았는데 유독 한자리가 들어 오는것입니당. ㅇ ㅠ ㅇ
전 버스 쨀 뒤짜리에서 쨀 오른쪽 자리로 욜라게 뛰어 갔습니다. 그렇게 앉아서 30분이 지나가고
제 몸에서는 먼가가 꿈틀꿈틀 거리기 시작을하묘 속에선 누군가가 용트림을 원하는것 같은 -_-;;;요동
을 치는데 " 앗! 드뎌 발동하는구나 " 싶었숩니돵. 멋도 모르고 쨀뒤에 앉았는데 쨀뒤가 ㅠㅠ 욜라게
멀미가 심하더라고용. 당황한 저는 두리번두리번 해봤찌만 주위에 비닐 봉다리 하나 음씁니다.
-_-;; 순간 쨀 뒤자석 오른쪽이란걸 감안해. 버스 창문을 열고 얼굴을 쑥 내민 다음 ~~~
"우 웩~~~~ 우웩~~~~ 우웩~~~~ " 토하는데 ...... 쉬풍('ㅇ';;) 버스 오른쪽 옆면이 완전 누리끼리
하게 되는것입니다. (조준을 잘 못했던 겁니다.) - 뒤에 자동차가 오고있었으면 저땔뻔했습니다.-
근데 -_- 욘니 토하고 있는데 버스 정거장에 사람이 내리는데 신호등에 경찰아저쒸가 저를 보고
있습니다. -_-;;;;;;어떻합니까? 밖에 다보공있지 버스안에는 사람 욜라 많지 -_-;;;;;; 이런 띱때 ㅠㅠ
종니 츄리해 지는 순간 ㅠㅠ 또 한번 꿈틀거림과 함께 ㅠㅠ 밖에다가 ~~~" 우엑 ~~~~ 우엑~~~"
사람들 웃고 난리 났습니당. ㅠㅠ 욘니 쩍팔렸습니다. 사촌집 들왔는데 -_-;;후다닥 내려서 걸어 갔습
니다. (ㅡㅠㅡ^) 제가 술을 한병 묵었따 하면 구토를 잘하는데 ...저희집 똥개도 -_- ;; 머 묵었따 카면
구토를 합니돠 -_-;;;;;;;그래놓고 다시 묵지요 ......
이거는 얼마전 이야기인데 대학교에와서 축제때 기분이 좋아서 술을 한병 가량 마셨낭?'' 그나마
술이 쪼금 쌔진 저~~ -_-v (한병의 뿌듯) 술이 쌘 친구넘이 기분이 나쁜지 좋은지 모르겠는데
욘나게 묵뚜니 뻣은겁니다. 안되겠다 될따 줘야겠다 해서 버스 정류장에 가는데 버스가 끊겼습니당.
그래서 택시 잡아 줄라고 하는데 (장소가 : 버스정류장 앉는데 거기임 " 막차를 놓친 사람들이 뒤에
줄줄이 뒷차가 오나 ? 싶어서 하염없이 기달리는중 " -결론 : 사람종니많음-) 이자쉭이 말도 음씨
입에서 먼가를 질질 흘립니다. -_-;;;; 헉! -_-^;; 순간 바지에 묻었습니다. 저도 술끼운이 좀있어서
뒤에서 사람 보든 말든 정류장에서 등 욜라게 뚜들겼습니다. 속에선 별거 다 티 나옵니다. -_-;;;;;
근데 요기서 끝나면;;;;좋은데 뚭때! 욜나게 뚜들기는데 제것도 같이 티나옵니다. -_-;;;;;
그래서 ㅠㅠ 뚜들기주는나는 이유 없이 토 했다는 ㅠㅠ 그때...바닥에 초대형 피자를 만들었슴돠 ㅠㅠ
정류장에서 전니 쩍팔렸음 ㅠㅠ 그때 토를 한 3번 한거 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