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먹이고 퇴사하기..방문교사 어떤가요?

디럽다..2006.02.01
조회1,094

더럽습니다..말하자면 입만아픕니다...

입사 1년 조금넘었습니다..

대놓고 무시하기부터 덤태기씌우기..신입직원한테 스리슬쩍 씹어주기 사적인일시키기 등등 끝이없습니다..

오늘수요일..금욜부터 워크샾..월욜날 사직서 낼려고합니다..

맘같아선 오늘 이마빡에 사직서 던져주고싶었지만..

오늘낼만 참으면 일주일치 월급더받는데..참았습니다..

 

물먹이고싶습니다..여기인간들..맘고생에

속병얻은게 한두가지가아닙니다.. 제가 완전 사회 부적응자가된것같은느낌이들고..이제 매사에 자신감도잃었습니다..여기사람들 어떻게 물먹이는게 좋을까요?

어떻게해야 이사람들이 후회도하고..고생도할까요...

저없어도 회사 잘돌아갈거 압니다..그래서 더 서글프지만...이대로 나가기 너무억울합니다..

조언좀부탁드릴께요..

 

그리고 퇴사후에 방문교사를하려고합니다...이직율이 높아서 시작하기는쉬울듯한데..

이직율이 높다는건 그만큼 힘들다는 얘기니 걱정이 앞섭니다..

방문교사를하려는 이유는 준비하는 시험이있기때문입니다..

6월부터 한달에 두어번씩 시험봐서..4차까지 8월에 발표이기때문에..

결근이 잦아서 일반직장은 힘들것같아서입니다..방문교사가 시간활용하기에 좋다고해서요..

또 만약 실적좋아서 경력쌓이면 평생직장도 된다고 들었고요.,.

힘들거라고 예상은 하지만 겪어보지않은지라 조언구합니다..

보수는 100에서 120정도 예상합니다..

시간활용면이나..방문교사의 장단점 보수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