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요.. 세상에서 공부보다 더어려운게 사랑이란거 이제야 서서히 알아가고 있는 젊은이입니다. 지금까지 사람 사귀는거 좋으면 사귀는거고 싫으면 헤어지는거고 분명 많이좋아했던 사람인데도 헤어지자 그러면 독한마음먹으면 잊을수 있다고 생각하고 잊었습니다.. 그런데 2년여 가까이 알아온 사람이있습니다 그런 거 있죠? 서로 호감은 갖고 있는데 말은 못하고 그냥 어정쩡한사이.. 근데 언제부턴가 연락을 자주하게 되고 서로 말도 많이 하면서 이사람이 날 좋아하는구나.. 그런 확신을 갖고 저또한 그에게 은근슬쩍 더 많은 관심을 쏟았습니다. 저를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저 또한 그를 좋아했지만 쉽게 제마음을 보여주기 싫었습니다 그러다가 그를 만나면서 점점 그에게 빠져가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만나면 만날수록 연락하면 연락할수록 그에게 관심이 가고 은근슬적 그에 팔이 나에게 닿을때면 어찌나 떨리던지.. 그래서 느꼈었죠.. 이게 사랑인거구나.. 이젠 겁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 또한 고백을 했죠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난뒤 우리는 이애기 저애기 많이 했습니다 절 처음봤을때부터 좋아했었다구 하네요 내심 좋았었죠 고백하고 한동안은 정말 잘지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애는 대학생인데 방학이라 집에 가 생활하고 있습니다 제가 먼저 연락하기 전엔 먼저 연락주는법 없습니다 그제는 제 생일이었는데 축하한단 문자한번없더군요 저는 점점 좋아하는 맘이 커져가는데 그앤 맘이 변한건지.. 도무지 그애맘을 알수가 없어요 어떤걸까요? 그냥 저한테 장난삼아 좋아한다고 말했다가 저도 좋아한다고 말하니깐 어라? 이게 하고 이제야 정신차려 장난을 그만두자는 것일까요? 저요.. 하루종일 그애 연락을 기다리는 바보가 되어버렸습니다. 자존심버리고 먼저 연락하라구요? 기다리다가 지쳐 먼저 연락합니다 그럼 답장은 꼬박꼬박 잘 보내줍니다 언젠가부턴 답글수도 많이 줄어들더군요.. 제가 알고싶은건요 이 애 마음이에요 그냥 단순히 연락하는거 귀찮은거여서 안하는건지 아니면 제가 싫은건지.. 답글부탁드립니다..
있잖아..난 니 마음이 어떤건지 도무지 모르겠어
있잖아요..
세상에서 공부보다 더어려운게 사랑이란거 이제야 서서히 알아가고 있는 젊은이입니다.
지금까지 사람 사귀는거 좋으면 사귀는거고 싫으면 헤어지는거고
분명 많이좋아했던 사람인데도 헤어지자 그러면 독한마음먹으면 잊을수 있다고 생각하고
잊었습니다..
그런데 2년여 가까이 알아온 사람이있습니다
그런 거 있죠?
서로 호감은 갖고 있는데 말은 못하고
그냥 어정쩡한사이..
근데 언제부턴가 연락을 자주하게 되고
서로 말도 많이 하면서
이사람이 날 좋아하는구나..
그런 확신을 갖고
저또한 그에게 은근슬쩍 더 많은 관심을 쏟았습니다.
저를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저 또한 그를 좋아했지만 쉽게 제마음을 보여주기 싫었습니다
그러다가 그를 만나면서
점점 그에게 빠져가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만나면 만날수록
연락하면 연락할수록 그에게 관심이 가고
은근슬적 그에 팔이 나에게 닿을때면 어찌나 떨리던지..
그래서 느꼈었죠.. 이게 사랑인거구나..
이젠 겁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 또한 고백을 했죠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난뒤
우리는 이애기 저애기 많이 했습니다
절 처음봤을때부터 좋아했었다구 하네요
내심 좋았었죠
고백하고 한동안은 정말 잘지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애는 대학생인데 방학이라 집에 가 생활하고 있습니다
제가 먼저 연락하기 전엔 먼저 연락주는법 없습니다
그제는 제 생일이었는데 축하한단 문자한번없더군요
저는 점점 좋아하는 맘이 커져가는데
그앤 맘이 변한건지..
도무지 그애맘을 알수가 없어요
어떤걸까요?
그냥 저한테 장난삼아 좋아한다고 말했다가
저도 좋아한다고 말하니깐
어라? 이게 하고 이제야 정신차려 장난을 그만두자는 것일까요?
저요..
하루종일 그애 연락을 기다리는
바보가 되어버렸습니다.
자존심버리고 먼저 연락하라구요?
기다리다가 지쳐 먼저 연락합니다
그럼 답장은 꼬박꼬박 잘 보내줍니다
언젠가부턴 답글수도 많이 줄어들더군요..
제가 알고싶은건요
이 애 마음이에요
그냥 단순히 연락하는거 귀찮은거여서 안하는건지
아니면 제가 싫은건지..
답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