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했었던 남친,,,, 사귄지 6개월이 지났는데도 잊혀지지않고,,, 괴롭습니다. 별에별 상상다하고, 동거했던 사실을 아는 사람들을 만날때면 제가 바보가 되는거같고,,,, (동거했던 남자랑 사귀네....혹시라도 이런말 듣기싫슴다) 남친을 믿습니다. 하지만 예전에 그러그러했단 것들이 꺼림찍하네요. 의부증! 과거 들먹여서 싸우기! 저의 일상생활입니다. 누구하나 붙잡고 내 남친이 이러이러했다 한풀이 할수도 없습니다... 저혼자 이렇게 글써가면서 위로하고있죠.... 뭐 이미 지난일이니 잊으란 분들이 더 많겠지만,,,, 시간이 약이 되진않네요... 6개월이 아닌 1년이 지나도 계속 생각은 날텐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또 그여자의 회사로 전화해봅니다... 목소리라도 들어볼려고,,,,그리고 그냥 끊습니다. 서비스쪽에 일하는 관계로 찾아가볼까라는 생각도 해봤는데 얼굴만 보고온다고해서 방법이 있겠습니까?? 아님 남친이랑 같이 가볼까요? 보란듯이!! ㅡㅡ 대체 답이 없네요,,,, 좋은말 , 또는 경험담 조언해주세요... 뭐 헤어져라 어쩌라 저쩌라는 악플은 저에게있어 더 충격이 된답니다...ㅜㅜ
세상에 동거는 없어져야한다!!
동거했었던 남친,,,,
사귄지 6개월이 지났는데도 잊혀지지않고,,, 괴롭습니다.
별에별 상상다하고, 동거했던 사실을 아는 사람들을 만날때면 제가 바보가 되는거같고,,,,
(동거했던 남자랑 사귀네....혹시라도 이런말 듣기싫슴다)
남친을 믿습니다. 하지만 예전에 그러그러했단 것들이 꺼림찍하네요.
의부증! 과거 들먹여서 싸우기! 저의 일상생활입니다.
누구하나 붙잡고 내 남친이 이러이러했다 한풀이 할수도 없습니다... 저혼자 이렇게 글써가면서 위로하고있죠....
뭐 이미 지난일이니 잊으란 분들이 더 많겠지만,,,, 시간이 약이 되진않네요...
6개월이 아닌 1년이 지나도 계속 생각은 날텐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또 그여자의 회사로 전화해봅니다... 목소리라도 들어볼려고,,,,그리고 그냥 끊습니다.
서비스쪽에 일하는 관계로 찾아가볼까라는 생각도 해봤는데 얼굴만 보고온다고해서 방법이 있겠습니까?? 아님 남친이랑 같이 가볼까요? 보란듯이!! ㅡㅡ
대체 답이 없네요,,,,
좋은말 , 또는 경험담 조언해주세요...
뭐 헤어져라 어쩌라 저쩌라는 악플은 저에게있어 더 충격이 된답니다...ㅜㅜ