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온세통신(예전글과동일!죄송하지만 혼자투쟁중이라서..)

김성철2006.02.03
조회172

제가 처음에 보라홈넷을 인터넷을 사용했습니다.

도중에 저의 동생이 그냥 온세통신으로 바꾸었습니다.

저에 허락도 없이 말이져 그런데 거기서 온세통신에서한말이 그냥 기계만쓰시면 저희들이 알아서 다 처리해드릴테니 걱정마십시요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고 온세통신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6개월(129000원)이 지난뒤에 뜬금없이 영수증이 날아오더라고요

6개월치가 미납됐다고 말이져 그것도 영수증한번도 안날아오고 문자하나날아와서 돈을내라는군요.

그래서 전화를 해보니 언제 그랬냐면서 해제는 직접본인이해야한다면서 그러더군요.

요금은 저의 부모님께서 내셨는거져.

이중으로 말이져.

어의가 없어서 그러면 내가 돈줄테니깐 다 뜯어가라고 하니깐 그쪽에서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지금 보라홈넷에 전화하셔서 지금해제하시고 위약금 물으시면 저희가 보라홈넷에 6개월치를 무료로해준다고 하더라고요.

해제신청위약금증명서는 보라홈넷에게 말하면 자기네들한테 팩스로 보네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보라홈넷에 전화해서 기분은 안좋지만 억누르고 다 해제하고 팩스를 보내달라고 부탁을했습니다.

근데 웃긴게 이게 아닙니다.

그렇게 1개월이 지나니깐 요금통지서가 안날아오니깐 난 그쪽에서 다 일처리를 했군아 그렇게 생각하고 넘겼는데 아니 이게왠걸 5개월가까이 지나니깐 뜬금없이 또 문자오더니 미납요금 납인요망이라면서 5만8천원을 내라는겁니다.

아니 진짜사람 병신 만드는것도 영수증한번도 안보내주고 6개월지나고나서 문자보내고 5개월가까이 가니깐 문자 하나 달랑보내고 말이나 됩니까??

그래서 이건또 뭐냐고 하니깐 9월달부터 지금까지 요금이라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 그런일있어서 이렇게 이렇게 된거다" 그런데 내가 왜 요금을 내야하니깐 보라홈넷에서 3일전에 팩스가 왔다면서 요금을 내셔야 6개월치를 무료로 받을수 있다는겁니다.

아니 거기는 일처리를 어떻게하냐고 막그러니깐 자기말만 막늘어놓고 내가 이야기하면 똑같은말만만하고 사람말을 끊고 상담원 한여자는 자기가 고객인지알고,
내가 "나 도저히 못참는다" 소비자보호법에 고소한다고 하니깐 말끝나게 무섭자 바로

"네~그렇게 하세요"하면서 지가 먼저 끊어버리데요.

일단 보라홈넷에 전화를 하니깐 거기에서는 저희가 사과드린다면서 친절하게 상담을해주더라고요.

별말 안하니깐 죄송하다면서 팩스일은 사과를하더라고요.

저보고는 "온세통신에게 강하게 항의하셔보세요"라더라고요.

난 둘다 신고할꺼고 보라홈넷하고 온세랑알아서요금 이야기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온세전화하니깐 퇴근시간이라서 남자분이 받으시더라고요

그러면서 또이야기하니깐 "저희는 지사라서 모릅니다" 본사가서 이야기하세요.

그리고 하는말이 "돈을내고 안내든 김성철님에 자유의사이십니다."그러면서 그렇게되시면 신용불량자되시면 김성철님만 피해본다면서 대담하게 말하더라고요. 

화가나서 그전에 본사랑 통화했다고 말하니깐 또말하기를 저희는 지사입니다.

다시 절차밟으셔서 본사랑 이야기하세요만하는겁니다."

아니 본사전화하니깐 지사 전화 번호가르쳐주면서 지사랑 또 이야기하라고하고..나참 어의가없어서 나도 못참는다고 2월1일까지 한시까지 다뜯어 가라고 안그러면 다부셔서 버린다고 그렇게말하고 신고할테니깐 이름좀 가르쳐달라니깐.

"그건 모르겠구여 신고는하세요" 그러면서 상당히 친절하게 비꼬우면서 이야기하고 끊었습니다.

전 어떻게해야하는건가요??성질같아서 거기다 불이나확질러버리고 싶지만 저같은피해자가 또 생길까봐 이렇게 신고하는겁니다.인터넷 기계만달아주면 그만이고 고객에 말을 비꼬면서 듣는통신사들 특히 지사들 빠른시일에 저에 요금과 조취를 취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참고로 내가 2월1일날 오후 한시까지 뜯어가라고 했는데 너거들 안왔다..

딴말 없는거다..긴장타라..내가 어찌나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