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만난 남친이 있습니다. 처음엔 안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술버릇이 안좋터라고요. 술만먹으면 욕을합니다. 그꼴 보기 싫어서 먼저가면 또 먼저갔다고 욕을 욕을하구요... 어제도 술자리에서 먼저 집에 갔다가 1시간이 넘게 전화통화로 욕먹었습니다.. 미친x아~ 족같은x야~ 개시발x아~ 이런식의 욕들.. 정말 듣고있으면 사람미칩니다. 그래노코 아침되면 미안하다고 문자옵니다. 잘못했다고.. 사랑한다고..한두번도 아니고.. 술취해서 그러는건데.. 어찌해야할지.. 가슴이 터질것 같아요.. 어쩔땐 죽이고 싶을때도있어요. 헤어지고 싶어요.. 어떤식으로 말을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술만먹으면 욕을합니다..
1년정도 만난 남친이 있습니다.
처음엔 안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술버릇이 안좋터라고요.
술만먹으면 욕을합니다. 그꼴 보기 싫어서 먼저가면 또 먼저갔다고 욕을 욕을하구요...
어제도 술자리에서 먼저 집에 갔다가 1시간이 넘게 전화통화로 욕먹었습니다..
미친x아~ 족같은x야~ 개시발x아~ 이런식의 욕들.. 정말 듣고있으면 사람미칩니다.
그래노코 아침되면 미안하다고 문자옵니다. 잘못했다고.. 사랑한다고..한두번도 아니고..
술취해서 그러는건데.. 어찌해야할지.. 가슴이 터질것 같아요.. 어쩔땐 죽이고 싶을때도있어요.
헤어지고 싶어요.. 어떤식으로 말을 해야할지 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